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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직도 인생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건
기간
1993—2026

25건 · '아직도 인생은'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배상희 마그마숲과창 당진지사 대표  “33년 8개월의 ‘진심’ 끝에, 진짜 나를 만났습니다”

    … 중이다.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을 살리고 싶어요” 배 대표는 아직도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고 있다. 단지, 육체가 아닌 ‘마음’을 살리는 방식으로 달라졌을 뿐이다. “보건진료소에서 마그마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사람들의 근본적인 마음의…

  2. 2024.08.30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청년의 꿈을 응원합니다③] 정한수 한국공항공사 감사실 대리지는 것도 ‘인생’…실패해도 ‘도전’하자!

    …를 두려워했을 때 큰 용기를 줬다”며 “어떤 도전이든 실패해도 괜찮다, 인생은 그 자체로도 큰 성공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살아간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도 첫 꿈이었던 회계사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꾸준히 공부하고 있다. 10년이 걸리더라도 회계사가 되…

  3. 2022.08.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김종권 대호지노인대학 학장 (전 공무원) 노년의 즐거움은 배움에서 찾아야 한다

    …말고 나와라. 무엇을 할 것인가 무엇을 배울 것인가 생각하고 부딪쳐라. 아직도 우리 인생은 끝나지 않았다. 살아있다는 것은 갈 길이 있다는 것이다. 좋아하는 일을 해가며 먹고 싶은 것 먹으면서 최선을 다 하는 것이 배우는 것이고 노년의 즐거움과 행복을…

    당진시대
  4. 2021.10.30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역주민과 함께 했던 마리아양품 이제 추억속으로세상 사는 이야기 30여 년 간 마리아양품 운영한 임경자 할머니(합덕읍 운산리)

    …안 저와 함께해온 마리아양품을 정리하게 돼 무척 서운합니다. 이제 남은 인생은 천주교 신자로서 기도에 더욱 열중하며 살 거예요.” 합덕읍 운산리에 자리했던 옷가게 마리아양품이 지난달 30일을 끝으로 문을 닫았다. 마리아양품을 운영해 온 임경자(89) …

  5. 2020.06.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홍윤표 당진시인협회장역사의 기록으로 남은 당진 원도심

    …사진과 함께 지역의 원로 4명을 인터뷰한 구술을 채록돼 있다. 누군가의 인생은 지역의 역사가 되기도 한다. 책 속에 잠들어 있기엔 아쉬운 이야기 중 일부를 발췌해 지면에 싣는다. 새마을사업 담당하며 사진 찍어 40년 전만 해도 카메라는 귀한 물건이었다…

  6. 2020.01.17 · 정책·행정 · 임아연

    구 군청 옆 〈춘원다방〉을 기억하시나요?

    …과 함께 지역의 원로 4명을 인터뷰해 구술을 채록한 사업이다. 누군가의 인생은 지역의 역사가 되기도 한다. 책 속에 잠들어 있기엔 아쉬운 이야기 중 일부를 발췌해 지면에 싣는다. 정리 임아연 기자 zelkova87@hanmail.net “내가 기억하는…

  7. 2019.09.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정석래 경영학 박사포기가 없으면 실패도 없다

    IMF 사태를 겪고 20여 년이 흐른 지금도 한국 경제는 아직도 위기에 처해있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지나, 미중 무역전쟁으로 인한 위기가 채 가시기도 전에, 일본의 경제보복으로 다시 한 번 한국 경제는 큰 위기를 맞이했다. 대외적으로 닥치는…

    당진시대
  8. 2019.02.28 · 문화·교육 · 박경미

    이한수 목공예가를 만나다(시곡동)나무와 함께한 35년 외길인생

    “오로지 나무만 보고 당진에 왔죠”청양 출신의 이한수 목공예가의 인생은 오롯이 나무와 함께 해왔다. 아버지를 일찍 여인 이 작가는 나무로 집을 짓는 대목장인 할아버지 밑에서 자랐다. 할아버지에게 직접 일을 배우진 않았지만 나무, 조각, 공예와 가까이 …

  9. 2018.01.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천향대 미디어케뮤니케이션학과 교수변화의 시대를 사는 법

    …로 나누어주는 것은 아니고, 신용카드나 현금카드만 받고 있었던 것이다. 아직도 현금만 사용하는 이 노인에게 ‘가상화폐’가 사용되는 세상은 더욱 황당하고 불편한 세상이 될 것이다. 도대체 가상화폐가 뭐야? 그게 가능해? 반문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하…

    당진시대
  10. 2016.12.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기고]이기영 어울림심리상담센터장한 시간의 수다가 사람을 살린다

    인생은 고해(苦海), 즉 고통의 바다라는 말이 있다.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생존의 문제와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육체적·정신적 고통을 받는다. 사람마다 처한 환경이 다르고 문제에 대응하는 방식은 다르지만, 모든 사람에겐 작건 크건…

    당진시대
  11. 2016.09.10 · 문화·교육 · 이영민

    출향인을 만나다 6 (주)다남전기 이병근 대표 (순성면 백석리 출신)순성 씨름 꿈나무 전기 전문가 되다

    …않았더라면 하지 않았을 일들”이라며 “수술을 무사히 마치고 난 뒤 남은 인생은 사람들을 배려하며 살자고 스스로 다짐했다”고 말했다. “아직도 사회에서 소외받는 사람들이 많아요. 특히 경제적 어려움으로 운동선수의 꿈을 펼치지 못하는 친구들이 안타깝습니다…

  12. 2015.10.23 · 문화·교육 · 김예나

    임종국 전 충청남도당진교육장"당진 학생에게 금메달을 걸어주다"

    …서 역사 이야기도 나누고 방에 농구골대를 만들어 공놀이도 하며 놀았다. 아직도 이 친구들과는 일 년에 한 번씩 서울에서 만남을 가진다. 두 번째 사진은 1999년 겨울에 교직에 있을 때 가르쳤던 제자들과 노래를 부르다가 찍힌 사진이다. 1969년도에 …

  13. 2013.02.15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 “나보다 이쁜 남편 모습 아직도 생생”

    …받았었다. 자식들이 장성했음에도 부모 된 사람으로서 걱정만 앞섰다. 내 인생은 거기서 끝인 줄 알았지만 아직까지 살아가고 있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자식들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네 번재 사진은 20년 전 남편의 환갑 때 찍은 사진이다. 우…

  14. 2013.02.15 · 문화·교육 · 김창연

    “아직도 내 인생은 여행 중”

    …를 이끌어갈 계획이다. 태권도에 이어 여행가로, 라이프 스타일러로 그는 아직도 인생을 여행 중이다. 김창연 기자 kcy8410@nate.com

  15. 2012.11.02 · 인물·동정 · 김창연

    “친구·모임·가족, 삶을 살아가는 행복”

    …함께 보인다. 함께 낚시도 즐기고 고민을 나눌 수 있는 친구들이 있기에 인생은 즐겁다. 두 번째 사진은 합덕FC 회장 이·취임식때 찍은 사진이다. 합덕FC에서 활동하며 회원들과 함께 친목을 다지고 건강을 지켜오고 있다. 하지만 지역 내 선수 부족으로 …

  16. 2011.11.05 · 산업·경제 · 박기욱

    최대성 석문농협 조합장“농협과 함께했던 젊은 날”

    …은 서울의 씨티은행에 다닌다. 특히 큰 딸의 이름은 당시 ‘하숙생’, ‘인생은 나그네길’ 등의 히트곡을 남겼던 가수 이름과 같다. 당시 복스럽게 생긴 외모가 닮아 일부러 같은 이름을 지어주었다. 사진 속 내 머리가 긴편인데 당시 비틀즈의 모습에 반해 …

  17. 2008.10.13 · 문화·교육 · 김창연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 전병식 당진읍 수청리 대청공인중개사 대표] “인생은 마라톤이다”

    …. 그래도 과거가 있어 지금의 내가 있듯 현재에 충실하며 살고 싶다. ‘인생은 마라톤이다’라 했던가. 난 아직도 꿈을 향해 누구보다도 힘차게 달려 나가고 있다. 첫 번째 사진은 전대초등학교 운동회에 송악초등학교 계주 대표로 참가해 우승한 기념으로 찍은…

  18. 2008.03.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칼럼]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 - 가진 것을 나눠주는 지도층 보고 싶다

    …. 그 곳 어느집인가에 90세가 넘은 내 중학교 은사님이 살고 계신다. 아직도 연세에 비해 건강하신 편이다. 그 은사님이 제자인 내게 ‘서공(公)’하시더니 작년부터 ‘서옹(翁)’하고 부르시는 것이다. 그야말로 사제지간에 같이 늙어가고 있는 것이다. 노…

    당진시대
  19. 2007.0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서영훈-요람에서 무덤까지

    …를 거쳐 성인이 된다. 성인이 된후 청년기와 장년기, 노년기에 접어들어 인생은 황혼기에 접어든다. 글자 몇 자로 인생을 논하기는 너무나 부족하고 모순되지만 나름대로의 생각을 피력하고자 한다. ‘요람에서 무덤까지’는 1942년 영국의 원스턴 처칠이 자국…

    당진시대
  20. 2005.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정음 본지 편집위원] 서늘한 바람이 들에 불거니

    …다. 다행히도 성인들의 독서율과 독서량이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아직도 한달 평균 3권 이상 읽는 독서량 통계에서는 한국이 14.4% 일본이 17.7%로 여전히 일본보다 낮다는 것이다. 우리가 선진국이 되기 위해서는 경제성장도 중요하다. 하지만…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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