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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침밥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기간
1993—2026

11건 · '아침밥 위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4.19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자

    몽골 계절근로자와 조금리 주민들의 행복한 동행

    …에 들어가 몸을 사리지 않고 봉사하는 모습을 보고 감동했다”며 “지역을 위해 나서준 몽골 근로자들에게 무척 감사했다”고 말했다. 여행에서 돌아와 깨끗하게 정리된 마을의 모습을 본 주민들은 계절근로자들이 고맙기도 하고 기특하기도 했다. 이에 신익순 이장…

  2. 2020.10.31 · 지역사회 · 한수미

    아침밥 지원 위해 후원금 전달

    한전KPS(주) 당진사업처(처장 김백기, 이하 한전KPS)가 청소년에게 아침밥을 지원해 달라며 당진시복지재단(이사장 왕현정), 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에 후원금 250만 원을 전달했다.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자 전해진 기금은 지난달 26일…

  3. 2019.04.05 · 지역사회 · 한수미

    “얘들아! 밥먹자”

    … 봉지를 등교하는 친구들에게 나눠줬다. 학생들에게 따뜻한 밥을 제공하기 위해 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 직원들이 음식을 만들고, 자율방범연합대 합덕읍지대(지대장 이화용)와 신평로타리클럽(회장 이정재), 아드라코리아 당진지부(지부장 정보용) 회원들…

  4. 2018.04.06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남부사회복지관 소식

    굿프렌드 위촉식 실시 학교 앞 아침밥 나누기 행사도 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이 굿프렌드 3기 창단 및 위촉식을 지난달 31일 진행했다. 굿프렌드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지원으로 이뤄지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청소년들의 인권향상과 학교폭력 예방 …

  5. 2017.06.05 · 지역사회 · 임아연

    청소년 정책포럼 및 후원의 밤 개최

    …. 지난달 29일 열린 이번 행사는 당진YMCA를 주축으로 청소년들에게 아침밥을 제공하자는 취지로 시작된 사랑의 밥차를 홍보하고 지속적인 후원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나세채 이사의 기도로 시작된 이날 행사에서 박용완 제3대 이사장은 요한복음 8장3…

  6. 2017.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YMCA 청소년 사랑의 밥차 동행기“얘들아! 밥 Talk 하자!”

    …이 엇나가지 않고 올바른 길로 걸어갈 수 있도록 돕고자 시작됐다. 이를 위해 시민 130여 명이 참여했고 총 5200만 원을 모으며 사랑의 밥차를 마련해 70일 간의 준비 끝에 지금까지 오게 됐다. 등굣길 찾아가는 사랑 사랑의 밥차는 매주 금요일마다 …

  7. 2017.01.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송영팔 사회적기업(주)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대표이사보편적 복지와 선별적 복지

    복지의 개념에는 인간의 행복한 삶을 위해 최상의 것으로 만들어 내야 하는 전제 조건들이 있다. 이를 테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환경, 교육, 안전, 주거, 보육, 의료 등이다. 훌륭한 지도자를 선택하는 것도 해당될 것이다. 이 모두는 인간이 살…

    당진시대
  8. 2012.11.21 · 지역사회 · 임아연

    제2의 인생을 살아가는 노인들

    …능력을 펼치며 살고 싶다”며 “중소기업이나 대기업에서도 퇴직한 노인들을 위해 전문분야 채용을 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사업 부도 이후 쉽사리 일을 손에 잡지 못했던 데에는 이 같은 이유도 있다. 노인 일자리가 단순 업무 밖에 없다보니 인격적으로 무시당…

  9. 2005.09.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악면 중흥리 이윤미-여백] 외딴방에서 30개월

    …들고 났던 30개월짜리 동네... 1989년 3월에 삼촌댁에서 분가하기 위해 방을 얻으러 다니던 때. 초록대문에 [잠자는 방 있씀] 어눌하게 적혀 있던 집. 자취방을 구하고 있던 나는 방이 없길래 초록대문을 가만히 밀었다. 작은아들이 쓰던 가운데 방을…

    당진시대
  10. 2003.04.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 김치를 송송 썰어넣은 돼지국밥이 제맛이죠” - 합덕읍 ‘솔뫼마을’ 최정숙씨

    아침밥을 못 먹고 꼭두새벽에 나와 하루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곳 중에 하나가 국밥집일 것이다. 새벽부터 배고픈 사람들을 맞이하느라 찾는 사람들의 마음까지 환하게 밝혀주는 국밥집! 그런 국밥집을 생각하고 찾아간 합덕읍 운산리 중동, 신합덕천주…

  11. 2002.1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람들의 마음 속으로 스며드는 할머니의 따뜻한 마음 - 고을님 할머니

    …는 품을 팔고 밤에는 통행금지 직전까지 포장마차를 했다. 게다가 아이들 아침밥 챙겨주고 도시락 싸주고 하려면 또 새벽같이 일어나야 했다. 그 때 할머니는 하루에 2시간 정도밖에 잠을 잘 수가 없었다. 그렇게 고된 생활은 무려 20년 동안이나 계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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