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안에서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건
연도
2015년

16건 · '안에서 하나'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1.27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탐방] 칠공회같은 해 태어난 친구들의 모임

    … 목표로 회원들이 모여들었다. 이렇게 친목 도모를 바탕으로 한 칠공회에 하나 둘 친구들이 함께하며 지금은 97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칠공회는 매달 11일에 전체 모임을 갖는다. 단체가 활성화 된 만큼 한 번 모임을 가지면 70여 명의 회원들이 참…

  2. 2015.10.08 · 문화·교육 · 오규석

    지방자치의 성공의 지름길, 지역평생학습 4 독일 오펜바흐 시민대학“교육은 시민의 기본권”

    …는 작은 도시다. 예로부터 오펜바흐는 피혁공업의 중심지로 독일 명품 중 하나인 골드파일이 탄생했던 도시이기도 하다. 오펜바흐는 2차 세계대전 이후 극심한 피해를 입었지만 전통산업인 피혁공업과 화학·기계 산업이 성장·발전하며 공업중심도시로서 호황을 맞았…

  3. 2015.09.25 · 지역사회 · 김예나

    제14차 호렙산 40일 특별새벽기도회

    …도회를 지난 14일부터 진행하고 있다. 호렙산은 모세가 80세의 나이에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지도자의 사명을 받은 곳이자 출(出)애굽한 이스라엘 백성이 3개월 만에 산기슭에 도달한 곳이다. 또한 엘리야가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 용기를 얻어…

  4. 2015.09.04 · 문화·교육 · 한수미

    엄마 정진숙 씨와 뇌병변 장애1급 딸 민지영 씨“엄마가 있어, 딸이 있어 우린 행복합니다”

    …주위의 편견과 부정적인 인식 등으로 엄마 진숙 씨와 함께 철창 없는 방 안에서 20여 년간 생활해야만 했다. “엄마, 나 공부하고 싶어요” 어느 날 지영 씨가 “공부하고 싶다”는 말을 꺼냈다. 그 말을 듣고 엄마 진숙 씨는 ‘내가 그동안 지영이를 사육…

  5. 2015.07.27 · 문화·교육 · 이영민

    대진상사 임성빈 대표가 추천하는 “리더에게 꼭 필요한 손자병법”

    …고 젊은 나이에 아버지의 회사에서 일을 시작했다. 배송부터 경리업무까지 하나씩 천천히 배워 온 그는 사업을 물려받아 지금까지 대진상사를 이끌고 있다. 또한 임 대표는 대전·충남 대한적십자사 당진인명구조대의 대장이기도 하다. 13년 전 지인의 권유로 시…

  6. 2015.07.24 · 문화·교육 · 이영민

    대진상사 임성빈 대표“리더에게 꼭 필요한 손자병법”

    …고 젊은 나이에 아버지의 회사에서 일을 시작했다. 배송부터 경리업무까지 하나씩 천천히 배워 온 그는 사업을 물려받아 지금까지 대진상사를 이끌고 있다. 또한 임 대표는 대전·충남 대한적십자사 당진인명구조대의 대장이기도 하다. 13년 전 지인의 권유로 시…

    당진시대
  7. 2015.07.02 · 문화·교육 · 한수미

    상담부터 치료까지 ‘원스톱’

    …장 신순옥)를 찾았다. 둘 사이에 상담사가 개입했고 상담을 통해 문제를 하나 둘 풀어가면서 새로운 시작을 다짐하며 부부가 상담센터의 문을 나섰다. 이처럼 (사)당진가족상담센터가 상담을 통해 가족 해체를 막고 건강한 가정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당진가족…

  8. 2015.06.26 · 문화·교육 · 김예나

    [종교칼럼]원당중앙감리교회 담임목사 박두재

    … 사는 할머니 한 분이 경찰에 전화를 걸어 “2층에 사는 할아버지가 집 안에서 걸어 다니면 발소리가 들리는데 며칠 전부터 발걸음 소리가 전혀 안 들려서 혹시 돌아가신 건 아닌지 걱정이 된다”면서 빨리 와서 확인 좀 해달라는 부탁 전화였습니다. 신고를 …

    당진시대
  9. 2015.04.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의 눈, 우리의 눈

    …되면 급체하거나 비싼 값을 지불해야 되는 경우를 당하게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신앙생활에서도 별반 다를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것은 사후 내세를 위한 것이지요. 그리고 부수적으로는 이 땅에서의 축복과 행복입니다. 천국은 아직 멀리 있지만…

    당진시대
  10. 2015.04.03 · 산업·경제 · 김예나

    여성경제인을 만나다 9 청아상담연구소 신완정 소장

    내 자녀, 하나의 인격체로 봐야 눈높이를 낮춰 아이를 대하라 청아상담연구소 신완정 소장은 지난해 9월 신성대학교와 인연이 닿아 구 군청사 신성대 평생교육원에 청아상담연구소를 개소했다. 이곳에서는 부모교육, 의사소통 교육, 청소년 상담 등이 이뤄지고 있…

  11. 2015.03.27 · 산업·경제 · 김예나

    사랑방이 된 김 기사의 택시 택시운전여기사 김귀숙 씨

    …파요. 다 내 자식 같아서 호통을 치거나 화는 못 내겠더라고요.” 택시 안에서 인생을 배우다 택시운행을 하면 할수록 여자 운전기사의 필요성을 느낀다는 김 기사는 “남자 기사들이 할 수 없는 세심한 부분을 여자 기사들이 관리한다”며 “내 택시를 탄 순간…

  12. 2015.02.13 · 정책·행정 · 임아연

    “행자부는 관할권 신청을 반려하라"

    …리잡은 경찰들이 눈에 띄었다. 후문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비좁은 버스 안에서 시민들은 도시락으로 끼니를 때웠다. 밖으로 나온 시민들은 서로 사진을 찍어주면서 어쩐지 들떠 보이기도 했지만, 이마에 ‘사수’라고 적힌 붉은 띠를 단단히 매는 손길에는 결연…

  13. 2015.02.13 · 지역사회 · 김예나

    쉼을 느끼는 수련회

    …청년부 동계수련회를 담당한 김기덕 전도사는 “세상 가운데 짐 든 자들이 하나님 앞에 내려앉아 하나님 안에서 진정으로 쉼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