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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알고 보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건
연도
2008년

19건 · '알고 보니'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2.29 · 산업·경제 · 최운연

    지역의 은행 관계자가 본 당진의 경제상황 - “당진 경제 아직은 위험단계 아니다”

    …킨 위기 “국제금융위기는 이미 오래전부터 예측되어온 상황입니다. 모두가 알고 있듯이 국제금융위기는 우리나라만의 문제는 아니지만 개인적인 의견을 피력하자면 금융 감독 시스템과 금융 정책이 실패했기 때문에 상황을 악화시켰다고 봅니다.” 국제금융위기로 인한…

  2. 2008.12.08 · 환경·안전 · 최종길

    [기획|지역사회 환경갈등 해법은 없는가 '미국의 환경분쟁 지역을 가다' 2]

    …사업이 밀실에서 진행되고 있고 이해 당사자나 시민사회의 참여가 빈약하다 보니 환경영향평가나 사업이 깊숙이 진행되는 상황에서 갈등이 집약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우리는 부안사태, 계양산 골프장 건설 갈등 사례 등에서 봐왔듯이 주민이나 이해당사자들을 참여시…

  3. 2008.12.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호서고 탈춤반의 추억 - 홍기후 당진읍 읍내리 청해 대표

    어렸을 때 폼 잡고 찍은 사진을 보니 쑥스럽다. 한편으로 어릴 적 사진을 보면서 ‘참~ 고놈 잘 생겼었다’는 생각도 든다. 사진을 보고 있자니 그 순간들이 어렴풋이 머릿속을 스쳐 지나간다. 학창시절 유도선수로 생활했던 기억, 취미로 탈춤을 배우러 다녔…

  4. 2008.11.24 · 산업·경제 · 황지혜 기자

    [기획-미래의 씨앗을 뿌리는 농업인 을만나다] 송악면 월곡리 김태영·조옥자 부부, 친환경 농업의 노하우 “양심껏 농사짓는 것”

    …눈에 들어왔다. 김씨부부의 현관이 여러 컬레의 신발로 가득 차 있었는데 알고 보니 김씨부부의 고구마를 직거래 하려고 서울서 손님들이 와 있었다. 1980년에 서울에서 살다 당진에 내려왔다는 김씨. 그는 귀농하면서 사슴목장을 계획하고 있었다. 그러나 막…

  5. 2008.11.03 · 문화·교육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받은 하나투어 정명진대표] “국내 여행 활성화 하는데 노력할 계획”

    …들께 감사하다는 말을 전해야 할 것 같네요. 앞으로 더 잘하라는 의미로 알고 열심히 일하도록 하겠습니다.” 정 대표가 관광업과 처음 인연을 맺게 된 것은 지금으로부터 26년 전인 1982년부터다. 당시 20대 초반이던 정 대표는 당진관광여행사에 입사,…

  6. 2008.11.03 · 정책·행정 · 김창연

    정종영 당진읍 대덕1리 이장 “물가와 비료값 올라 걱정”

    … 상승으로 작물 값이 떨어지고 있어 걱정이라며 올해 쌀 농사가 대풍이다 보니 시장에 공급되는 쌀의 양이 많아 가격이 더욱 떨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농업인이 설자리가 조금씩 없어지고 있어요. 정부의 지원도 적어지고 그나마 지원 받고 있는 영농비도 적…

  7. 2008.10.27 · 문화·교육 · 강대원

    [기획 인근지역 가볼만한 곳 12 -김대건신부 생가터 ‘솔뫼성지’]

    …한 날이 주말인 탓인지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은 것을 볼 수 있었는데 알고 보니 이날이 성 김대건 안드레아, 성 정하상 바오르와 동료 순교자 대축일이었다. 멀리 대구와 춘천, 경기도 지역 신도들이 김 신부의 추기일을 맞아 솔뫼성지 곳곳을 순례하며 젊…

  8. 2008.09.15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동호회 - 동양화 동호회 ‘먹그림사랑회’] “은은한 먹향과 사람냄새 나는 동호회”

    … 미대 진학을 준비했지만 여러 이유로 그림공부를 하지 못했는데 동호회를 알고 그림 공부를 할 수 있게 됐다”며 “동호회에서 같은 취미를 나눌 수 있는 좋은 사람들을 만난 것이 가장 좋다”고 말했다. 황향순 회원은 “3년 전만해도 그림이라고는 전혀 모르…

  9. 2008.08.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당진 영어 교육의 미래를 발견하다 - 한상화

    …있은 후 교육계에 큰 파문이 일었던 것을 아마 많은 분들이 보도를 통해 알고 있을 것이다. 나 역시 영어 교육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인식하고 있었지만 한글도 제대로 깨치지 못한 아이들이 영어로 수업을 하는 것에는 반대의 입장이다. 이러한 걱정에도 불구하…

    당진시대
  10. 2008.08.1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어느 나그네 목사의 호소 - 김종권

    …는데 저분이 주일날이면 항상 뒷좌석에 앉아 있다 일찍 나가던 분이란 걸 알고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하였다. 아무도 그분이 목사라는 사실을 몰랐기 때문이다. 말씀 중에 자기는 교회를 개척하기 위해 이 교회 저 교회를 전전하며 수업을 받는 중이라며 담임목…

    당진시대
  11. 2008.07.28 · 문화·교육 · 강대원

    특별한 수업 - 당진중 특수학급 아이들의 요리교실 “이제는 나도 요리사!”

    …수업 초기에 아이들이 만든 걸 먹지 않고 집에 다 싸가서 의아했다”며 “알고 보니 부모님께 갖다 드리려고 그런 것이었다”고 웃으며 말했다. 조성호 교사는 “특수학급 학생들이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교육 중 하나로 요리를 선택하게 됐다”며 …

  12. 2008.06.30 · 정책·행정 · 강대원 기자

    박성기 현대해상 하이플래너“한보철강 때 동료들과 함께”

    오랜만에 사진첩을 보니 느낌이 새롭다. 특히 한보철강을 다니던 때 사진을 보니 남다른 기분이 들었다. 부도 때문에 야근을 하며 힘든 나날을 보냈지만 회사를 정상화시키려고 팀원들이 더 단합했던 것이 생각난다. 첫 번째 사진은 군대에 있을 때 찍은 것이다…

  13. 2008.05.26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시대갤러리 | 이경자 작가의 ‘우물안 탈출기’] 개구리의 우물 밖 여행

    …도 숨죽이면 이내 노래를 시작하는 개구리들. 녀석들의 노래가 시작된 걸 보니 여름이 오려나 보다. 노랫소리를 따라 논길을 달려 도착한 이경자씨의 작업실에서 우연처럼 녀석을 만났다. 책갈피 사이에서 빼꼼이 머리를 내민 녀석은 개구쟁이 같았다. 그녀는 작…

  14. 2008.05.17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우리고장의 전설을 찾아서 ⑤ ‘7백살 된 느티나무의 전설’] - 물·풀이 많아 초로리, 초락도 경술국치때 7백살 느티나무 전설

    …하고 접근하길 꺼려했어. 그러다가 몇몇이 그 호랑이를 잡기위해 나섰는데 알고 보니 큰 살쾡이더라고. 80년대인가 잡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어찌나 큰지 당시 서울대공원 동물원에 보내려고 했었지.” 초락 1리 홍락표 이장은 “초락도 느티나무에 관한 전설을 …

  15. 2008.05.05 · 환경·안전 · 강대원 기자

    김세환 중흥파출소장"밀짚돗자리 갖고 야유회갔던 시절"

    경찰생활을 하면서 수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사진을 보니 그동안 주변 환경이 참으로 많이 변했다. 복장이나 경찰서 풍경 그리고 당진의 모습이 많이도 변한 것 같다. 첫 번째 사진은 1979년 대호지우체국 직원들과 서산의 개미사로 야유회 갔을 때의 것이다.…

  16. 2008.03.24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당진시대신문사 선거보도자문위원회 좌담회] “후보자 검증 위한 적극적인 역할 필요”

    …다는 지적이 있다. 안효권 : 당선가능성이 높은 후보에 관심이 집중되다 보니 군소 정당의 후보에 대한 정보가 소외되고 있다. 김귀자 : 기계적인 중립보다 각 후보와 정당의 특성에 따라 보도량이 달라질 수밖에 없다고 본다. 최종길 : 통합민주당은 후보를…

  17. 2008.03.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순옥 당진문인협회원이 추천하는 요즘 세대를 위한 삶의 지침서

    …지 가야 하는지 모르면서 질주하는 경우가 종종있다. 쉬지 않고 질주하다 보니 겨울의 나목처럼 앙상한 나를 발견할 때가 있다. 앙상했던 가지 위에 새순들이 돋아나듯, 삶의 건조하고 메말랐던 것들에게 생명을 불어 넣어주는 듯한 책... ‘청소부 밥’ ‘청…

  18. 2008.03.10 · 인물·동정 · 우현선

    [독자인터뷰] 박동구 홍익학원 원장 - “앞으로 ‘당진’이 겪을 성장통에도 관심을”

    … 당진시대의 신속성을 가장 아쉬워 했다. 그는 “당진시대가 주간신문이다 보니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 신문에 실려 다소 신속성이 떨어질 때가 있다”고 지적했다. 반면 최근 들어 기사가 다양해지고 있는 것 같아 애독자로서 매우 흡족하다는 칭찬도 잊지 않았…

  19. 2008.03.10 · 정책·행정 · 김기연

    4.9 총선 현장을 가다 - 당진의 20~30대가 생각하는 국회의원 선거 - “정치인에게 할말 하려면 투표해야죠”

    …높게 올라갔기 때문인지 최근 한나라당 공천을 받은 정덕구 후보의 소식을 알고 있었다. 애경씨는 “동화읽는어른모임에서 활동한지 5년째인데 고산초등학교에서 잠깐의 시간을 이용해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다”며 “아이들을 위한 공간이 당진에 너무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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