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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앞으로 열심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2년

10건 · '앞으로 열심히' · 정책·행정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2.21 · 정책·행정 · 오동연

    시의원들 “행정 효율성 높여야” 일침

    …)교통량이 늘면 다시 조정해야 할 듯 하다”고 답했다. 인효식 의원은 “앞으로 도시계획도로를 개발할 때 미래를 내다보고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재광 의원 “제5 LNG가스 우려 목소리 일어” 지역경제과장 “개발위, 주민들과 삼척 견학 후 의견 수렴…

  2. 2012.10.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통일안보에 대해

    …이용하며 분단을 고착화 하였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모두가 열심히 민주적인 역량을 강화 하여 경제민주화를 진전시키고 정치는 민주적인 가치를 더욱 높이면 도둑 처럼 통일이 올지도 모르는 일이 아닙니까. 지난 민주정부의 10년은 실질적으로 통…

    당진시대
  3. 2012.10.19 · 정책·행정 · 오동연

    정일수 기아자동차 해나루대리점 차장"신설상가·업체탐방 생활에 도움돼"

    … “욕심있는 사람이라면 멋진 직업”이라고 말했다. 시간적 여유도 있고, 열심히 활동하면 보수도 보장돼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그는 스스로를 “욕심이 없는 사람”이라고 밝혔다. 차를 판매할 때 고객들에게 혜택을 주는 것을 우선으로 하다 보면, …

  4. 2012.04.27 · 정책·행정 · 우현선

    [출향인을 만나다 3 경기도의회 이재천 의원]경기도의원 2년차 이재천 의원의 고향 생각

    …치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할 수 있도록 뛰어다닌 것. “고향 일이니 열심히 뛰어다녔죠. 시청 개청식을 할 때 초청을 받아 감사패도 받았는데 기분 좋았어요. 고향에 대한 애정으로 한 일인데 고향 분들이 알아주시니 감사했고요.” 고향 떠나 안산에서 정…

  5. 2012.04.13 · 정책·행정 · 우현선

    [당선인터뷰-새누리당 김동완 국회의원 당선자]“석문간척지 문제 가장 먼저 해결할 것”

    …난 시민들의 열렬한 반응을 통해 실감했지만 여전히 의아했다”고 말했다. 앞으로의 포부는? 일머리를 알면 어려운 일도 쉽게 풀 수 있습니다. 저는 일머리를 압니다. 하지만 아직 시민들이 어떤 일에 괴로워 하는지 잘 알지 못합니다. 다만 개인 이해관계나 …

  6. 2012.04.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획 - 지역사회연구소 후보자 초청토론회당진 발전을 위한 방안은

    …천장에는 ‘후보자 간 현격한 경쟁력 차이’로 단수 공천을 받았다. 같이 열심히 했던 후보들이 실망한 것에 심심한 사과를 드린다. 야권통합은 당진이 못하고 있다. 당진은 경선통합 지역이 아니다. 그러나 야권통합을 합의해 중앙당서 올렸으나 중앙당에서 야권…

  7. 2012.04.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1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② - 김동완, 어기구, 김낙성, 김희봉 후보

    …한 추진을 위하여 개발자에게 우월적 지위를 과도하게 부여했기 때문이다. 앞으로 국책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주민의 생활권이 조화될 수 있도록 법을 개정하겠다고 주민께 약속드렸다. 2. 농업경쟁력 강화 방안은? - 농업 수출의 경쟁력 발판을 만들어야 한다.…

    당진시대
  8. 2012.03.23 · 정책·행정 · 우현선

    [밥줄이야기10-당진어시장 이희덕 할머니]“30년 생선장사, 어울려 사는 재미로 하는 겨”

    [편집자주] 우리 주변에는 사회의 지독한 편견 속에서도 꿋꿋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이들이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

  9. 2012.01.13 · 정책·행정 · 박기욱

    총선 예비후보자 릴레이 인터뷰② 민주통합당 어기구(49) 후보 “복지 강화해 양극화 해소”

    …그리고 중앙무대에서 쌓아온 학계, 노동계, 제계, 정계의 탄탄한 인맥은 앞으로 정치를 하면서 쓸 고귀한 자산이다. ■4.11 총선의 쟁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사회 양극화 해소와 일자리 창출, 한미FTA 문제, 망국적 지역정치 청산, 우리의 소원인…

  10. 2012.01.06 · 정책·행정 · 박기욱

    총선 예비후보자 릴레이 인터뷰① 민주통합당 송노섭(48) 후보 “이번 총선 핵심은 세대교체”

    …를 날이 없다. 당진은 성장 잠재력이 큰 도시다. 하지만 낡은 열차처럼 앞으로 전진하지 못하고 멈춰있다. 따라서 저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서민이 우뚝 서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변화하는 당진시를 만들기 위해 출마하게 됐다. ■공천을 자신하는가,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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