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앞으로 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건
연도
2016년

32건 · '앞으로 있을' · 정책·행정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6.12.31 · 정책·행정 · 한수미

    새누리당 분열, 지역 정가도 술렁

    … 명분을 갖고 있다”며 “새누리당의 분열은 정계 개편의 시작에 불과하며 앞으로 2~3차례 더 개편이 있을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와 함께 “앞으로 충청대망론의 실현을 위한 나의 역할이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유철환 변호사는 “지금으로서는 쉽게 움…

    당진시대
  2. 2016.12.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016 행정사무감사]재단·공사·협의회 부실 운영 지적

    …으로 활용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황명동 자치행정국장은 “앞으로 전체적인 계획을 세워 체계적으로 관리해 미리 준비하겠다”고 답변했다. 홍기후 의원 “마을방송시스템 사후관리체계 갖춰야” 홍기후 의원이 마을방송시스템에 대해 문책했다. 201…

    당진시대
  3. 2016.12.09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 여성지도자 좌담회‘유리천장’은 여전… “일과 가정 양립 위한 정책 필요하다”

    …에서는 교육과 세미나를 비롯해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앞으로는 앞치마 두르는 일을 덜 하고 싶단다. △신순옥 당진시가족(성)상담센터 여성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한 시설이다. 가정폭력 및 성폭력에 대해 상담하고 가해자에 대한 교정치료도 …

  4. 2016.12.01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 여성지도자 좌담회‘유리천장’은 여전… “일과 가정 양립 위한 정책 필요하다”

    …에서는 교육과 세미나를 비롯해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앞으로는 앞치마 두르는 일을 덜 하고 싶단다. △신순옥 당진시가족(성)상담센터 여성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한 시설이다. 가정폭력 및 성폭력에 대해 상담하고 가해자에 대한 교정치료도 …

    당진시대
  5. 2016.12.01 · 정책·행정 · 임아연

    어기구 국회의원 인터뷰“한전·석탄화력…끝까지 뜯어 고치겠다”

    …순실 국정농단 사태로 전국이 들썩이고 있다. 국회는 어떤 분위기 인가? 있을 수 없는 일이 벌어졌다. 대통령은 국민들이 부여한 권력을 특정인을 위해 사용했다. 국민들은 국가를 위해 일할 것이라고 믿고 대통령을 뽑았다. 그러나 지금 국민들의 배신감이 엄…

  6. 2016.10.29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시의회 현장방문 동행취재 삼선산 수목원 내년 4월 개장

    … 있는 첫 번째 전진기지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 구우회 산림녹지과장 : 앞으로 5년에서 10년 이상 가꿔야 수목원다운 모습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산책로와 쉼터 등을 보강할 수 있도록 추가적인 예산을 편성해야 한다. 삼선산 수목원이 산…

  7. 2016.10.21 · 정책·행정 · 한수미

    에너지 정책 대안모색 3 부안 신재생에너지 테마파크가까운 곳에서 만나는 신재생에너지

    …소 저감 효과와 연간 60만 리터의 원유 수입 대체 효과를 가져 올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테마파크에서는 신재생에너지를 알리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청소년을 대상으로 신재생에너지 홍보에 나섰다. 자유학기제 대상의 중학…

  8. 2016.10.02 · 정책·행정 · 이영민

    내년부터 생활임금제 도입 논의

    …교육비·문화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소한의 인간다운 삶을 유지할 수 있을 정도의 임금을 지급함으로써 노동자의 생계를 실질적으로 보장하려는 정책이다. 지난 해 말 생활임금 조례 재정을 완료한 당진시는 생활임금위원회를 구성했으며, 내년에 적용할 생활임…

  9. 2016.09.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의회 이동의정실 - 신평면 / 대호지면 / 우강면태양광 발전시설 구축·도시 확포장 등 건의

    …인복지를 위해 많은 배려를 해주고 있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감사하다. 앞으로도 노인세대가 편안히 살아갈 수 있는 지역을 만들어 달라. 정우석 매산리 이장 : 매산리 마을안길 농로 포장이 필요하며 용배수로 시설이 부족해 사업비 증액이 필요하다. 또한 …

  10. 2016.09.03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어시장에 이마트 ‘노브랜드’ 입점

    …장난감도서관이 함께 입점했으며 이곳에서는 어린이이 장난감을 갖고 놀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대여도 가능하다. 어린이장난감도서관은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임준호)가 수탁운영한다. 이갑수 이마트 대표이사는 “이마트 노브랜드의 당진어시장 입점은 전통시장…

  11. 2016.08.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 투고]심장보 당진시청 기획예산담당관 주무관 우호교류 도시 옥환현에서

    사람들은 중국에 대해 얼마나 많이 알고 있을까? 한때는 중공으로 불리며 교류가 단절됐었다. 하지만 1992년 한중수교 이후 24년이 지난 지금 중국은 13억 인구를 보유하고 있다. 우리나라 총 수출액의 25%를 차지하는 최대 교역국이자 한국을 방문하는…

    당진시대
  12. 2016.08.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이종윤 당진시의회 의장모두가 행복하고 풍성한 추석 되기를

    …우리 모두의 마음에 사랑과 행복을 주는 민족고유의 최대명절 추석이 2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특히, 올해는 시민 모두가 보름달처럼 복되고 풍성한 한가위로 가득하기를 바라며 변함없는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우리 모두의 큰 명절 설이나 추석이 되면 부모, …

    당진시대
  13. 2016.08.20 · 정책·행정 · 김예나

    공정보도위원회“다양한 관점으로 리드 작성해야”

    …와 인물기사, 정보 제공성 기사가 골고루 담겼다. ·지역경제의 흐름이나 앞으로의 추이 등 경제 관련 다양한 기사가 필요하다. ·알차게 보낸 여름방학 기사가 최초 기획의도와 달라 아쉬웠다. 캠프가 아닌 인물에 초점을 맞춰 취재·보도해야 한다. ·두견주 …

    당진시대
  14. 2016.06.24 · 정책·행정 · 최종길

    “공무원조직 시스템으로 움직여야”■취임 2주년 기념 김홍장 당진시장 인터뷰

    … 당장의 눈에 보이는 성과에 집착하면 시민들에게 잠깐의 인기를 얻을 수 있을지 모르지만 당진의 미래를 암울하게 만드는 우를 범할 수도 있다. 우보천리(牛步千里)라는 말이 있듯이 묵묵히 그리고 끊임없이 당진의 백년대계를 세우는데 집중할 것이다. 발전소·…

  15. 2016.06.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 인효식 당진시의회 의원 / 총무위원장스토리 가미된 관광 상품 개발 필요

    … 위상을 강화하고 우리시는 실업률을 해소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우리가 방문한 뉴욕시 주택부, 연방 사회보장청, 캐나다 노인복지시설, 미국의 어려운 가정 재활센터 등은 기관방문이 형식적이고 기념촬영에 치우치리라는 우려와는…

    당진시대
  16. 2016.06.17 · 정책·행정 · 임아연

    연륙교·도로 개설 등 국비 사업 점검

    …말 서해안 고속도로를 우회하기 위한 차량들이 몰리면서 상습 정체를 겪고 있을 뿐만 아니라 교통사고의 위험이 커 우회도로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당진시는 이날 보고회를 통해 예산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업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련 중앙부처를 방…

  17. 2016.05.14 · 정책·행정 · 한수미

    뭉쳐야 산다-공동체를 찾아서 5 당진시노인대학협의회“공부에 나이는 없다”

    …일어나 씻고 준비해 수업이 시작되기도 한참 전에 학교를 찾는 어르신들도 있을 정도다. 한편 당진시노인대학협의회에서는 각 지역 노인대학의 유대관계를 위해 임원진을 구성하고 서로 연락망 구성 및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친목과 화합을 이루고 있다. 특히 어르…

    당진시대
  18. 2016.05.01 · 정책·행정 · 김예나

    읍내동 토프레소 당진점 최성은 대표딸기가 듬뿍 들어간 라떼 인기!

    …가격도 저렴해 학생들과 공무원들이 토프레소를 자주 찾는다. 벌써 단골이 있을 정도라고. 최 대표도 토프레소의 장점으로 착한 가격에 음료를 넉넉하게 먹을 수 있다는 것을 꼽았다. 최 대표는 “개업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많은 분들이 자주 찾아줘 감사하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