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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느 선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6년

11건 · '어느 선물'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0.16 · 지역사회 · 한수미

    공동체를 찾아서 20 마지막 회 한사랑적십자음악봉사회“우리는 희망을 노래합니다”

    음악과 본인이 가지고 있는 재능을 통해 다른 사람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이들이 있다. 더 많은 사람들이 들을 수 있도록 희망을 노래하고, 또 그 희망이 우리 주변에 살고 있는 어려운 이웃의 어둠을 밝힐 수 있도록 노래하는 한사랑적십자음악봉사회(회장 김용…

  2. 2016.09.30 · 정책·행정 · 임아연

    ■ ‘김영란법’ 본격 시행 지역사회 표정“지역상권 바짝 긴장”

    … 않으며, 직무관련성·대가성 여부와 상관없을 경우에도 식사비 3만 원, 선물 5만 원, 축의금 10만 원 이내에서만 허용되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김영란법 시행으로 지역사회 역시 뜨겁다.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약칭 청탁…

    당진시대
  3. 2016.09.03 · 정책·행정 · 임아연

    [‘김영란법’ 그것이 알고싶다]식사 3만, 선물 5만, 축의금 10만 원까지만!

    …는 가운데, 관계를 중요시해 온 지역사회에서 법 적용을 두고 누구에게, 어느 수준까지 법이 적용될 것인지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왜 ‘김영란법’일까? 김영란법의 정확한 명칭은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약칭 청탁금지법)’이다. 공…

    당진시대
  4. 2016.08.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킬람]이정희 아우름 모래놀이 심리상담센터

    …더 다양하지만 작은 곤충과 작은 동물 소품을 가지고 놀았다. 그러면서도 어느 날은 크게, 어느 날은 작게 라도 개미집을 빼놓지 않고 만들더니 언제부턴가는 더 이상 개미집을 만들지 않았다. 어느 날 내가 오늘은 개미가 어디 갔냐고 물으니 아주 가볍게 “…

    당진시대
  5. 2016.07.29 · 정책·행정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영의상실 이영애 대표 “세월을 맞춰드립니다”

    …생 소녀가 시작한 바느질이 이젠 한평생 그의 직업이 됐다. 그의 나이도 어느덧 60세다. 시간이 흐른 만큼 의상실의 수는 줄었고 영의상실이 자리한 원도심 골목은 한산하기만 하다. 그래도 영의상실은 여전히 이곳에 있다. 어제도 그리고 오늘, 또 내일 역…

  6. 2016.06.24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읍내동 담소 김명자 대표“14년째 정성스런 손맛 고집”

    …란 웃고 즐기며 이야기 하는 것을 뜻한다. 14년 간 늘 변함없는 맛을 선물하는 맛집, 담소는 정성 가득한 음식 하나로도 웃고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담소에서 여름철 계절 메뉴로 메밀 소바를 선보이고 있다. 이곳에서는 어느 곳에서 맛 볼 수 없는 특별…

  7. 2016.06.05 · 산업·경제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 성구미포구 성광호 선주 우동기 씨(송산면 가곡리)오늘도 성광호는 바다로 향한다

    …연 앞에 인간은 초라할 뿐이라는 걸 느낀다. 바다는 우동기 씨에서 삶을 선물했지만, 때로는 죽음의 문턱까지 몰아넣기도 했다. 삶과 죽음 사이에서 우 씨는 그동안 성광호를 타고 봄에는 실치·우럭·광어를, 가을에는 새우·주꾸미·꽃게를 잡아 자식들을 공부시…

  8. 2016.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소리 내 읽다보면 머릿속에 쏙쏙”당진, 문화예술의 꽃을 피우다 6 북코러스

    … 요즘의 사람들은 책과 점점 멀어지고 있다. 더구나 혼자 책을 읽다보면 어느새 꿈나라다. 책 낭독 동아리인 북코러스 회원들은 서로 돌아가면서 소리 내 책을 읽는다. 이덕에 집중력은 높아지고 독서 도중 졸음이 사라진다고 말한다. 북코러스는 HNH보건복지…

    당진시대
  9. 2016.04.24 · 문화·교육 · 임아연

    “불편해도 괜찮아”세상사는 이야기 최성규 목공예 작가

    어느 날부터인가 몸이 굳기 시작했다. 몸에 마비가 오면서 허리가 굽었고, 온 몸 구석구석 아프지 않은 곳이 없었다. 아직도 병의 원인이 정확히 밝혀지지 않은 희귀성 난치병 ‘강직성 척추염’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오랜 시간 바라온 미술가라는 꿈에서 멀어…

  10. 2016.04.24 · 인물·동정 · 한수미

    김왕기 회장 취임

    …유림, 김다빈, 조건희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어 은사에게 감사 선물을 증정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임원 명단> ■회장 : 김왕기 ■차기회장 : 최원철 ■부회장 : 김주성 ■후원회장 : 김준수 ■감사 : 김제권, 배무룡 ■사무국장 : 한만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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