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12.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노정길/슬픈 잿빛하늘의 당진이여!
…이사가고 이사갈 능력없는 사람들만 띄엄띄엄 남아있던 폐허처럼 변한 울산 어느 동네처럼 안되리라는 보장도 없다. 그리고 지방자치제가 무슨 소용이 있나. 사전에 알고서도 군민들에게는 쉬쉬하고 거짓말로 얼버무리는 지도자들. 누구를 위한 공무원들이며 여기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6건 · '어느 희망'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12.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사가고 이사갈 능력없는 사람들만 띄엄띄엄 남아있던 폐허처럼 변한 울산 어느 동네처럼 안되리라는 보장도 없다. 그리고 지방자치제가 무슨 소용이 있나. 사전에 알고서도 군민들에게는 쉬쉬하고 거짓말로 얼버무리는 지도자들. 누구를 위한 공무원들이며 여기가 …
2000.12.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곳의 문을 두드리게 되었다. 이씨가 특히 농협노조에 관심을 갖고 여기서 희망을 갖게 된 것은 농협 노조의 강령 중에서도 농협과 농민에 대한 애정이 깊이 배어있는 다음 조항들 때문이었다. 더구나 나라의 앞날을 걱정하지 않을 수 없는 청년으로서 ‘노조’가…
2000.11.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면 행복해진다 황우인 / 본사 편집위원, 컴퓨터프라자 대표 21세기의 ‘희망’인가, ‘허상’인가? 「신과학 바로알기」 강건일 지음 가람기획 출판 값 7,500원 결론부터 말하자면 주류과학의 입장에서 볼 때에 신과학은 과학이 아니다. 그것은 반과학이며,…
2000.11.06 · 정책·행정 · 유종준
… 동료의원을 ‘개××, 싸가지 없는 ×’으로 불러 옆집 김씨나 이씨처럼 어느날 갑자기 우리 곁으로 성큼 다가왔다”고 비꼬았다. 또한 ‘송영진 추방’이라는 이름의 한 네티즌은 당진군 홈페이지에 올린 글을 통해 “우리 군민들을 한 순간에 무식한 바보로 만…
2000.10.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않게 지나칠 수 없는 건 내가 이 고장에 살을 섞고 살아가기 때문이다. 어느날 토요일 오후, 모처럼 아이들을 집에 남기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밖에 나갔다. 코끝으로 들어오는 낯익은 냄새를 맡으며 “어! 이게 무슨 냄새지?” 옆에 계시던 아줌마 말씀이 “…
2000.10.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라”고 말씀하시던 모습이 지금도 눈에 선하다. 꽃을 가꾸며 미래에 대한 희망을 키우듯 도민 모두가 꿈과 희망을 가꾸어 갈 수 있도록 인간다운 행정을 펼치라는 그 가르침은 공직과 인생의 선배로서 후배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 아니었나 생각된다. 흔…
2000.09.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차나 조건이 필요한가. 이제 이곳에 머물던 미전향 장기수들까지도 그들의 희망에 따라 북으로 돌아가고 있는 마당에... 정부 당국자의 발표에 따르면 앞으로 서신왕래, 전화통화의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고 판문점, 금강산, 철원 등 면회장소를 협상하겠다고 하…
2000.09.04 · 지역사회 · 심규상
…곧 전쟁이 끝날테니 바로 만날 거라며 누님과 작별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쭈그렁 할아버지가 돼버렸다”며 “늦게나마 누님과 만날 수 있게 된 것은 모두 민가협 등 민주단체들의 덕분”이라고 말했다. 김명수씨는 “북한으로 가더라도 대전·충남(논산 거주…
2000.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그러면서 그림을 더 사랑하게 되었다. 나의 내면에 있는 사랑, 질투, 희망, 절망, 허무 등 인생의 다양한 단면에 대한 느낌과 각성을 나자신도 더 잘 볼 수 있게 되었다. 나는 사람들이 살아가는 데 있어서 인간관계에 오는 심리적 갈등은 마음으로부터 …
2000.07.17 · 정책·행정 · 최종길
… 기업유치에 많은 난항을 겪어왔다. 하지만 이제는 여건이 호전되고 있어 희망적으로 본다. 서해안 고속도로 개통을 눈앞에 두고 있고 석문공단 진입도로가 공사중에 있고 공업용수, 전력수급 등이 차질없이 갖춰져 있다. 석문공단은 대북물류기지와 대중국을 겨냥…
2000.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난다. 운전을 하지 못했던 허씨는 가운데 자리쯤에 앉았다. 그리고 읍내 어느 지점을 지났던 기억까지 난다. 하지만 그 뒤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그 차가 누구의 것인지, 차에 동승한 사람이 누구였는지 그것은 허씨의 기억에서 지워져 버렸다. 휴가기…
2000.03.27 · 정책·행정 · 유종준
…서 다시 새로운 변수가 작용, 당진군의 이번 총선은 후보자들간의 경쟁이 어느때보다도 치열한 반면, 유권자들의 반응은 어느때보다도 무덤덤해 역대 어느 선거와도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다. 유권자들은 변화를 바라는 가운데에서도 ‘참신한 사람이 없다’, ‘대…
2000.02.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3개 군을 지나게 된다. 하루 일정에 맞춰 그렇게 몇년을 다니다 보니 어느 때부터인가 우리 고장에 들어오는 순간부터 편안함을 느끼게 되었다. 물론 내 집에 가까워지니 그러려니 생각했는데... 하루는 무심코 교통사고 현장을 보게 되었다. 커브길 내리막…
2000.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 천년, 새 희망 새로운 세기가 다가온 지도 20여일이 지났습니다. 내 자신이 지난날 보다 오늘이 얼마나 변화되었는지 반성해 보아도 별로 달라진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아직도 무엇을 얻기 위해, 무엇을 잘하기 위해 사람들의 이목을 의식해가며 매일을…
2000.01.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굴욕의 세기를 넘어 새로운 천년의 시대가 왔다. 새로운 세기가 왔다. 어느 때든지 새로운 시작과 새로운 출발에는 희망과 불안이 교차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이제 우리는 지난 세기를 뒤돌아 보며 앞으로 21세기에 새 희망으로 새로운 천년을 열어야 한다.…
2000.01.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인의 저력으로 희망의 21세기 만듭시다 존경하는 13만 군민 여러분! 희망과 비전의 2000년 새해에는 여러분 모두가 행복하시고 여러분과 우리 모두에게 희망과 축복의 한해가 되시기를 충심으로 기원합니다. 돌이켜 보면 지난 한해 우리에게는 지역경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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