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12 · 산업·경제 · 이명자
지도자로, 번영회장으로 사심없이 지역일 나서는 송산면 가곡리 우동기씨
…발위원회 부회장이라는 이름도 갖고 있다. 환경과 개발. 아무리 생각해도 어려운 이름들이다. 영영 화해할 수 없는 단어들 같기도 하다. 그러나 그의 생각은 분명하다. “우리나라 기업하는 사람들, 정신 바짝 차려야 합니다. 차라리 자기들이 만든 제품 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어려운 고향'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2.12 · 산업·경제 · 이명자
…발위원회 부회장이라는 이름도 갖고 있다. 환경과 개발. 아무리 생각해도 어려운 이름들이다. 영영 화해할 수 없는 단어들 같기도 하다. 그러나 그의 생각은 분명하다. “우리나라 기업하는 사람들, 정신 바짝 차려야 합니다. 차라리 자기들이 만든 제품 더 …
2005.09.12 · 산업·경제 · 김기연
…하고 성실하게, 그리고 욕심을 부리지 말자’였다. 평범하면서도 지켜내기 어려운 이 진리를 좌우명으로 삼고 살아온 이범익 회장은 누구보다 이 진리를 지키기 위해 노력했다고 자부했다. 안성상의 역사상 첫 외지출신 회장 정미면 신시리 출신인 이범익 회장은 …
2005.08.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립하면서 회의 진행이 매끄럽지 않자) ●아이앤아이스틸 오명석 이사: 제 고향인데 지금까지와 똑 같은 제철소를 짓겠습니까? 고로는 효율이 가장 좋은 것입니다. 효율이 가장 좋다는 것은 그만큼 친환경적이라는 것이죠. 환경저감시설에 대한 투자비는 총 투자비…
2005.06.13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보기 힘들 때가 많다며 신문이 좀더 변해야 한다고 말했다. 전북 전주가 고향인 양씨는 당진이 고향인 지금의 남편을 만나 이곳에서 식당을 운영하게 됐다. 이 때문에 식당의 이름도 ‘전주식당’이다. 식당일을 하면서 주변에 어려운 노인들에게 따뜻한 밥 한 …
2005.05.03 · 산업·경제 · 김기연
고향땅 밟지 못한 채 당진서 외로운 노후 보내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가 성노예의 고통을 강요받은 후 귀국해 평생을 외롭게 살아왔던 신경란(85, 송악면 오곡리, 본보 188호, 1997년 8월 25일자 보도) 할머니가 지난달 25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
2005.04.12 · 지역사회 · 이명자
… 남기문(36)씨는 ‘사람좋은’웃음이 인상적인 독자다. 대호지 마중리가 고향으로 수원에서 삼성전자에 다니다가 낙향한지 6년째 접어들고 있다. “정말 어렵게 사는 아이들이 주위에 많이 있습니다. 지역신문이라면 적어도 우리지역에서만큼은 밥을 굶는 아이가 …
2005.03.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않았던 적도 있으니, 한때 필자가 사람을 새롭게 만나는 자리에서 당진이 고향이라고 소개하면 그 발음상의 유사성 때문인지 으레 전라도 강진이냐고 되물어 오는 사람이 더 많았던 것이다. 혹여 당진을 아는 사람이라고 해도 고 박정희 전 대통령과 관련된 삽교…
2005.02.28 · 지역사회 · 김기연
… 쉴 수 있다. 힘든 일을 마치고 모두들 쉬는 그 시간에 오씨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나선다. 4일 중 매월 둘째주 화요일은 오씨가 속해있는 당진자원활동봉사회(회장 손영숙) 회원들과 같이 봉사활동에 나서고 셋째주 일요일은 오씨를 중심으로 직장동료들…
2005.02.14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령을 받아 1월26일 부임한 김종화(51) 신임 지부장은 늘 그리워했던 고향에 지부장으로 부임하게 돼 기쁘다며 고향과 농촌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우강면 성원리가 고향인 김 지부장은 우강초와 합덕중, 합덕농고를 나와 한남대에서 영문학을 전공…
2005.02.07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령을 받아 1월26일 부임한 김종화(51) 신임 지부장은 늘 그리워했던 고향에 지부장으로 부임하게 돼 기쁘다며 고향과 농촌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우강면 성원리가 고향인 김 지부장은 우강초와 합덕중, 합덕농고를 나와 한남대에서 영문학을 전공…
2005.01.10 · 인물·동정 · 김항룡 기자
…5년도에 서산군농촌지도소에 농촌지도직에 몸담은 이래 1976년 9월부터 고향인 당진군농촌지도소에서 30년 가까이 당진농업의 현대화와 농촌사회 발전을 위해 일해 왔다. 신임 홍 소장은 “농업의 어려운 현실속에서 중책을 맡게돼 어깨가 무겁지만 신명을 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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