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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얼굴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건
연도
2001년

15건 · '얼굴 없는' · 문화·교육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1.12.10 · 문화·교육 · 서명희

    [학교탐방]30년간 대 끊긴 적 없는 열혈 핸드볼부

    …에 눈물이 쏟아졌는가 보다. 형주(5학년)는 창피한지 아무 말도 안하고 얼굴만 발그레해져 있다. “저는요. 살이 너무 많이 쪄서 살 빼려고 시작했는데요.” 약간 통통해 보이는 용현(4학년)이는 운동시작하고 3㎏ 정도 빠졌다. 살이 그렇게 많이 빠진 것…

  2. 2001.12.10 · 문화·교육 · 서명희

    [학교탐방]30년간 대 끊긴 적 없는 열혈 핸드볼부

    …에 눈물이 쏟아졌는가 보다. 형주(5학년)는 창피한지 아무 말도 안하고 얼굴만 발그레해져 있다. “저는요. 살이 너무 많이 쪄서 살 빼려고 시작했는데요.” 약간 통통해 보이는 용현(4학년)이는 운동시작하고 3㎏ 정도 빠졌다. 살이 그렇게 많이 빠진 것…

  3. 2001.11.26 · 문화·교육 · 송희정

    기획3 / 변화하는 청소년의 성문화

    …고 생각해. 근본적으로 대학은 가야하니까. 얼마전 수능시험 치른 선배들 얼굴 봤어? 이건 남의 얘기가 아냐. 아무 생각 안 들어. ●소영: 이성교제도 과하지만 않으면 상관없잖아. 학업과 이성교제는 적당하게 컨트롤하고 유지할 수도 있어. 그것은 의지의 …

  4. 2001.11.12 · 문화·교육 · 손성진

    협회장기타기 볼링대회 열려

    …만 참가선수들은 볼링볼이 마음먹은 대로 들어가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따라 얼굴표정이 엇갈렸다. 환호성을 지르는가 하면 성적이 좋지 않은 선수들은 맥이 없는 모습이었다. 이날 대회에서는 단체전에서 당진읍 벽산볼링장의 ‘200’클럽(이우태·신기환·김상렬 조…

    당진시대
  5. 2001.10.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행사]

    …어 두번째로 기획된 투피아노 콘서트는 군단위 지역에서는 쉽게 접해볼 수 없는 수준높은 문화공연이었음에도 관객이 많지 않아 여러모로 아쉬움을 남겼다. 하지만 선미경씨외 5인은 썰렁한 장내 분위기에도 불구하고 시종일관 진지한 자세로 연주에 임했다. 아름다…

  6. 2001.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볼만한 산]한북 정맥의 꽃 “명성산”

    … 쌓인 형국이며 앞산은 가히 붓으로 그려내기 어려운, 섬세하기 비길 데 없는 조산의 귀봉이라고 도선비기에 전한다. 산안 고개를 기점으로 시작한 등산로는 5분 거리의 좌측의 등산로를 따라 25분 거리를 20m에 이르는 폭포를 만난다. 폭포를 안고 우측위…

  7. 2001.09.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꿈, 재능, 열정이 가을볕처럼 쏟아지는 아이들 - 고대중학교 ‘힙합동아리’

    … 앉자마자 성진(3학년)이가 못내 아쉬운 듯 한마디한다. 아이들 모두의 얼굴에 아쉬운 표정이 역력하다. “평소 때는 잘하는데 아마 긴장했나 봅니다. 역사가 1년도 안된 힙합동아리에는 전문강사가 없어요. 그래서 인터넷이나 녹화해둔 비디오테이프를 보면서 …

  8. 2001.08.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애완견 이야기]안승환/목놓아 울고난 엄마의 목소리 “살구가 저를 버렸어요”

    …에게 전해주었다. 며칠 뒤 만났더니 강아지 이름을 「살구」라고 지었다며 얼굴이 함박 피어나 있었고 아들을 얻은 듯이 행복해 죽겠다는 몸과 얼굴이었다. 그후 며칠만에 전화가 왔다. 밥을 안자신다는 것이다. 그때 번쩍 강아지가 너무 작았던 것이 맘에 걸렸…

    당진시대
  9. 2001.08.20 · 문화·교육 · 김태숙

    [마당]당진시대 오자찾기 왕 석문면 조이형씨

    …한 오자 한 개를 달랑 적어보낸 사람이 있는가 하면 웬만 해서는 알 수 없는 까다로운 실수를 발견해 바로잡아 보내주는 사람도 있다. 특히 까다로운 실수들을 찾아 보내온 엽서를 보노라면 ‘어떻게 이런 것까지 찾아냈을까’ 하는 경탄보다 이런 실수를 찾자면…

  10. 2001.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꿀맛 도시락의 향기로운 추억, 추억의 부채춤 - 백은경(당진읍 읍내리)

    … 드러내고 웃고 계신다. 그 맛난 도시락의 맛은 이제 어디서도 느낄 수 없는 향기로운 추억이 되었다. 추억의 부채춤 사진 둘. 건강이 좋지 않았던 나는 6학년 마지막 기회라는 이유를 핑계로 간신히 친구들과 부채춤을 출 수 있었다. 그런데 사진을 찍는다…

  11. 2001.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황규호/한끼의 밥보다 더 소중한 것

    …‘國無城 月入門(국무성 월입문)하면 二日二時(이일이시)요’라고 써 있어 얼굴에 웃음을 가득 머금고 친구 생각을 며칠 하다 친구 집에 찾아가게 되었다. 서로 만나서 반갑게 대하고 정겹게 시간을 보내고 있었으나 때가 되어도 밥 먹으라는 말이 없어 서운해하…

    당진시대
  12. 2001.05.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조롱박 촛대에서 폐품이용 벽걸이 도깨비까지 - 이색 공예인 차종인씨

    …신의 손에서 태어나는 새로운 것들이 경이롭다. 차씨의 작업에 빼놓을 수 없는 특징이 있다면 재료를 애써 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언제나 주변에 있는 것, 심지어 버려진 것들에서 찾는다. 최근까지 그의 도깨비 작업의 재료는 흔하디 흔한 조롱박이었다. 조…

  13. 2001.05.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골 완행버스 - 홍정연(석문면 초락도리)

    … 식전부터 학교로 떠나고 하나같이 버스 칸에 어른들만 모여서 골고루 탄 얼굴로 건너 사람 혹은 뒤엣사람에게 일일이 그 간의 부지런스런 노역을 뵈어준다 동행이 없다가도 자연 생기고 마실 나온 모양 차라리 돌아앉아 읍내 닿기 전까지 수다를 풀어놓아도 할 …

    당진시대
  14. 2001.04.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내 손으로 가려운 데 긁고 내 발로 걷는 일이..." - 김덕성씨

    …온통 마음이 가있는 때문이었다. 면수(29세)씨는 건강에 남부러울 것이 없는 건장한 청년이었다. 오히려 또래친구들에 비해 활동력이 너무 왕성한 것이 걱정이라면 걱정일 정도였다. 아버지는 바지런한 성품에다 서글서글해서 마을사람들의 신임을 얻는 마을 이장…

  15. 2001.0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남연숙/얄미운 여자

    … 나이별로 얄미운 여자가 달랐다. 10대의 얄미운 여자는 공부도 잘하고 얼굴도 예쁜 여자. 20대는 공부도 별로고 얼굴도 별로고 뭐 특별한 게 없는 여자가 엄청 시집 잘가는 경우. 30대의 얄미운 여자는 많이 먹어도 살 안찌고 날씬한 여자. 40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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