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가족과 함께 이웃과 함께
…지원센터(센터장 임준호)에서 진행하는 가족친화마을 조성사업 ‘살기 좋은 우리 마을’이 채운동 휴먼시아 아파트에서 진행됐다. 삭막한 현대사회에서 이웃 간 친밀감을 쌓고 아이와 엄마의 교감과 소통을 위해 마련된 이번 사업은 지난 9월부터 휴먼시아 아파트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건 · '엄마의 우리'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지원센터(센터장 임준호)에서 진행하는 가족친화마을 조성사업 ‘살기 좋은 우리 마을’이 채운동 휴먼시아 아파트에서 진행됐다. 삭막한 현대사회에서 이웃 간 친밀감을 쌓고 아이와 엄마의 교감과 소통을 위해 마련된 이번 사업은 지난 9월부터 휴먼시아 아파트의…
2014.11.28 · 산업·경제 · 박초롱
때때로 우리사회는 나와 다른 것을 ‘다르다’고 인정하기보다 ‘잘못됐다’는 시각으로 바라보곤 한다. 문화와 환경에 따라 서로 가치관도 다르고 삶의 방식에도 차이가 나지만 이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이다. 전체적으로 한국 거주 외국인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2014.10.17 · 문화·교육 · 이영숙 시민기자
… 셰프들을 초대해 진행하는 ‘미슐랭의 별을 맛보다’라는 행사가 있었다. 우리 부부(이재훈·이영숙)는 큰 딸 소연이의 초대로 이 행사에 참여해 스웨덴의 젊은 천재 셰프 안톤뷰흐&야콥 홀스트룸의 요리를 맛보고 정원에서 열린 음악회에 참여했다. 정말 즐거운…
2014.10.03 · 문화·교육 · 한수미
…곳곳에 있는 부모들을 찾으러 다녔고 나가지 않겠다며 손 사레 치는 아빠·엄마의 손을 꼭 잡고 운동장으로 이끌었다. 또한 신촌초의 자랑거리인 사물놀이부의 공연과 환경정화활동도 진행됐으며 운동회가 끝난 이후에는 학부모들이 준비한 음식을 나눠먹으며 즐거운 …

2014.08.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빠는 아이 이름 짓기, 출생신고, 산모 뒷바라지를 부지런히 했다. 결국 우리는 국화에게 ‘하정’이라는 이름을 붙여줬다. 친정집에서 수유이 외에 모든 것을 해주던 쾌적한 조리원과는 달리 이젠 기저귀 갈기부터 모든 것들을 스스로 해야 했다. 이 무렵 내 …
2014.08.01 · 지역사회 · 박초롱
…능)을 만나 당진에 오게 됐다. 당진시청 공무원이었던 남편의 퇴직 후, 우리 부부는 남편의 고향 수당리에 내려와 집을 짓고 살고 있다. 이후 남편은 수당리 이장을, 나는 부녀회장을 맡아 마을을 이끌고 있다. 10년 전 폭우로 집이 물에 잠기면서 사진과…
2014.07.19 · 문화·교육 · 박초롱
…제일 먼저 느낀 변화는 큰 아들 녀석의 불만스러워 하는 표현이었습니다. 엄마의 목소리가 커지고 체벌을 하면서 아들도 억울한 마음이 커진 건지 이해하기 어려운, 아니 이해하면서도 이해해주기 싫은 상황들이 벌어지곤 했습니다. ‘나도 그동안 좋은 엄마가 되…
2014.04.18 · 산업·경제 · 임아연
…만 정작 부지런히 세상을 움직이는 건 한 명의 천재가 아닌 10만 명의 우리 이웃들이다. 별나지 않은 인생 속에 누구도 살아 보지 않은 특별함이 있고, 평범한 일상 속에 삶의 지혜가 담겨 있다. 우리는 이들의 소박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었다. ‘세…
2014.01.17 · 문화·교육 · 이민지
… 케냐로 떠나 아이들이 자연과 함께 뛰노는 모습을 보며 성장하길 바라는 엄마의 마음을 책 속에 고스란히 담았다. 이런 환경에서 양희 작가의 아이들은 교과서 너머의 세상을 배우며 근심걱정 없이 해맑은 모습으로 성장했다. 또한 이 책은 케냐로 떠나는 출국…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