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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엄마 아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3년

12건 · '엄마 아들'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2.28 · 문화·교육 · 박초롱

    소통과 꿈을 연주하는 가족들의 하모니

    …열었다. 바이올린·첼로·클라리넷·트럼펫·플루트 등 아직은 서툰 솜씨지만 엄마와 아들이, 아버지와 딸이 서로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눈빛으로 소통하며 만들어낸 선율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선물했다. 당진가족오케스트라는 내년에도 운영해 나갈 예정으로 따뜻한 가…

  2. 2013.11.05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35] 누명쓰고 전과자 신세… 홀로 아들 키워

    … 연수 씨는 방화로 2년동안 집행유예를 선고받아 만약 빚을 갚지 못하면 아들 경준이와 또 다시 긴 시간동안 헤어져야만 한다. 집이 없어 경준이는 지인에게 맡겨두고 연수 씨는 하루하루 일을 하며 돈을 벌었다. 하루 10만 원을 벌면 8만 원은 빚을 갚고…

  3. 2013.10.16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 쌍둥이 딸들과 함께한 아름다운 날

    …첩을 꺼내 들었다. 이런저런 사진들을 뒤적이는 동안 두 딸들이 달려와 “엄마 뭐해?”라고 묻는다. 딸들이 기억하지 못하는 사진 속 추억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함께 웃음을 터트렸다. 오랜만에 뒤돌아 본 과거는 딸들과 내게 행복한 시간을 하나 더 남겨 줬…

  4. 2013.10.07 · 문화·교육 · 임아연

    다섯 아이 자라나는 이은선(대덕동) 씨 가족왁자지껄 다둥이가정 “행복 꽃이 피었습니다”

    …왔는데 막상 아이 셋을 낳으니 전부 딸이었다. 장남이라는 책임감(?)에 아들 하나쯤은 있었으면 싶었다. 아들을 낳은 뒤 계획에 없던 아이가 또 생겼다. 하늘이 주신 선물이라 생각하고 다섯째를 낳았다. 그게 불과 한 달 전이다. 아내 이하정(32) 씨를…

  5. 2013.05.24 · 산업·경제 · 이선정

    “착한 우리 막내가 왜 영정 속에 있나요”

    “티없이 깨끗한 내 아들 검은 얼굴을 하고 차가운 곳에 누워 있는 아픔을 어찌 설명하겠습니까.” 지난 10일 발생한 현대제철 공장 사망사고 피해자들은 20대 중반에서 40대 초반의 젊은이였다. 누군가의 아들이었고 남편이었으며 아버지였던 그들. 질식 사…

  6. 2013.03.15 · 문화·교육 · 이선정

    당진엄마들의모임 임진경 회장이 추천하는 “행복한 추억 만드는 가족여행 길잡이”

    “첫 아이가 올해 입학했는데 엄마인 제가 정신없이 바쁘네요.” 온라인 카페 ‘당진 엄마들의 모임’(이하 당진맘)을 운영하는 임진경(32) 씨는 요새 큰 아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해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아이가 학교에서 돌아오면 오늘은 무슨 일이 …

  7. 2013.02.22 · 문화·교육 · 이선정

    정성택 당진도서관 관장이 추천하는 자폐아 키우며 겪는 갈등 현실감 있게 그려내

    …책은 ‘만화책’이란다. 자폐 아동에 관한 이야기가 담긴 ‘사랑하는 나의 아들아’가 바로 그 책이다. 정성택 관장은 “생후 몇 개월이 되지 않았을 때는 자폐를 구분하기 쉽지 않다”며 “아이가 자라면서 남들과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는 부부의 모습과 아이의…

  8. 2013.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칼럼-어린이책시민연대 회원 최은영]나를 살리는 어린이책

    …하던 나를 만났다. 그리고 여기서 받은 위로와 사랑으로 나를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게 되었다. 그렇게 내 안에 쌓인 힘은, 아이들을 제대로 바라보고 제대로 사랑할 수 있게끔 나를 이끌어 주었다. 3월이면 중학생이 되는 큰 아들이 며칠 전 내게 한 말…

    당진시대
  9. 2013.02.04 · 환경·안전 · 전수진 인턴기자

    휴먼시아 어린이집 이재정 원장이 추천하는 “소년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

    …한 가족과 개성 있는 인물들이 존재하잖아요. 이 소설 속에도 자유분방한 엄마와 그 밑에서 자라는 아들이 등장해요. 17살 청소년기 소년의 시각으로 바라본 세계와 인물들을 그리고 있어요. 이 책이 청소년과 부모가 서로를 이해하고, 청소년기를 준비하는데 …

  10. 2013.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최우수상] 나는 선생님이다

    …번처럼 일을 하다가 또 그만두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생각한 끝에 친정 엄마를 모셔오기로 결정하였다. 그래도 처음에는 하루이라도 마음을 놓지 않았다. 왜냐하면 수료증도 갖고 있지만 실제적으로 한번이나 학생앞에서 본 적 없기 때문이다. 내말 발음이 정확…

    당진시대
  11. 2013.01.11 · 지역사회 · 이선정

    [신 육아법 공동육아 나눔터 품앗이 모임] “함께 체험하고 육아고민 나누며 유대감 키워”

    3~5세 아이들이 이리저리 뛰놀고 장난을 치며 땀까지 흘린다. 엄마들은 그런 아이들을 바라보며 한 주 동안 지내온 이야기를 풀어 놓는다.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임준호)가 운영하는 공동육아나눔터 품앗이 모임에서 볼 수 있는 모습이다. 공동육아나눔…

  12. 2013.01.04 · 문화·교육 · 우현선

    3년만에 열린 소들공원 해맞이

    …] 이병헌, 김재하 씨 가족(신천아파트) "가족들 건강한 게 최고죠!" 아들 준용이, 현용이와 함께 새해를 맞이하러 소들공원에 나온 이병헌 씨 가족은 모닥불에 모여 해가 밝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올해 6학년이 되는 작은 아들은 “올해는 부모님께 덜 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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