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생백일장] 2011년 초등학교 고학년 산문부문 대상 - 한단비(원당초 6)
할머니의 사랑은 맛있다 내일은 할머니 생신이다. 저녁에 아빠가 퇴근해 돌아오시면 우리 가족은 고대에 사시는 할머니 댁에 갈 예정이다. 내일이면 할머니는 92세가 되신다. 할머니 댁 집앞엔 많은 벼 이삭이 고개를 숙이고 감도 익어 가겠지? 할머니 댁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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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엄마 아빠' · 문화·교육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할머니의 사랑은 맛있다 내일은 할머니 생신이다. 저녁에 아빠가 퇴근해 돌아오시면 우리 가족은 고대에 사시는 할머니 댁에 갈 예정이다. 내일이면 할머니는 92세가 되신다. 할머니 댁 집앞엔 많은 벼 이삭이 고개를 숙이고 감도 익어 가겠지? 할머니 댁엔 …
2011.07.24 · 문화·교육 · 우현선
…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김 작가는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입장에서 볼 때도 <다중지능> 책이 도움이 많이 된다”며 “우리 아이가 어떤 지능에 강점을 갖고 있는 지 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읽은 이가 밑줄 친 …
2011.07.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굉장히 긴 세월이여~ 정신없이 살어서 12년이 간 거 같지도 않어~ ! 엄마가 부르면 들리는지 어떨 땐 ‘재석아~’ 부르면 듣는 것처럼 우리가 알아듣지 못하는 표현을 대답처럼 해! 재석 이가 웃으면 따라서 웃고 소리 지르며 같이 웃기도 하고 재석이가 …
2011.04.12 · 문화·교육 · 우현선
…지 허리통증과 두통에 시달리고 있다. 지난해 어린이날 민석이는 7년만에 아빠를 만났다. 아빠는 새엄마와 재혼해 경기도에 살고 있다. 민석이는 아빠를 만나 무척 좋았지만 함께 살 수는 없었다. 민석이는 그래도 괜찮다고 했다. 가끔 아빠와 전화통화를 하는…
2011.03.09 · 문화·교육 · 우현선
…다. 할머니께 맛있는 거 많이 만들어 드리고 싶어서란다. 어려운 형편에 엄마, 아빠와 떨어져 컸는데도 그늘진 구석 없이 해맑은 지은이는 낯선 기자를 보고도 생글생글 잘 웃었다. 하지만 아빠가 보고 싶지 않냐는 질문에는 이내 큰 눈에서 눈물을 뚝뚝 흘렸…
2011.02.27 · 문화·교육 · 우현선
…한데 모여 함께 하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이 때문이다. “어릴 적에는 엄마, 아빠가 동화책을 읽어주잖아요. 엄마가 된 후로는 아이들을 위해서는 책을 읽어주지만 누군가가 엄마 자신을 위해 책을 읽어주는 기회는 흔치 않죠. 다른 사람의 목소리를 통해 책…
2011.01.18 · 문화·교육 · 우현선
…데 당진에는 어린 아이들을 위한 문화교육기반시설이 부족하다. 정해심 : 엄마들을 위한 문화강좌도 마찬가지다. 다양한 기관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지만 강좌 구성이 비슷하고 강사진도 부족한 것으로 알고 있다. 주부라고 해서 요리나 뜨개질만 배우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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