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칼럼]김희봉 당진참여연대회장청산할 ‘적폐’ 최순실·박근혜 뿐만 아니야
… 촛불은 벌써 200만 명으로 확장하며 박근혜와 새누리당의 해체만으로는 우리사회 곳곳에 쌓여있는 폐단(적폐)들을 척결할 수 없다며 들불처럼 번지고 있다. 200만 명의 민중들이 청와대를 에워쌓고 적폐 중심이라며 대통령의 구속과 퇴진을 요구하자 박근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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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여기서 우리' · 문화·교육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촛불은 벌써 200만 명으로 확장하며 박근혜와 새누리당의 해체만으로는 우리사회 곳곳에 쌓여있는 폐단(적폐)들을 척결할 수 없다며 들불처럼 번지고 있다. 200만 명의 민중들이 청와대를 에워쌓고 적폐 중심이라며 대통령의 구속과 퇴진을 요구하자 박근혜 …
2016.1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골에서 근엄한 듯이 구는 이는 덕을 해치는 도적이니라”라고 하셨습니다. 여기서 ‘시골에서 근엄한 듯이 구는 이’를 요즘 상황에 비추어 볼 때에 굳이 시골에서 거주하는 이로 해석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그러나 이 말씀에서 전하고자 하는 바는 거주지의 …
2016.09.09 · 문화·교육 · 한수미
… 어떤 도움을 줘야 아이가 올바르게 성장할지 등에 대한 조언이 담긴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이를 가정에 가져가면 가정에서 학교에 대한 요구와 아이에 대한 걱정 등 다양한 내용이 담겨 다시 교사에게 전해진다. 즉 이 기록장은 1년 간 아이의 삶을 담은…
2016.08.19 · 문화·교육 · 한수미
…료와 봉사를 통해 점점 밝은 미소를 찾아가기 시작했다. 몇몇 어르신은 “여기서 자고 가라”며 손을 꼭 쥐고 놓지 않기도 한단다. 이복희 씨는 “봉사를 갈 때마다 어르신들의 얼굴이 달라진다”며 “배운 것을 알리고 또 봉사라는 즐거움에서 나 또한 행복을 …
2016.06.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노동 현장에서 근무하는 노동자들이 직면하는 문제를 돕고 있는 것이다. 여기서 노동 관련 상담은 단순한 상담에 그치지 않는다. 상담에서 직접적인 해결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한다. 노동자들에게 가장 큰 어려움을 안겨주는 문제는 임금 체불 부분이다. 올해의…
2016.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태어나는 아이는 142세까지 살 수도 있다는 얘기도 나왔다. 지금까지 우리는 어떻게 하면 더 오래 살까, 젊어질까에 대해서만 관심을 가져온 것이 사실이다. 한데 어떻게 살아야 건강하게 잘 사는 것이며, 또 어떻게 늙어가야 하는지, 삶의 마무리는 어떻…
2016.03.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및 기념식이 열린다. 국권을 송두리째 일제에 빼앗기고 암울했던 시기, 우리고장에서도 만세운동이 일어났다. 그중에서도 대호지, 천의장터에서 일어났던 만세운동은 대표적인 예라 할 수 있다. 고종 장례식에 참석했던 지역 유생들은 서울에서 3.1만세 운동을…
2016.01.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 흑인종, 백인종 등 세계 인류를 나타냈다. 또한 유일한 분단국가인 우리나라의 상황을 작품으로 표현하기도 했다. 사람들에게 잘 알려진 그의 작품을 이제 당진에서 만나볼 수 있다. 당진은 천연재료를 쉽게 구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이라는 이유에서 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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