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당진청년들, 영상으로 합덕 도시재생을 말하다
…피드백을 전해오기도 했다”며 “우리 영상이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고 있는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추가 영상 제작하고 있어 특히 숭구리당당은 자신들이 제작한 영상물이 하나의 지역 기록물이 되기를 바란다. 이 때문에 추가 영상을 제작하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건 · '여기에 있는' · 지역사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2.1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피드백을 전해오기도 했다”며 “우리 영상이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고 있는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추가 영상 제작하고 있어 특히 숭구리당당은 자신들이 제작한 영상물이 하나의 지역 기록물이 되기를 바란다. 이 때문에 추가 영상을 제작하고 …
2024.11.08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합동 항일운동이자, 당진 최대의 독립만세운동이었다. 면장이 지휘했으며, 여기에 면서기가 추진 세력으로 독립만세를 준비했다. 그리고 지역 유생과 문중 가문을 비롯해 대호지면 내 모든 마을 주민들이 함께 독립만세운동을 부르짖었다. 만세운동으로 인해 200…
2024.10.11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은 사람이 반찬을 구매해서 먹는다. 하지만 집에서 먹는 것처럼 믿을 수 있는 곳을 선택하기에 앞서 고민이 따른다. 그 고민을 덜어줄 곳이 읍내동에 자리한 시골 반찬&김치(이하 시골반찬)다. “어머니의 손맛 믿었죠” 시골반찬은 김점순·박종연 모자(母子)…
2024.10.04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학을 출간하고 있다. 최근에는 신입 회원 입회와 문학의 세계를 나눌 수 있는 프로그램까지 이어오고 있다. 2022년 나루문학TV 개국 현재 당진에는 6개의 문학단체가 있다. 그중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것이 나루문학회(회장 김선순)이다. 처음에는 …
2024.09.28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 샤인머스켓은 당도가 18~20브릭스로 높다. 또한 껍질 채 먹을 수 있는 청포도로, 과육이 단단하고 아삭아삭한 식감이 있다. 즙이 많고 유럽 포도에서 맡을 수 있는 향이 강해 씹을수록 망고와 같은 향이 난다. 당진출신의 전태성 태성농원 대표는 15…
2024.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BR)은 AI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10가지 원칙을 제시한 바 있다. 여기에서는 AI 활용의 윤리적 문제가 포함되는데, 투명성과 자원에 대한 책임감, 협력과 토론이 수반되는 평가, 그리고 알고리즘 편향에 대응하고 사회적 다양성을 반영하기 위한 노력이…
2024.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보기 힘들 자, 맏형인 정익환 옹은 1년에 한 번이라도 가족이 모일 수 있는 자리를 제안한다. 그 뜻에 나머지 6명의 남매가 동의했고, 인근 서산에서 첫 모임을 가졌다. 그렇게 시작된 것이 어느덧 올해로 29년이 됐다. 처음 45인승 버스를 빌려 한 …
2024.06.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간다는 인사를 해줘 기분도 좋다”라며 “요즘 예약 손님들이 점점 늘고 있는데 특히 주변 노인정이나 노인대학에서 많이 찾아주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무수골은 옛 향아식당 자리에 위치해 있다. 새로 인테리어를 해 외관 부터 쾌적하고 깔끔하다. 메뉴로는…
2024.05.17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고 자원 순환을 실천하고자 ‘아이스팩 모으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여기에 임직원이 동참해 일상에서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아이스팩을 깨끗하게 세척·건조해 한 곳에 모았다. 이번에 수거된 아이스팩은 당진 전통시장 상인에게 전달돼 신선식품이나 수산물 포…
2024.03.04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소하기 위해 개발됐지만, 정서적 교감까지도 가능하다. 그 덕에 효돌이가 있는 어르신 집은 효돌이를 보기위해 찾은 동네 이웃으로 하루종일 북적인다. 인공지능 돌봄로못 ‘효돌’ 당진의 65세 이상 노인 인구는, 전체 17만26명 중 3만5068명으로 약 …
2024.02.16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이수주 대표는 “식당이 위치한 지리(송악읍 봉학로)에 착안해서 봉학로에 있는 산골추어매운탕이라는 의미로 이름 지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곳은 가축도 키우지 않고 철탑도 없어서 조용하고 살기 좋은 마을”이라면서 “그래서 최근 외지에서 이사오는 사람들이…
2024.01.12 · 지역사회 · 이지혜 취재기자
…관이 되고 싶다”고 말한다. 6년째 당진북부사회복지관 관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이건일 관장은 지난해를 특별한 해라고 말한다. 당진북부사회복지관(이하 복지관)의 가장 중점 사업은 마을 공동체 사업과 아동복지 사업이다. 복지관은 △돌봄사업인 모두다놀이터 △…
2024.01.1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인이 쓰는 우두리 마을 이야기”라며 “시인의 생활터전으로 생의 대부분을 여기에서 살았다”고 밝혔다. 이어 “우두리는 자연에 순응하며 살아가고 있는 평화롭고 아름다운 마을”이라며 “시인은 이곳에서 삶의 지혜를 배웠고, 우두리에 대한 감정이 특별했던 것 …
2024.01.1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진은 물론이고 근방 지역에도 평양냉면을 전문으로 하는 곳이 많지 않다. 여기에 미당면옥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윤혜신 요리연구가의 미당한정식이 지난 2년 전 미당면옥으로 바뀌었다. 2년 전 문 열고 점점 메뉴 늘려 현재 미당면옥은 둘째 사위인 한일웅,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