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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여기에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9건
연도
2021년

69건 · '여기에 있는'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21.12.13 · 문화·교육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3] 구 당진읍사무소·당진군민회관 당진군민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았던 공간

    …남아 있을 지역의 이야기를 역사로 기록하는 것은 변화의 한 가운데에 서 있는 현재 세대들에게 맡겨진 책임이자, 이 지역에서 미래를 살아갈 사람들을 위한 의무이다. 더불어 도시재생이 어떠한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 주민들의 목소리도 담아내야 한다. 당진시대…

    당진시대
  2. 2021.12.10 · 산업·경제 · 한수미

    당진시장애인복지관 통해 올해 68명 취업 성공

    …람들(휴지)을 비롯해 자회사형 표준사업장인 중외제약의 생명누리가 있다. 여기에 올해 부각을 만드는 해나루빠삭뽀삭부각이 장애인표준사업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올해에만 장애인표준사업장에 15명 이상이 취업했으며 그 외에는 일반 사업장 취업에 성공했다. “자…

  3. 2021.12.08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합덕읍 운산리 츄러스1500 바삭 달달한 츄러스로 기운 업!

    …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 기쁘다”며 “츄러스1500이 언제든 편히 와서 맛있는 간식 먹을 수 있는 곳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츄러스1500에서는 다양한 츄러스를 비롯한 디저트를 저렴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츄러스는 길쭉하게 짠 반죽을 튀겨 낸 디저…

  4. 2021.11.30 · 문화·교육 · 한수미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1] 당진극장(당진시네마)유일했던 문화공간…추억과 낭만의 장소 ‘당진극장’

    …남아 있을 지역의 이야기를 역사로 기록하는 것은 변화의 한 가운데에 서 있는 현재 세대들에게 맡겨진 책임이자, 이 지역에서 미래를 살아갈 사람들을 위한 의무이다. 더불어 도시재생이 어떠한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 주민들의 목소리도 담아내야 한다. 당진시대…

  5. 2021.11.29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설상가]읍내동살라 지 살리 김영광 대표구옥의 감성 그대로 살린 카페

    … 매입해 카페를 준비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도심 속에서 쉬어갈 수 있는 따뜻한 카페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살리 카페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살리 카페는 넓은 마당 곳곳에서 음료와 디저트를 즐길 수 있다. 또한 2층 규모로, 1층은 깔끔한 느낌이…

  6. 2021.11.01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변 소외 이웃 있다면 여기로 연락해주세요”

    …기관으로부터 연계되면 식·생활비 및 주거, 의료, 교육 등을 제공한다. 여기에는 수도·전기·가스·난방비를 비롯해 체납된 건강보험료와 자녀 수업료, 고등학교 입학금 등이 포함된다. 한편 4년째 이 사업을 이어오고 있는 당진시사회복지협의회가 올해에도 계속…

  7. 2021.11.01 · 문화·교육 · 한수미

    불법 콜택시 ‘콜뛰기’ 청소년까지 번졌다

    …다는 것이다. 엄마순찰대가 저녁 시간마다 시내권에서 야간순찰을 이어오고 있는 가운데 박후남 당진시연합대장은 “저녁 7시 30분쯤 읍내동 오락실 앞에 렌트카 4~5대가 줄지어 서 있다가 오락실에서 아이들이 나오면 이들을 태우고 어디론가 향한다”며 “버스…

    당진시대
  8. 2021.10.30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 읍내동 리틀 포레스트정성 가득 건강한 샐러드와 샌드위치

    …석문면 삼화리에서 간식공방 ‘숲베이킹 스튜디오’를 운영했다. 건강하고 맛있는 수제 간식을 만든다고 입소문 났던 이곳에서는 직접 간식거리를 만들어볼 수 있는 쿠킹 클래스가 진행되기도 했다. 노후를 준비하며 카페 창업을 생각하던 그는 카페를 개업할 장소를…

  9. 2021.10.26 · 문화·교육 · 박경미

    “무허가 교습소 때문에 법 준수하는 학원만 피해”

    학원들이 법적 사각지대에 있는 무허가·미신고 교습소로 인한 피해를 호소하며 지도점검과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지난 19일 김명선 충남도의장과 한국학원총연합회 충청남도지회 당진시학원연합회(회장 김주현, 이하 당진시학원연합회)의 정책간담회가 개최됐다. 이…

  10. 2021.10.18 · 인물·동정 · 한수미

    [신설상가] 수청동 과일소풍“상큼달달 과일에 기쁨과 행복을 담아드립니다”

    …등은 물론 상견례와 임신, 출산 등 기쁨을 나누고 싶은 순간에 전할 수 있는 과일 선물이 준비돼 있다. 당진버스터미널 앞 상권에 작은 공간으로 자리 잡은 과일소풍은 과일의 향긋한 향으로 가득하다. 특별한 순간에 과일과 꽃으로 꾸며진 선물 박스를 구매할…

  11. 2021.10.18 · 문화·교육 · 한수미

    “집 주변 100걸음부터 변화시켜보세요”

    …했다. 이어 △한은주 놀이문화교육 그로업연구소장의 ‘지금 여기서 놀 수 있는가? 신박하게 놀려면?’을 비롯해 △배준호 사회경제개발원 본부장의 ‘코로나19시대 소상공인 살리기’ △조성준 당진시 자원순환과장의 ‘코로나19 쓰레기 처리현황과 재활용 방안’ …

  12. 2021.10.09 · 산업·경제 · 임아연

    현대제철 비정규직에 이어 정규직까지 파업하나

    … 점거농성과 파업이 50일 동안 계속되고 있다. (10월 11일 기준) 여기에 임금단체협상을 두고 정규직노조의 파업 가능성도 있는 상황이다. 전국금속노동조합 충남지부 현대제철 비정규직지회(이하 현대제철 비정규직노조)는 현대제철 자회사(계열사) 설립을 …

    당진시대
  13. 2021.10.09 · 지역사회 · 임아연

    한전에서 몰래 뿌린 괴문서?

    …주민들에 따르면 지난달 27~28일경 철탑 반대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일부 주민을 제외하고 집집마다 한전의 공문이 발송됐다. 정체 불명의 두 명이 각 가정의 우체통에 우편물을 넣었다는 목격담도 이어졌다. 해당 공문에는 현재 우강면 구간의 송전선…

  14. 2021.10.06 · 산업·경제 · 임아연

    학교에서 배우고 기업 현장에서 실습 ‘일석이조’일학습병행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프로그램

    …무와 관련된 이론 및 기초교육을, 기업에서는 현장훈련을 병행하게 된다. 여기에 참여하는 학생은 일찌감치 사회생활을 경험하며 직무능력을 기를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다. 또한 기업에서는 인재를 양성해 향후 채용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아무 기업에, 아무…

  15. 2021.10.05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설상가] 순성면 중방리기러기육개장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기러기’ 고기”

    …있게 됐다. 기러기 백숙과 전골, 또 간편하게는 육개장으로 몸보신할 수 있는 ‘기러기육개장’이 북창초 앞에 문 열었다. 지난 2018년 농림축산식품부의 축산법 시행령과 시행규칙 개정으로 기러기가 가축 대상으로 포함되며 일부 종이 가축용으로 사육할 수 …

  16. 2021.10.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농촌정책의 변화와 당진시 대응방향

    …중규모)과 종합개발의 체계로 역량단계별 지원 시스템을 유지하게 되었다. 여기에 지자체 단위로 액션그룹(실천조직)의 발굴과 육성과정을 집중 지원하는 신활력플러스사업이 2018년부터 시작되었고, 당진시도 올해 선정되어 내년부터 시행되게 된다. 또 농촌협약…

    당진시대
  17. 2021.10.05 · 환경·안전 · 박경미

    [기관장 인터뷰] 유현근 당진소방서장“유비무환 자세가 생명과 재산을 지킵니다”

    … 당진소방서장으로 부임하게 돼 감회가 새로웠다. 내년 정년퇴임을 앞두고 있는데 고향에서 업무를 마무리할 수 있게 돼 뜻깊다. 당진시민이 안전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마음을 갖고 있다. 당진소방서 전 직원이 함께 시민들의 생명과 재…

  18. 2021.09.18 · 문화·교육 · 임아연

    체육관 13명 집단감염 ‘일파만파’

    …과 15일 이틀에 걸쳐 13명이 나오면서 논란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다. 여기에는 초·중학교 학생과 어린이집 교사까지 포함돼 있어 받아 일부 학교는 전교생을 귀가 조치하고 원격수업으로 전환했으며, 어린이집에서는 긴급 휴원을 실시했다. 또한 체육관 회원인…

    당진시대
  19. 2021.09.18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14] 신평면 거산2리 “서드물 큰 샘에서 용이 승천해 용난샘으로 불렸지”

    <편집자주> 오랜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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