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0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수년째 병든 이웃 돌보는 팔순 노부부
…는 것 아닌가요?” 지난 11월 초 오건영 표고버섯연구회장으로부터 정말 좋은 일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며 취재해 보면 좋을 것 같다는 제보를 받았다. 일반사람들이 충격적인 사건소식이나 처음으로 세상에 드러나는 일들에 더 관심을 갖듯, 기자 역시 이러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여름 좋은' · 지역사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2.0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는 것 아닌가요?” 지난 11월 초 오건영 표고버섯연구회장으로부터 정말 좋은 일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며 취재해 보면 좋을 것 같다는 제보를 받았다. 일반사람들이 충격적인 사건소식이나 처음으로 세상에 드러나는 일들에 더 관심을 갖듯, 기자 역시 이러한 …
2005.1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안데르센에게 배우는 인생과 직장생활의 변치않는 지혜’ 2005년 뜨거운 여름을 보내며 난 이 책을 손에 쥐게 되었다. 동화속의 이야기가 내가 살고 있는 현실의 문제와 나 자신의 내면의 문제를 ‘touch'할 수 있을까란 의문을 가지면서. 그러나 난 그…
2005.09.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를 잡았다. 어린시절 물장구 치고 놀던 곳, 물도 맑고, 모래톱도 많아 여름이면 다슬기도 잡고, 재첩 잡으며 놀던 좋은 놀이터 였는데... 모래는 건축자재로 파내어 없어지고 물도 탁해졌지만 냇가에 띄엄띄엄 낚시꾼들이 있는걸 보면 아직도 물은 살아있는가…
2005.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야 할 듯하다. 오늘도 8월을 생각하니 가을의 시작이라는 입추도 지났고 여름의 끝이라는 말복도 지났는데 주방안은 여전히 더웠다. 냉커피 한 잔을 따라가지고 에어컨 앞으로 나와 얼굴에 맺힌 땀을 닦으며 얼마 남지도 않은 더위한테 발길질을 하고 주먹질을 …
2005.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일상에서 탈출해 먹고 노는 향락적 성격이 강하다. 또한 휴가 일정이 한여름에 집중되다 보니 전국의 유명 피서지는 넘치는 피서객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제 주5일제도 점점 정착되어가고 있고 휴가도 우리의 일상 속에 친근하게 자리 잡은 …
2005.08.0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에 대한 기대감을 숨기지 않는다. 해변을 가득 채우고 있는 방갈로도 올 여름이 끝나면 자진 철거하기로 했고 상인들 스스로 관광객들을 위해 바가지요금도 없앴다. 무엇보다 친절로 관광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야심차면서도 실천이 쉽지 않은 계획을 실천하고…
2005.07.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름은 성장의 계절이요 꽃에서 녹음으로 돌아간 완전한 푸른 계절이다. 봄에는 꽃들이 만발하고 꽃씨가 여물어 가는 계절이지만 여름은 산새들이 새끼를 부화시키는 계절이기도 하다. 나무가 우거지지 않으면 나무위의 둥지에 있는 새끼들이 외부의 적으로부터 위험…
2005.05.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한복판에서 파는 칼국수가 더 맛이 좋다고 소문이 나 있는 실정입니다. 좋은 재료를 가지고 좋은 음식을 만들지 못하는 것은 아무래도 요리방법을 잘 모르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제는 전문성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절실해 집니다. 행정당국에서도 우리 …
2005.05.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 등 거동불편자 보호대책, 아동 치과 우식증 예방사업 등의 시책추진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군 보건소는 농촌인구 노령화에 따른 건강체조교실 운영과 불치 난치병 환자 보호대책, 여름철 방역소독 등 전염병 예방추진 등을 통해 주민들로…
2005.03.28 · 지역사회 · 김기연
… 6년 동안 이어져 왔다는 것은 그만큼 단골이 많다는 뜻과도 상통한다. 좋은 경치, 훌륭한 맛만 있다면 손님들은 언제든지 찾아온다. 조씨도 “서울에서도 손님들이 많이 온다”며 “여름이 되면 피서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찾아오고, 민박하는 사람들도 많다”며…
2005.0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진찍는 것을 싫어해 좋은 사진이 그리 많지 않아 망설이는 마음으로 앨범을 열었다. 하지만 부끄럽다고 생각되던 옛 모습들이 보기만 해도 미소짓게 하는 작은 행복으로 다가왔다. 첫번째 사진은 1981년 2월12일(음)에 친정집인 신흥리에서 중매로 만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