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역사를 다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2년

11건 · '역사를 다시'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2.14 · 문화·교육 · 우현선

    “화성인? ‘역사놀이가’입니다!”

    …적을 모으는 일이죠. 10년 뒤, 30년 뒤에 차곡차곡 모아온 수집품을 다시 꺼내어 본다면 세월의 변화가 고스란히 살아나겠죠.” 사회 전반의 사건을 기록한 신문은 그 어떤 책만큼 중요한 역사 기록물이다. 그러니 신문을 모은다는 건 역사를 모으는 것. …

    당진시대
  2. 2012.11.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창간 19주년을 맞이하며 아직도 불편한 독자들을 위한 변명

    지역과 함께하는 지역신문 당진시대가 19년의 역사를 써오고 있습니다. 당진시대는 지금까지 한번도 신문제작을 거르지 않았고 직원들에게는 단 하루도 임금을 미루는 일 없이 약속을 소중히 여기며 19년의 역사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19년이 뭐 대수냐? 그렇…

    당진시대
  3. 2012.10.19 · 지역사회 · 김창연

    [업체탐방-합덕흡 운산리 합덕제재소 김병수 대표]“3대째 잇는 가업, 합덕제재소”

    …의 정확한 설립연도를 모를 정도로 오래된 곳이다. 그도 최소 80여년의 역사를 갖고 있는 것으로만 유추하고 있을 정도다. 본래 김 대표의 부친인 김홍식 씨와 큰아버지인 김의식 씨, 고모부 운종현 씨가 근무했던 곳으로 일본으로부터 해방되면서 합덕제재소를…

  4. 2012.08.1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회원들과 직접 만남 자주 할 것”

    …인가를 이뤄낼 겁니다.” 순성 자랑, ‘열정적인 젊은 회원들’ 46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재인당진군민회에는 실질적으로 활동하는 회원만 500여명이다. 회원들의 자녀를 비롯한 가족들을 모두 포함하면 약 35만명의 당진인들이 인천에 살고 있을 것으로 파악된…

  5. 2012.07.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와 예술로’ ‘축제의 밭’경작하자

    …를 찾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기에 우리 당진의 상록문화제의 내용과 형식을 다시 생각할 기회를 갖고자 한다. 상록문화제는 당진시민들에게 문화예술적인 기본권을 회복시켜 주는 일에서 시작되어야 한다. 습관화 되어있는 과시성, 행사성 잔치는 특성도 기쁨도 보람…

    당진시대
  6. 2012.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기원의 세상만사] 화광동진(和光同塵)

    …지낸 사람까지 사상검증이니 자격심사를 해야 한다면 막말을 쏟아내고 있어 다시 이념갈등을 조장하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이러한 사회적 이념 갈등으로 덕을 볼 수 있는 집단은 누구인가? 우리의 최근 역사를 되돌아보면 기존 정권들은 툭하면 색깔논쟁…

    당진시대
  7. 2012.07.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유럽 경제위기와 ‘통합’ 이데올로기_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복한 야당이 선택한 정당명이 민주’통합’당이고, 뿌리깊은 반목과 불신의 역사를 가진 급진 진보정치세력은 국회 원내 진출을 위해 ‘통합’진보당을 만들었다. 그러나 이들 정당이 최근 보여주는 행태에서 통합의 의미를 찾아보긴 힘들다. 한편 여당은 그동안 잠…

    당진시대
  8. 2012.03.21 · 문화·교육 · 박기욱

    이병운 순성 백석리“지역의 역사, 탐방기사 더 많았으면”

    …근 연재되고 있는 ‘경로당을 가다’ 코너를 재밌게 보고 있다고. 지역의 역사를 이해할 수 있는 탐방기사가 더욱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도 함께 전했다. 따끔한 충고도 잊지 않았다. 한 주제에 대한 기사가 실린 후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관련 사항에 대한 …

  9. 2012.03.21 · 문화·교육 · 박기욱

    면천 3·10 독립만세운동 재현

    … 위해 희생한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우리 민족의 자랑스런 역사를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