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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역사 속에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3년

10건 · '역사 속에서' · 문화·교육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장 존경하는 은사님

    … 진주』월간 잡지사 견습 사진기자로 사회 첫발을 내딛었다. 광활한 사회 속에서 우여곡절을 겪으면서 삶의 길을 찾기 위해 몹시도 헤맸다. 그 후 광동제약, 대한광학에 몸담았으나 결국은 흙에 돌아가 전공한 축산을 살려야겠다고 결심해 귀향했다. 고향에 돌아…

    당진시대
  2. 2013.09.16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10 ] KBS 편성본부 이준용 위원시골 소년 언론인의 꿈을 이루다

    …언론을 이념과 정치의 장으로 이용하는 이들의 무지함을 깨달았습니다. 그 속에서 언론인들이 피해를 입는 모습에 노조활동에 힘을 더하기로 결심했죠.” 이 위원은 곧바로 고려대학교 노동대학원에 입학했고 석사과정을 마치는 등 언론인들 권리행사와 민주화를 위한…

  3. 2013.09.06 · 문화·교육 · 이상옥 시민기자

    [작업실 탐방] 판화가 김 억칼끝으로 새겨진 산수화

    …등을 담은 작품들이다. 눈길 가는 데로 발길을 옮기다 보면 어느새 작품 속에서 관객은 소풍하고 있다. 김억 작가는 우리의 산천을 직접 돌아다니며 스케치하고 철저히 조사해 섬세하고 날카로운 칼끝으로 나무에 하나하나 새겨 가고 있다. 그는 역사소설가 박태…

  4. 2013.08.12 · 문화·교육 · 임아연

    “100km 함께 걸으며 충남역사 되새겨요”

    … 서산 해미읍성 등 충남지역의 문화유적지 일대를 걸어서 순례하며 지역의 역사를 되새겼다. 참가자들은 한여름 폭염과 때때로 찾아오는 폭우 속에서도 4박5일 동안 총 100km에 달하는 길을 묵묵히 걸었다. 당진 청소년문화의집 김종만 사무국장은 “올해에는…

  5. 2013.07.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13 학교현장을 가다⑤]신촌초등학교아이·부모·교사가 함께 웃는 신촌초

    …있는데 누가 가져가진 않을까 걱정도 안 되는지 아이들은 놀기에 바쁘다. 역사 깊은 신촌초등학교 1937년 박병렬 선생이 일제치하에 민족혼을 지키기 위해 합남공립보통학교(현 신촌초등학교)를 설립했다. 당시 세운 박병렬 선생의 동상은 일제강점기 때 윗부분…

  6. 2013.07.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6월을 보내면서

    …다. 전쟁이 끝나고 60년이 지난 지금 우리는 아직도 북한의 도발 위협 속에서 살고 있다. 북한은 장거리로켓 시험발사와 핵실험 등으로 유엔 등 국제사회의 제대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그런 가운데서도 북한은 지난주 신선호 유엔 주재 북한대사와 노동신문 …

    당진시대
  7. 2013.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호국영령을 기리는 6월

    …좋은 나라, 행복한 나라가 되리라 여겨진다. 지난 1세기 사이에 우리의 역사는 잘 아는 바와 같이 일제침탈의 뼈 아픈 고통과 한국전쟁의 폐허 속에서 엄청난 희생을 감내하며 피와 땀이 섞인 기적의 역사로 오늘의 대한민국을 이루어 냈다고 할 수 있다. 세…

    당진시대
  8. 2013.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 패러다임을 바꿔야 한다

    …희망은 결코 기대할 수 없다는 사실이다. 어린 학생들이 이런 추한사건들 속에서 시나브로 배우고 오염되기 때문이다. 공부를 잘해 아무리 출세한들 그들이 인간다운 삶을 살겠는가? 학교폭력문제와 청소년범죄가 심각한데 교육당국은 근본적 해결책을 내놓지 못하고…

    당진시대
  9. 2013.0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와 다르지 않음을 알게 된 시간”

    …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학생들 한마디 오해찬: “가난한 환경 속에서도 밝고 여유롭게 지내는 필리핀 사람들에게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배울 점을 발견했어요.” 오해인: “필리핀 사람들이 정말 친절해서 좋은 기억만 남았어요.” 최지혜: “아름다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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