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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예산 정책’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8건
연도
2021년

68건 · '예산 정책'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21.12.27 · 정책·행정 · 한수미

    297억 원 삭감·80억 원 조정

    … 최창용)가 지난 20일 제10차 본회의에서 당진시가 제출한 2022년 예산(안)을 최종 의결했다. 이번 의회에서 삭감한 예산 규모는 296억5870만 원이며, 조정액은 80억1670만 원이다. 예산이 가장 많이 삭감된 분야는 시내버스 공영제로, 총 …

  2. 2021.12.18 · 환경·안전 · 임아연

    “기후위기 대응 위해 탄소중립 이행해야”

    …하기 위한 기반이 마련돼야 한다”며 “온실가스 감축과 적용 효과에 따른 예산을 우선 배정하는 한편, 기후위기 대응을 총괄할 조직체제 개편 및 실질적으로 작동하는 거버넌스를 구축해 운영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조직, 예산, 정책방향, 그리고 권한과…

  3. 2021.11.29 · 정책·행정 · 한수미

    내년 1조1854억 예산안 편성돼 심의 진행

    …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28일간의 일정으로 위원회별 조례안, 동의안, 예산안 등 총 43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할 계획이다. 이번 제89회 제2차 정례회에서 심의할 주요 안건으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관의 △2021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2022년…

  4. 2021.11.29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시장 시정 연설“당진의 대도약 반드시 이루겠다”

    …3년여 동안 추진해온 각 분야의 성과를 돌아보고 내년도 시정운영 방향과 예산편성 내용을 설명하며,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시민들의 동참을 당부했다. 김 시장은 시정 분야별 민선7기 시정 주요 성과로 △주민총회 개최 △리통 단위 마을 자치 전면 시행 △지…

    당진시대
  5. 2021.11.10 · 정책·행정 · 한수미

    강익재 전 충남개발공사장 당진시장 출마 선언

    …청을 거쳐 1985년 충남도청으로 전입, 이후 산업입지과장, 세정과장, 예산담당관, 초대 해양수산국장, 아산시 부시장까지 37년의 공직 생활을 지냈다. 또한 지방공기업인 충청남도개발공사 사장으로 3년 동안 재직했다. 이에 강 전 사장은 “본격적인 환황…

  6. 2021.11.01 · 지역사회 · 한수미

    "청소년 수련관 언제 지어지나요?”■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박람회 랜선토크

    …협의회장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지역을 다닐 수 있도록 방범 활동에 대한 예산과 인력을 지원해주길 바란다.” 김홍장 시장 “지역의 다양한 단체에서 청소년을 위해 순찰·방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앞으로 경찰서와 함께 우범지대 순찰을 강화할 수 있도록 노…

  7. 2021.10.30 · 정책·행정 · 박경미

    송악 금곡리에 있던 한음 선생 영정 어디에?

    …았고, 서산과 공주, 청양이 각각 5건씩 있었다. 아산, 부여, 서천, 예산에도 각각 3건, 천안과 논산이 2건, 당진과 보령, 홍성, 태안이 각각 1건씩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당진에서는 한음 선생의 영정이 도난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음 선생의 영…

  8. 2021.10.29 · 정책·행정 · 임아연

    “상생국민지원금 25만원 모두 지급하겠다”

    …난달 27일 비대면 브리핑을 통해 “시민 화합을 위해 당진시에서도 자체 예산을 포함해 정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됐던 2만800여 명의 시민들에게 1인당 25만 원(도비 12만5000원 + 시비 12만5000원)의 지원금을 지급키로 결정했다”며 “11월 …

    당진시대
  9. 2021.10.27 · 정책·행정 · 임아연

    “상생국민지원금 25만원 모두 지급하겠다”

    …월 27일) 비대면 브리핑을 통해 “시민 화합을 위해 당진시에서도 자체 예산을 포함해 정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됐던 2만800여 명의 시민들에게 1인당 25만 원(도비 12만5000원 + 시비 12만5000원)의 지원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며 “11월…

  10. 2021.10.2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농민회-당진시장 농업정책 간담회 “농업예산 농민에게 직접 지원해야”

    당진시농민회(회장 김희봉)가 김홍장 당진시장과 농업정책 간담회를 진행했다. 지난 20일 당진시청 상록수홀(중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에서는 당진시농민회가 당진시에 요구했던 10가지 사항에 대한 당진시의 설명에 이어 토의가 이어졌다. 이날 농민회 측…

  11. 2021.10.18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 정책, 주민이 만든다 [당진형 주민자치 돌아보기] 주민발의 시책제안회

    …참여하는 구조로 바꿔야 했다. 또한 마을의 의제가 시정에 반영되고 관련 예산을 확보하는 ‘실행력’이 뒷받침 되는 것이 중요했다. 당진시는 기존의 마을리더가 아닌 보통의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2018년 제3기 주민자치위원회를 구성할 때부터 공개모집…

  12. 2021.10.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농촌정책의 변화와 당진시 대응방향

    농촌마을정책이 크게 변하고 있다. 작년부터 자치분권 일환으로 농식품부 마을만들기 사무와 재정이 기초자치단체로 이관되었다. 충남도는 전국 도 단위로 유일하게 ‘충남형 마을만들기’란 이름으로 도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올해부터 시작했다. 현장포럼도 이관되었고…

    당진시대
  13. 2021.10.0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 국민지원금 논란 일파만파당진시, 상위 12%에 지원금 반대

    … 국민지원금 지급’을 결정했다. 충남도가 50%, 각 시·군이 50%씩 예산을 마련해 소득상위 12%에게 25만 원씩 지급하겠다는 것이다. 충남도에서 국민지원금을 추가 지급키로한 당진지역의 소득상위 12%는 2만807명으로, 총 52억 원의 예산이 필…

  14. 2021.09.28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 소득상위 12%에 지원금 지급 않겠다”

    “소상공인 특례보증금 활성화 등 중점 추진할 것” “충남도 결정 정부 정책 신뢰도 저하 및 지역간 차별·분열 야기” “대통령 선거 또는 지방선거 불출마 등 정치적 고려 없었다” 충남도가 상생국민지원금 미지급 대상인 소득상위 12%에 해당하는 도민들에게…

  15. 2021.09.18 · 정책·행정 · 한수미

    “반려동물 늘어…정책 발굴 필요”

    서영훈 당진시의원이 반려동물 증가에 따른 정책 수립을 촉구하며 5분 발언했다. 2020년 농림축산식품부 발표에 따르면 반려동물 양육가구 비율이 2010년 17.4%에서 2021년 현재 3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 의원은 “반려동물 입양의 증가…

  16. 2021.09.10 · 정책·행정 · 박경미

    지난해 했던 조사 또…연구용역 부실 논란

    …및 인식조사 등을 실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용역을 통해 또다시 조사해 예산낭비라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사회적경제 특성 반영 안돼 지난 3일 당진시 사회적경제 활성화 5개년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가 당진시청 아미홀(소회의실)에서 …

  17. 2021.09.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 칼럼] “농업·농촌·농민 위해 당진시의회와 협력할 것” 김희봉 전국농민회총연맹 당진시농민회장

    …도 시의원도 그 누구도 힘없고 빽없는 농민 편에서 법과 조례를 만들거나 정책을 고민하는 사람이 없어 보인다. 당진시농민회는 농민이 더이상 무시당하지 않기 위해 지난 6월 17일 당진시의회가 실시한 농업 부문 행정사무감사 모니터링을 하고자 의회를 방문했…

    당진시대
  18. 2021.08.29 · 지역사회 · 한수미

    “애니맘, 누구에게나 언제든지 어디든 찾아갑니다”

    …진시가 애니맘 서비스 발대식을 열었다. 애니맘 서비스란, 기존 사회복지 정책의 범주 외에 틈새 돌봄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도움을 제공하는 것으로 당진시민 누구든지 애니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1인 가구, 취약계층, 육아가정, 심신이 힘든 이웃, 일…

  19. 2021.08.28 · 문화·교육 · 한수미

    마을교육포럼 “교육이 살면 아이가, 그리고 마을이 산다”

    … 토론의 장”이라며 “향후 당진시의 공교육과 마을교육에 반영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드는 기초모임이 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민간이 주도적으로 운영 한편 마을교육포럼은 단순히 형식에 맞춰 회의를 개최하는 것이 아니라 민간이 주도적으로 의제를 만들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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