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8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당진 도시 풍경 밑그림 공개…2일 경관계획 공청회
당진시가 오는 10월 2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제3차 당진시 경관계획 수립(안)’ 주민 공청회를 연다. 제3차 당진시 경관계획은 경관법에 따라 5년마다 타당성을 다시 검토하고, 달라진 도시 환경에 맞춰 계획을 정비하는 법정 기본계획이다. 시는 올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건 · '오는 풍경'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9.28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당진시가 오는 10월 2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제3차 당진시 경관계획 수립(안)’ 주민 공청회를 연다. 제3차 당진시 경관계획은 경관법에 따라 5년마다 타당성을 다시 검토하고, 달라진 도시 환경에 맞춰 계획을 정비하는 법정 기본계획이다. 시는 올해 …

2026.07.03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더위를 식혀줄 해수욕장과 물놀이장이 잇달아 문을 연다. 서해의 아름다운 풍경을 품은 왜목마을과 난지섬 해수욕장을 비롯해 도심 속 바닥분수와 물놀이장까지, 가까운 곳에서 시원한 여름을 즐길 수 있는 당진의 물놀이 장소를 소개한다. 왜목마을 해수욕장 왜목…
2026.05.15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부처의 가르침과 자비의 의미를 되새긴다. 불기 2570년을 맞은 올해, 오는 24일 부처님 오신 날의 의미를 되새기며 지친 마음을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당진 지역의 크고 작은 사찰들을 소개한다. 이번에 소개할 사찰들은 당진 지역 내에서도 비교적 접근이…
2026.04.03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다. 분주한 손길로 농사준비에 여념이 없는 주민들은 건조한 봄바람이 불어오는 지금 다시금 화마의 기억이 살아나며 깊은 흉터가 패어 있다. 산불이 앗아간 마을의 평온과 경각심 당시 헬기 10여 대와 2000여 명의 인력이 투입돼 사투를 벌였던 화재 현장…
2026.03.20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에서, 검은색은 대지의 에너지가 압축된 흔적이자 작가의 붓을 통해 다시 풍경으로 환원되는 순환의 매개체로 읽힌다. 전시는 이러한 필묵의 사유를 다섯 개의 섹션으로 나눠 선보인다. 첫 번째 섹션 ‘Ⅰ.축적된 시간의 화면’에서는 작가 작업의 근간인 ‘시간…
2025.09.26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쇄 이후 지역의 변화와 계획을 확인했다. 페터스하겐에 가까워질수록 마을 풍경 속 높이 솟은 발전소 굴뚝이 눈에 들어온다. 이곳의 주민들에게 발전소 굴뚝은 단순한 산업시설이 아니라, 고향의 정체성과 세대를 이어온 삶의 상징이었다. 주민들은 외부로 나갔다…
2022.04.05 · 환경·안전 · 임아연
…최종 점검하면서 본격적으로 방문객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정식 개관은 오는 7일이다. 해양테마체험관은 3층 규모로, 1층에는 선박 및 해양에서 사고를 당할 경우 대처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체험형 시설들이 마련돼 있다. 안전교육이 가능한 다목적 교육실…

2021.07.19 · 환경·안전 · 김예나
…선착장과 해수욕장 선착장 2곳에서 하선할 수 있다. 아기자기한 섬마을의 풍경을 감상하고 싶다면 마을 선착장에서, 해수욕을 즐기고 싶다면 해수욕장 선착장에서 내리면 된다. tip) 1. 대난지섬 곳곳을 구경하고 싶다면 자가용을 갖고 섬에 들어가는 것이 …
2021.07.12 · 환경·안전 · 박경미
…두 감상할 수 있다. 노적봉을 비롯한 기암절벽과 나무가 어우러진 포구의 풍경이 사람들의 발길을 붙잡는다. 또한 장고항은 낚시 마니아들 사이에선 배낚시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장고항 앞바다는 물결이 잔잔해 우럭, 노래미, 광어 등이 많이 잡힌…
2021.07.07 · 환경·안전 · 박경미
… 힐링 라이딩 코스다. 삽교호 자전거터미널에서 자전거를 대여한 후 녹색 풍경과 푸른 물결이 조화로운 길을 달리며 몸과 마음을 힐링해보자. >> 추천코스 삽교호 자전거터미널–새들쉼터–삽교호 호수공원-삽교호 호수길-소들쉼터-내경리 종점 3선 가고 싶은 섬…
2014.06.28 · 환경·안전 · 한수미
… 시간동안 바다에 있으면 지루하지 않냐고 물어요. 하지만 지구는 똑같은 풍경을 단 한 번도 다시 보여주지 않아요. 육지에서 느끼지 못하는 별과 구름, 바람을 온 몸으로 느낄 수 있죠.” 바다 위에서 보는 일몰과 일출, 새까만 밤하늘에 뿌려진 밀가루 같…
2012.06.29 · 환경·안전 · 박기욱
… 6만원 정도의 소득을 올리는 셈이다. 지난달 20일부터 시작한 수확은 오는 10일 정도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복분자는 보관 시 냉동시설이 필요하고 재배 시 품질관리를 위해서는 하우스 시설이 권장된다. 정재석 대표는 “노지 재배 시 해충이 발생하기 쉽…
2012.05.23 · 환경·안전 · 우현선
…좋은 길을 소개한다. 제주 올레길, 지리산 둘레길 못지않게 아름다운 자연풍경과 소박한 시골풍경이 어우러진 당진의 걷기 좋은 길을 각 읍면마다 대표적인 곳을 선정해 소개한다. <여러 가지 정보> · 식수터 ×, 화장실 ○, 땡볕 80% · 총 약 2km…
2007.09.24 · 환경·안전 · 최운연
…있다. 본지는 이번 기획취재를 통해 마을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오는 지역에 얽힌 이야기를 통해 좀 더 우리 지역을 잘 알고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해본다. ※이 기획취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이뤄졌습니다. …
2002.10.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집 다해를 찾은 건 정오가 조금 넘어서였다. 확 트인 창을 통해 펼쳐진 풍경은 영화 속의 한 장면을 보는 듯했다. 맷돌포 포구에 위치한 횟집 다해는 올 6월에 문을 열었다. 횟집의 내부는 채광이 잘 되어 아늑하고 단아한 분위기였다. “맷돌포는 좋은 입…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