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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올해 기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11년

13건 · '올해 기분'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0.31 · 문화·교육 · 박기욱

    당진향우회 54차 정기총회 개최

    … 명예총재를 비롯해 향우 300여 명이 참석했다. 총회에서는 회원들에게 올해 사업과 집행한 예산에 대한 결산 및 감사결과를 보고한 뒤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정종덕 회장은 “생각 외로 많은 회원들이 참석해줘 성황리에 행사 잘 치러 뿌듯하고 기분…

    당진시대
  2. 2011.09.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드럼 스틱에 열정을 담아

    …연습을 한다. 대회가 코앞으로 다가온 요즘에는 오전부터 연습을 시작하여 올해 목표인 대상을 향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가 살짝 공개한 이번 대회의 자유곡은 ‘MANTUA’이다. 이탈리아 한 지방의 이름으로 그 지역 민담을 음악으로 묘사한 곡이라고 한…

  3. 2011.07.24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GS EPS 봉사단] 직원들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봉사

    … 데 사용한다. 지난해에는 조성된 기금으로 태양광설비를 사서 기증했다. 올해에는 소외된 이웃을 돕는데 기금을 사용할 계획이다. ◆ 직원들의 한마디 - 생산부문 이종철 사원 : 당진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함께 수영장에 다녀왔는데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4. 2011.07.09 · 지역사회 · 김기연

    [당진읍 채운리 양반갈비 - 천순례 대표] 여름철 보양식 ‘토종옻닭’ 메뉴 선보여

    …천순례 씨는 인천에 사는 남편을 만나 시집을 갔다가 다시 당진에 온 지 올해로 20년째 천 씨는 사업을 시작한 이상 성공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최선을 다해왔다고. “10년간 한결같이 식당을 운영해왔는데 얼마 전 같이 동업했던 언니가 다른 일을 하고…

  5. 2011.05.27 · 문화·교육 · 우현선

    성북리를 그대로 담은 아미미술관

    … 소식을 접한 뒤 근처를 지날 때마다 남정네도 아닌데 숫처녀를 훔쳐보는 기분이 들었다면 지나친 표현일까. 사실 마음만 먹는다면 발을 들이지 못할 것도 없지만 꾹 참았다. 선뜻 오라고 하지 않는 박 작가의 마음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는 늘 “꽃 피…

  6. 2011.04.29 · 인물·동정 · 우현선

    [■ 인터뷰 - 평화어린이집 ‘할머니선생님’ 인순희 씨 ] “우와~ 할머니 선생님 오셨다~”

    “아이들이 얼마나 예쁜지... 어린이집 오는 날이면 아침부터 기분이 좋아요. 어린이집에 들어서면 애들이 달려들고 안기고 하는데 정말 사랑스럽죠. 아이들과 지내니까 젊어지는 것 같기도 하고...” 인순희 씨는 올해 새로운 즐거움이 생겼다. 매주 두 번씩…

  7. 2011.04.20 · 정책·행정 · 우현선-김민선

    ◆ 월/ 요/ 토/ 론/ -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 "지면구성의 일관성, 독자와의 약속 지켜야"

    …기획보도는 질 높은 행정의 방향을 주문할 수 있는 기회도 될 것 같다. 올해 들어 연재보도하고 있는 지역의 현안에 대한 심층 기획보도는 반드시 필요한 좋은 기사라고 생각한다. 반면 좀 더 현장감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고 다양한 지역현안에 대해 고민하…

  8. 2011.04.05 · 문화·교육 · 우현선

    [●화제의 인물 - 신성대학 물리치료학과 신입생 신금숙, 우주희 모녀] “신성대학 물리치료학과 단짝, 엄마와 딸!”

    …신금숙(51), 우주희(22) 모녀다. 경기도 부천시에 사는 이 모녀는 올해 신성대학 물리치료학과에 함께 입학해 매일 부천과 당진을 오가며 동문수학하고 있다. 엄마인 신금숙 씨는 늦은 나이에 학업을 시작했다. 적십자에서 자원봉사를 하던 중 47세 나이…

  9. 2011.04.05 · 문화·교육 · 우현선

    [■햇빛찬지역아동센터] 각종 음악활동으로 심리치료까지

    햇빛찬지역아동센터(센터장 양난숙)는 지난 2007년 5월 개소해 올해로 5년째 운영 중이다. 현재는 정원 29명이 이용하고 있으나 대기자가 많아져 4월 중에 40명으로 정원 증원을 신청할 예정이다. 학교가 끝난 후부터 저녁 10시까지 운영하는 햇빛찬지…

  10. 2011.01.21 · 산업·경제 · 우현선

    [■2011년 새해가 더욱 새로운 사람들 (3) - 새내기 직장인 김철유(당진수협) 씨] “일과 사랑, 두 마리 토끼 잡아야죠”

    …이름도 정확히 외우지 못했다는 김 씨는 연신 싱글벙글이다. 첫 출근 날 기분이 어땠냐는 질문에는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기억이 안 난다며 이주일 전을 회상했다. 아침에 양복을 입으면서도 ‘가도 되나, 오늘부터 나오라고 했는데 잘 못 들은 거 아니겠지…

  11. 2011.01.1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2011년 새해가 더욱 새로운 사람들(2) - 백수 잔치한 이재효, 이흥남 할머니] “할머니, 올해도 건강하세요”

    …으면 곧잘 대답하시곤 한다. 오늘은 사람들이 많이 모여서 축하를 해주니 기분이 무척 좋다고 하셨다. 가장 생각나는 사람이 누구냐고 여쭸더니 같이 살고 있는 외아들 남장우씨라고 했다. 같이 살면서도 자식생각이 나는 엄마의 마음은 어쩔 수가 없나보다. 이…

  12. 2011.01.15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2011년 새해가 더욱 새로운 사람들(2) - 백수 잔치한 이재효, 이흥남 할머니] “할머니, 올해도 건강하세요”

    …으면 곧잘 대답하시곤 한다. 오늘은 사람들이 많이 모여서 축하를 해주니 기분이 무척 좋다고 하셨다. 가장 생각나는 사람이 누구냐고 여쭸더니 같이 살고 있는 외아들 남장우씨라고 했다. 같이 살면서도 자식생각이 나는 엄마의 마음은 어쩔 수가 없나보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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