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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올해 기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13년

14건 · '올해 기분'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깨끗한 정치자금이 선진정치 약속한다.

    …원회도 공무원과 사립학교 교원을 포함해 개인들로부터 기탁을 받고 있는데 올해부터는 신용카드 포인트로 기부할 수 있는 등 더욱 편리하게 됐다. 선거관리위원회가 모금하는 정치기탁금은 경제적으로 여유있는 층의 고액기탁금을 주문하는 것이 아니라 주로 10만 …

    당진시대
  2. 2013.11.12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정보고등학교 조만엽 국어교사가 추천하는 “책 읽고 중국 가고 싶어져”

    …가 아니지만 조정래 작가의 4·19혁명을 읽으면 그 시대의 정점에 있는 기분이 들 정도”라고 말했다. 현재 책으로 출판된 정글만리는 올해초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연재된 작품이다. 조정래 작가의 새로운 작품을 기대했던 그는 네이버에서 연재될 때부터 정글만…

  3. 2013.11.09 · 산업·경제 · 김창연

    출향인 한자리 모여 나누는 고향 이야기

    …진시장 등 당진지역 주요 인사들이 함께 참석했다. 총회에서는 회원들에게 올해 사업과 집행한 예산에 대한 결산 및 감사결과를 보고한 뒤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최형일 회장은 “역대 최대의 많은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행사를 마쳐 뿌듯하고…

  4. 2013.11.09 · 문화·교육 · 한수미

    ‘덩~덕 쿵~’ 신명나는 우리가락

    …. 제가 말 안들어서 형들 힘들게 했는데… 아쉬워요.” 명진이와 채희는 올해로 10년 친구다. 서로 티격태격하기도 하지만 사물에 대한 애정은 남다르다. “북 치면서 머리와 다리, 팔을 흔드는 호흡이 있는데 그 때 많이 힘들어요. 그래도 북이 재밌어요.…

  5. 2013.10.07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4] 우강면 신촌리수확기 맞아 끝없이 펼쳐진 신촌리 황금들녘

    … 없을 만큼 드넓은 평야가 이어져 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마저 뻥 뚫리는 기분이다. 쭉 뻗은 마을길을 따라 벚나무와 황금송, 주목이 번갈아 가며 심어져 있어 사시사철 아름다운 마을이다. 마을회관 옆에 지어진 실내 게이트볼장에서는 마을 어르신들이 함께 운…

  6. 2013.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05km 고난의 행군을 또 다시 떠난 이유

    …일부터 8월 3일까지 4박 5일간의 ‘당진시 청소년 나라사랑국토순례’를 올해도 다녀왔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 국토순례다. 우리가 4박 5일 동안 걸어가야 할 거리는 약 105km.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을 출발해서 신리성지, 구만초를 거쳐 가야산을 넘고 …

  7. 2013.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말복·칠월칠석 맞이 경로잔치

    …신당리 마을의 전통이 된 경로잔치는 해마다 한 두 차례씩 열리고 있다. 올해는 말복과 칠월칠석을 맞이해 신당리 부녀회(회장 김수남)에서 마음을 모아 부녀회장을 비롯해 이영일 총무와 정영임, 정완자, 조성순, 방일례, 이승례 씨를 비롯한 회원들이 성금을…

  8. 2013.07.26 · 문화·교육 · 김창연

    [인터뷰]합덕대건노인대학 역사와 함께한 서금구 학장“노인교육 위해 몸 바친 20년”

    …쓰고 기대감에 부풀어 등교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볼 때면 서 학장도 함께 기분이 좋아졌다. 서 학장은 공주대학에서 교수들을 강사로 초청해 수업을 진행했다. 당시 자신의 개인차량으로 강사들을 직접 데려오기도하고 강의를 마치고 데려다 주는 일도 마다하지 않…

  9. 2013.06.21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 사는 74년생 모여라!

    …지난 9일 고대중학교 운동장에서 개최됐다. 고대74연합회 주관으로 열린 올해 체육대회에서는 배구, 족구 등 여러 운동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종합우승은 당진 74연합이 차지했으며, 2위에는 고대 74연합이, 3위는 신평 74연합이 순위에 들었다. 74연…

  10. 2013.05.17 · 산업·경제 · 임아연

    “바지락 캐고 싱싱함 맛봐요”

    …함께 할 시간이 많지 않은데 모처럼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기분이 좋다”며 “내년에도 또 방문하고 싶은 축제”라고 말했다. [인터뷰] 지경석 축제위원장 “체험장 어민참여 개선해야” “한진포구 바지락 갯벌체험축제는 해를 거듭할수록 방문하는 …

  11. 2013.05.03 · 문화·교육 · 김창연

    “고향에 질 높은 법률서비스 제공하겠다”

    … 최한규, 모 김명희) 변호사는 지난 2월 사법연수원 42기를 수료하고 올해 변호사로서의 첫 걸음을 내딛는 당진 토박이다. 지난 3월 5일 김제식 변호사와 함께 서산에 변호사사무실을 개업한 최 변호사는 당진초·중고등학교와 호서고등학교를 졸업했다. 19…

  12. 2013.04.12 · 지역사회 · 이선정

    황선숙 대한적십자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장이 추천하는 “고령화 사회, 어르신 공경 강화되길”

    …이를 진압하려는 젊은이들이 투입되는 줄거리다. “사실 이 소설을 읽으며 기분이 좋지 않았어요. 부모를 버리는 자식들, 노인을 배척하는 사회가 여실히 담겨 있거든요. 길에서 폐지와 폐품을 줍는 노인들을 볼 수 있잖아요. 사회는 무엇을 하고 있는지 묻고 …

  13. 2013.02.04 · 정책·행정 · 김창연

    [당진재래시장을 가다] 설 맞아 주민 발길 늘었지만 상인은 ‘울상’

    …다. 손님들과 가격을 흥정하기 위해 실랑이를 벌이는 모습에서는 오랜만에 기분 좋은 웃음이 가득했다. 그동안 경기가 좋지 못해 손님들의 발길이 뜸해졌던 시장이 대 명절 설을 맞아 손님들의 발길이 대폭 늘어났기 때문이다. 재래시장 상인들은 오랜만에 북적이…

  14. 2013.01.04 · 지역사회 · 오동연

    대호지면민의 단합, 폭설에 아랑곳없어

    … 것에 감사드린다”며 “새해 면민의 행복과 안녕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올해 대호지면으로 발령, 첫 공식행사를 가진 이상식 부면장은 “대호지 면민들이 바라는 일들이 성취되길 바란다”며 “짧은 기간이었지만 지난해 듬뿍 정을 주신 신평면민들께도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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