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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올해 기업’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1년

10건 · '올해 기업'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2.19 · 지역사회 · 우현선

    2011 본지 기획 후원 총결산 “저도 돕고 싶어요” 잇단 후원 문의

    …도가 시작되고 본지에 후원을 문의하는 전화가 걸려오기 시작했다. 본지는 올해 초, 공동체 의식 조성과 함께 나눔의 문화를 만들어보자는 취지로 <사랑을 나눠주세요> 연재를 시작했다. 반응은 생각보다 뜨거웠다. 매호마다 후원자가 직접 신문사로 전화를 걸어…

  2. 2011.11.19 · 지역사회 · 우현선

    면천면 특수시책 ‘따뜻한 결실"

    올해 면천면(면장 홍사홍)이 특수시책으로 추진한 어려운 이웃 주거환경 개선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어 타의 귀감이 되고 있다. 면천면은 올해 특수시책으로 지역 7개 단체가 모여 어려운 이웃의 집수리와 돌봄서비스를 실시했다. 첫 번째로 지난 7월 지역…

  3. 2011.08.29 · 지역사회 · 김기연

    [읍면 작은단체 소개 (2) - 면천생활축구회] “저희와 함께 축구를 즐기실래요?”

    …히 기록되어 있지 않은 탓에 언제 출범했는지 알 수 없다. 면천축구회의 올해 리그에서의 기록은 9경기 1무8패로 최하위. 그러나 면천축구회는 매주 꾸준히 경기에 출전한다. “경기 승패보다는 축구를 즐기기 때문”이란다. “면천축구회에는 흔히 말하는 ‘선…

  4. 2011.07.24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GS EPS 봉사단] 직원들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봉사

    … 데 사용한다. 지난해에는 조성된 기금으로 태양광설비를 사서 기증했다. 올해에는 소외된 이웃을 돕는데 기금을 사용할 계획이다. ◆ 직원들의 한마디 - 생산부문 이종철 사원 : 당진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함께 수영장에 다녀왔는데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5. 2011.07.24 · 지역사회 · 우현선

    삼봉3리 경로잔치 열려

    …식을 만들어 마을 어르신들과 이웃들에게 대접했다. 또한 마을 내 입주한 기업 (주)재용과 청장년회(회장 조규성), 마을회(이장 최병달)에서도 행사를 후원하고 진행을 도왔다. 이재연 부녀회장은 “삼봉3리는 봄마다 척사대회를 여는데 올해는 구제역으로 인해…

  6. 2011.06.19 · 지역사회 · 우현선

    한 눈에 보는 당진군 복지기관·단체

    [편집자주] 복지에 대한 욕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본지는 올해부터 사회복지면을 신설하여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의 사연을 발굴 보도하고 군내 사회복지기관들의 시설과 복지 현안 문제에 대해 보도하고 있다. 사회복지면 신설과 동시에 본지는 지난 1월부터 …

    당진시대
  7. 2011.03.20 · 지역사회 · 김창연

    [복지기관·봉사단체 탐방(10)- 당진일자리종합센터] 군민의 취업을 도와드립니다

    …씨는 지난해 가을 당진군이 개최한 취업박람회에서 군내 자동차부품관련 중소기업에 취업했다. 김씨는 자재관리사무원으로 입사했지만 12시간 이상 근무해야 했고 시간이 갈수록 회사에 대한 비전이 보이질 않았다. 3개월째 되던 날 김씨는 결국 회사를 그만두었다…

  8. 2011.01.18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합덕읍 신흥리 전광선 씨] 혼자 힘으로는 눈물도 닦기 어려운 전광선씨

    …형편이다 보니 늘 곁에서 돌봐줄 이가 필요하지만 사정은 여의치가 않다. 올해로 아흔 살이 된 아버지(전용섭)와 단 둘이 사는 전 씨는 국가에서 지급해주는 기초생활수급금으로 근근이 살아가고 있다. 전 씨가 방안에 꼼짝없이 묶여버리게 된 건 20년 전 사…

  9. 2011.01.15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2)- 합덕읍 신흥리 전광선 씨] 혼자 힘으로는 눈물도 닦기 어려운 전광선씨

    …형편이다 보니 늘 곁에서 돌봐줄 이가 필요하지만 사정은 여의치가 않다. 올해로 아흔 살이 된 아버지(전용섭)와 단 둘이 사는 전 씨는 국가에서 지급해주는 기초생활수급금으로 근근이 살아가고 있다. 전 씨가 방안에 꼼짝없이 묶여버리게 된 건 20년 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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