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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올해 사회단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5건
기간
1993—2026

65건 · '올해 사회단체'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26.02.06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신년 인터뷰] 백태현 당진예술인총연합회장 “화합 바탕으로 예술 저변 넓힐 것”

    … 아니라, 지역 예술인들이 예술다운 예술을 담아내는 발표의 장”이라며 “올해는 청소년과 젊은 작가 비중을 더 늘리고 동아리·시민 참여도 공모 방식으로 문을 넓히겠다”고 말했다. 예총은 11개 예술단체의 연합…당진은 현재 5개 정규단체 중심 백 회장에 …

  2. 2025.05.24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면천면 사회단체, 또봄면천 축제 비판 시민단체에 사과 요구

    면천면 사회단체들이 ‘또봄면천 축제’를 둘러싼 시민단체의 비판에 대해 반발하며 주민들은 해당 시민단체가 사실과 다른 주장으로 축제를 폄훼하고, 정치적 목적을 위해 이용하려 한다며 공개 사과와 해명을 요구했다. 지난 21일 면천면 이장단협의회, 주민자치…

  3. 2025.05.03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또봄면천, 기지시줄다리기 축제, 삽교호 드론라이트쇼 설문조사

    …기지시줄다리 축제는 오랫동안 기지시리 주민과 당진시민들이 함께 해왔다. 올해는 특히 세계문화유산 유네스코등재 10주년을 맞아 블랙이글스의 에어쇼가 특별히 진행됐다. 무료로 진행됐다고 들었는데 그것이 맞는지 확인이 필요해보인다. 이번 축제에서는 먹거리가…

  4. 2025.02.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사회단체탐방]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당진지회 “더 많은 무대로 당진을 알리고 싶어요”

    … 못지않게 활발하게 무대를 만들고 지역에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올해 역시 연예예술인협회 당진지회가 넘치는 흥으로 당진 시민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난타 및 노래 등 다양한 분야 속해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는 국내 연예·예술인의 권익 보호와 …

  5. 2024.05.28 · 문화·교육 · 김나은 기자

    [교육단체장 인터뷰] 임다일 당진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학생들 교육 환경과 안전 문제 개선 위해 노력”

    … 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교육 시스템 개선 위한 방도 올해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의 임기가 1년으로 변경됐다. 이에 임 회장은 짧은 임기 기간 내 당진시 학생들을 위한 방향으로 학교 운영 전반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특히 임…

    당진시대
  6. 2023.10.06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제46회 심훈상록문화제남녀노소 심훈과 함께 상록수를 꿈꾸다

    …전통예술 체험, 도마 만들기 등 체험부스가 운영됐다. 또한 지역의 여러 사회단체와 기관 등이 참여한 홍보부스가 운영됐으며 의류·음료·먹거리·수공예 등 각종 물건을 판매하는 폴리마켓도 열렸다. 또한 당진문예의전당 주차장에 푸드트럭과 음식을 먹을 수 있는…

  7. 2023.04.28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2023 기지시줄다리기축제, 코로나19 후 대규모로 재현된 축제…수상 승리로 국태민안 기원

    …가 지난달 19일부터 23일까지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일원에서 개최됐다. 올해 축제는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이전과 같은 규모로 진행되는 것이다. 2020년과 2021년에는 축제를 개최하지 못하고 2022년에는 규모를 축소해 진행됐다. 지난달 19일…

  8. 2023.03.31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사회단체 탐방] 한울타리 장학회 “청소년의 미래를 키우는 장학사업”

    …들이 그것을 보고 굉장히 좋아했다”고 전했다. 회원 증대 및 유대 강화 올해 박 회장의 가장 큰 목표는 회원수 확대다. 박 회장은 “현재 한울타리 장학회원은 23명으로, 과거 장학회가 활발하게 활동할 적에는 회원이 40여 명에까지 이르렀다”며 “코로나…

  9. 2022.01.30 · 문화·교육 · 박경미

    “독서·인문소양교육 내실화 필요하다”

    …철 교육감과 김용재 당진교육장 및 당진지역 교육계 인사, 학부모, 관련 사회단체 등이 참석해 지역교육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토론회는 당진의 교육공동체가 한자리에 모여 충남도교육청이 제시한 2022년 정책 방향과 20대 핵심사업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10. 2021.10.31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예술단체장 인터뷰] 이철수 심훈상록문화제집행위원장“현장과 온라인 아우르는 문화제 추진”

    …안 당진지역에서는 30건 이상의 축제·행사가 개최돼 왔다. 주민자치회, 사회단체, 공공기관 등 각종 기관·단체에서 계절이나 문화·관광 자원을 활용해 크고 작은 행사들을 개최했지만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지난 2년간 축제와 행사가 줄줄이 취소됐다. 하지만…

  11. 2020.12.21 · 문화·교육 · 박경미

    코로나19 확산에 연말연시 행사 ‘올스톱’

    …이하면서 12월 31일과 1월 1일에 해넘이·해맞이 축제를 진행해왔지만 올해 행사는 열리지 않는다. 축제를 주관하는 왜목마을해돋이축제추진위원회는 “지난 15일부터 당진의 사회적 거리 두기가 2.5단계로 격상됐고,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 늘어나는 상황…

    당진시대
  12. 2020.11.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방송미디어협동조합시민과 함께하는 뉴미디어 시대를 열다

    …·출판 사업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대표적으로 충남문화재단이 올해 처음 시행한 ‘충남 원로예술인 구술채록 연구사업’ 공모에 선정돼, 시각 분야와 음악 분야의 원로 예술인을 인터뷰해 기록으로 남겼다. 또한 당진시대협동조합에서는 학생과 시민들을…

  13. 2020.08.24 · 문화·교육 · 박경미

    [사회단체장 릴레이 인터뷰] 유정민 (사)내포문화숲길 당진센터장“길 위에서 만나는 지역의 역사문화”

    …진구간의 이정표 등 시설을 보수하고 잡초 제거 등 길을 정비한다. 특히 올해는 내포문화숲길 노선 재정비가 이뤄지고 있다. 위험한 길과 많이 이용하지 않는 길을 정리해 길의 효용성을 높이고자 한다. 이번 재정비를 통해 내포문화숲길은 기존의 26개 코스에…

  14. 2019.08.19 · 문화·교육 · 박경미

    “농촌 독서문화 이끌어온 새마을문고” 사회단체탐방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

    …이하 당진시지부)에서는 매년 대통령기 국민독서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로 39회째를 맞는 국민독서경진대회는 사회 각계각층을 대상으로 한 범국민적인 책읽기 대회로, 독서를 통한 문화국민으로서의 의식수준 향상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당진시지부는…

  15. 2019.04.05 · 문화·교육 · 김예나

    오영환 순성면농촌지도자회장“소외된 지역 없도록 세심하게 챙겨야”

    …장과 순성한우회장, 순성면축제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오 회장은 올해 순성면축제위원장으로 선출돼, 오는 13일과 14일에 개최되는 순성매화벚꽃축제를 앞두고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오 회장은 “‘축제 날짜에 맞춰 벚꽃이 만개해야 할텐데 시기가…

  16. 2017.03.31 · 문화·교육 · 김예나

    꽃잎 흩날리는 길 함께 걸어요봄철 걷기 좋은 길 당진의 벚꽃길

    …, 봄이 왔다. 수많은 꽃들 가운데 연분홍 벚꽃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 올해의 경우 3~4월의 기온이 비교적 높아, 벚꽃 개화시기가 지난해보다 1~4일 정도 빠르다. 본지에서는 벚꽃의 개화를 앞두고, 당진지역 걷기 좋은 벚꽃길을 소개한다. 가족, 연인…

  17. 2016.09.23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12 조금초등학교“학생이 주인공인 우리 학교”

    … “흙 밟고 자랄 수 있는 조금초” “조금초등학교는 1922년에 개교해 올해로 94년을 맞이한 오랜 전통을 가진 학교입니다. 개교 당시에는 서산시에 속해 있었죠. 우리 조금초는 해외여행은 물론 파주영어마을체험 등 여러 현장학습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

  18. 2016.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기획 심훈상록문화제의 역사와 과제 | 심훈상록문화제의 역사(상)시민과 함께한 40년

    민간에 의해 추진돼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제로 성장한 심훈상록문화제가 올해로 40주년을 맞이했다. 처음에는 체육, 민속놀이 중심으로 시작됐으나 역사성이 더해지면서 심훈의 문학정신과 저항정신을 담아내기 위한 노력이 이어졌고 시민들의 관심과 집행위원들의 헌…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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