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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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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스스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0년

10건 · '올해 스스로' · 문화·교육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2.1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올해의 과학교사상 받은 이 인 숙 탑동초등학교 교사

    2010 올해의 과학교사상을 받은 이인숙 교사는 올해 3월 당진군 우수교원으로 초청돼 천안에서 당진으로 건너와 교사생활을 시작했다. 교사로서는 큰 영광을 누리게 된 이 교사는 “당진에서 와서 일이 잘 풀려 기쁘다” 수상소감을 전했다. “당진은 굉장히 …

  2. 2010.12.03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프로바둑기사의 꿈을 향해 뛰는 박영롱 선수

    …11월 아마랭킹에서 497점으로 랭킹1위를 차지한 박영롱(21) 선수. 올해 박영롱 선수의 성적은 38기 명인전 통합예선결승 진출을 비롯해 2회 비씨카드배 통합 예선64강 진출, 2010 KT배본선 2라운드 진출, 2010수원시장배 3위, 3회 노사초…

  3. 2010.11.25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교육현장을 가다 - 충남 우수교로 선정된 순성중학교

    …15개 시, 군 중 9개 중학교만이 선정의 기쁨을 누렸다. 순성중학교는 올해 ‘2010 명문 스스로 차오름 프로젝트’를 통해 방과후 활동 보강, 농산어촌 돌봄학교를 통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 기본적인 학력강화를 비롯해 인성함양, 창의성 계발…

  4. 2010.10.19 · 문화·교육 · 김창연

    국내외 지역마케팅 활성화 지역을 가다① 강원도 춘천 남이섬

    …입소문이 퍼지기 시작해 2004년 관광객이 급증한 것으로 보여진다”며 “올해 입장객 수는 지난해 집계된 190여만명 이상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남이섬은 앞으로도 남이섬만의 유치방법을 쓸 계획이다. 방문하는 1명에만 친절하게 대한다면 그들이…

  5. 2010.08.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한국 정말 좋아요, 아직도 한국이, 당진이 궁금해요”

    …을 위한 제도들이 생겨나면서 본격적으로 한국을 배웠다고 한다. “김장도 스스로 했어요. 시누이한테 전화해서 ‘이거 어떻게 해요, 이것 좀 도와주세요’ 많이 물어봤죠. 시누이가 가까이 살았던 걸 고맙게 생각해요. 학교에 나가기 전에는 한글어학당에도 자주…

  6. 2010.04.0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당산초등학교, 당진의 대안학교라 불려요”

    …우스개 소리도 들어요.” 당산초만의 교육방침이 당진군에 입소문이 나면서 올해 신입생은 50명이나 더 들어왔다. 5학년은 20명인데 비해 1학년은 67명이다. 유치원도 40명이 되다보니 반을 2반으로 늘렸다. “농촌 학교의 특성을 살린 수업하고자 신청한…

  7. 2010.02.05 · 문화·교육 · 김기연

    기준없는 군 홍보비, 군민혈세 낭비 지적

    …로 홍보비를 차등책정하는 것은 전혀 설득력이 없다는 지적이다. 당진군이 올해 3회에 660만원의 홍보비를 지출한 ‘뉴시스’의 경우 국내 유일의 민간통신사다. 통신사의 배포범위는 광역도 아닌 ‘전국’인데 광고비는 지방일간지 3사에도 미치지 못한다. 한 …

    당진시대
  8. 2010.01.1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신년릴레이 인터뷰① -김종만 당진읍 청소년 문화의집 사무국장]끈기와 인내심 기르는 프로그램 운영

    … 바쁘다. 청소년문화의집의 새해 로드맵을 작성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는 올해 아이들에게 어떤 프로그램과 캠프를 제공해야 하는지 고민이 많다고 한다. 청소년문화의집의 새해 문화존 운영과 방과후 아카데미,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를 운영하는 것이 큰 틀이다. …

  9. 2010.01.1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인화 연재-먹그림 사랑회 김미화]“여백의 미 살린 향기나는 그림”

    …우는 내내 새롭고 신기하기만 해요. 하고 싶었던 일을 다시 하게 되니까 스스로 자신감도 생기고 수업에 가면 좋은 사람들도 만날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죠.” 김미화 작가는 먹그림의 매력으로 ‘여백의 미’를 꼽았다. 화폭을 가득 메우지 않아도 되고 바탕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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