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올해 좋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1999년

9건 · '올해 좋은' · 문화·교육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9.10.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행사안내

    …출연하는 결식아동돕기 콘서트가 열린다. 당진군청년연합회(회장 정봉근)가 올해 처음으로 마련한 이 행사에는 청소년들의 인기를 한몸에 받고 있는 조성모, 박미경, 박상민 등 4명의 인기가수가 출연해 2시간 동안 공연한다. 공연은 유료(학생 1만원, 일반 …

    당진시대
  2. 1999.10.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노인을 섬기고 어린이를 사랑하면 천하가 수월하리니 - 여성유교 경전반

    …여념이 없다. 평소에는 못잡아도 30명 가까이 나왔다는데 이날은 뜻밖의 좋은 날씨덕에 이집 저집 일거리가 많았음직 했다. 선생님은 다름아닌 김준환(73세) 전 전교님이셨다. 김준환 어르신은 올해 8월까지 3년간 당진유림 전교를 지낸 시기를 포함해 벌써…

    당진시대
  3. 1999.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노인도 배우고 일하고 성취하며 행복할 수 있다 - 서금구

    … 사설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 서금구 60세는 아가, 100세부터 청춘’ 올해로 100세를 맞은 미국의 노인 프레드릭 윌리엄 선더맨 박사는 지난 4월 미국 고용직업훈련청이 정한 최고령 노동자로 뽑혔다. 그는 ‘의료실험과학’지(誌) 편집인으로 젊은이들처럼…

    당진시대
  4. 1999.06.21 · 문화·교육 · 이명자

    신평초중고 축구부 후원대회 열려

    …축구선수를 꿈꾸는 지역 청소년들을 육성하기 위해 매년 열어온 이 대회는 올해 14회째로 신평면내 직장·단체 10개 축구팀이 출전해 경기를 벌였다. 이병욱 회장은 “올해는 신평고 축구부가 전국대회 준우승을 차지, 일약 축구명문으로 발돋움했다”며 “더 좋…

    당진시대
  5. 1999.06.07 · 문화·교육 · 김태숙

    청소년을 위한 백두산, 역사유적탐방

    …성인650,000원 여름방학 동안 학생들에게 호연지기를 길러줄 수 있는 좋은 여행 프로그램이 있다. 좥청소년을 위한 백두산 등정 및 역사유적지 탐방좦. 한·중·일 문화교류진흥원이 코리아헤럴드·내외경제신문의 후원을 받아 마련했다. 올해 첫회를 시작해 매…

    당진시대
  6. 1999.06.07 · 문화·교육 · 심규상

    '작은학교 지키는 사람들' 창립

    …내는 것”이라며 “농촌의 작은 학교를 지키는 것은 농어촌 사회를 살리고 좋은 학교의 전형을 만드는 일”이라고 밝혔다. 이 모임의 대표로 선출된 장호순 교수는 “교육부의 정책은 농어촌 소외지역 주민에 대한 배움의 기회를 균등하게 보장해야 할 정부의 책임…

    당진시대
  7. 1999.05.10 · 문화·교육 · 이명자

    제77주년 어린이날 현장스케치

    …을 고하며 내년 어린이날을 기약했다. ‘타이타닉’ 주인공된 엄마·아빠 ‘좋은아버지...’ 남산공원 행사 푸르름이 짙어가는 남산공원에서 부모님과 함께 어린이날 행사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좋은 아버지가 되려는 사람들의 당진모임(회장 …

    당진시대
  8. 1999.03.22 · 문화·교육 · 이명자

    순성 본1리 '머슴날' 축제

    …’이 되면 전주민이 모여 화합잔치를 벌인 순성면 본1리(이장 이영철)가 올해도 노인들을 모시고 푸짐한 경노잔치와 윷놀이 행사를 갖고 화합을 다졌다. 음력 이월 초하룻날이 지난 18일 본1리 주민 1백50여명은 마을회관에 모여 풍년농사와 마을의 안녕을 …

    당진시대
  9. 1999.01.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16] 중요한 뒷처리

    …자처럼, 주고 받는 얘기도 없이 저벅저벅 왜목해변으로 몰려간다. 서로가 좋은 자리 먼저 찾고 먼저 보려는 생각으로 밤을 새워 서둘러 찾아오다가 더 못가는 자동차를 도로바닥에 그대로 세워놓고 십리길을 걷는다. 경쟁인지 전쟁인지 기복사상이 아무리 깊은 민…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