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0.13 · 산업·경제 · 송희정
[투고]송대석/장고항 방파제 공사는 어민 숙원사업입니다
… 당진군이 홍보하면서 매년 1월 1일에는 수많은 외지인이 일출을 보려고 왜목 마을을 찾았으나 장고항 방파제 공사는 물론 노적봉 위치에 해가 뜨는 것이 아니고 군초소 옆 산허리에서 해가 올라와 그 후 많은 사람이 실망하고 1월 1일 일출은 장고항 어항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왜목' · 산업·경제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10.13 · 산업·경제 · 송희정
… 당진군이 홍보하면서 매년 1월 1일에는 수많은 외지인이 일출을 보려고 왜목 마을을 찾았으나 장고항 방파제 공사는 물론 노적봉 위치에 해가 뜨는 것이 아니고 군초소 옆 산허리에서 해가 올라와 그 후 많은 사람이 실망하고 1월 1일 일출은 장고항 어항을…
2001.09.03 · 산업·경제 · 이명자
군 “경관 훼손 예상못했다” 뒤늦게 궁색한 해명 왜목의 해돋이 명소이자 관광 당진의 대표적인 상징으로 널리 알려진 노적봉 일대가 방파제 축조공사로 경관이 크게 훼손되고 말았다. 더욱이 이 공사는 당진군이 이곳에서의 일출장면을 대대적으로 홍보하며 해돋이…
2001.08.27 · 산업·경제 · 이명자
…개통으로 여름휴가를 맞아 관광객들이 당진의 해변가를 많이 찾아온 가운데 왜목해변에서 50대 남자가 물에 빠져 숨지는 등 익사사고가 잇따랐다. 태안해경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3시30분경 석문면 교로리 왜목 해변에서 물놀이를 하던 윤모씨(여·35세·…
2001.07.31 · 산업·경제 · 유종준
…. 군은 특히 “교로리 투기장과 장고항 투기장은 당진의 대표적 관광지인 왜목마을과 바로 인접해 있어 어떤 이유로든 받아들여질 수 없다”며 이 계획의 취소 또는 변경을 요구했다. 당진군은 이같은 내용의 의견서를 절차에 따라 충남도에 제출했으며 다음달에 …
2001.07.23 · 산업·경제 · 유종준
… 투기장 건설계획으로 지역의 관광지가 사라질 위기에 처한 것 아닌가. -왜목마을과 장고항은 당진의 대표적인 관광지이므로 교로리 투기장과 장고항 투기장 계획은 어떤 이유로든 받아들일 수 없으며 취소 또는 변경을 요구할 방침이다. 인근지역에 석문국가산업단…
2001.07.23 · 산업·경제 · 유종준
… 않았다. 또한 이번 계획안에서는 당진군이 관광지로 집중 개발하고 있는 왜목마을 바로 전면에 교로리 투기장을 계획하고 있어 많은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2003년까지 133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할 계획으로 실제 투기장으로 조성될 경우 지역 관광산업에 막…
2001.06.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소성이 있는 함상 공원이나 서해대교는 물론 최초 신부를 모신 솔뫼성지, 왜목, 도비도 등이 비교적 알려져 있다. 그런데도 추억과 낭만을 얘기할 수 있는 곳을 내세우기 어렵다. 확실히 요즘은 그런 것이 없이는 일회성이 되기 십상이다. 설사 손님이 온다고…
2001.03.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에서 보면 지역의 여러가지 현안문제들, 예로 들면 행담도, 함상박물관, 왜목, 당진화력, 삽교호관광지, 국가공단 등등을 개별적인 것으로 구분해 대처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지역의 힘을 분산시키고 그 결과는 자칫 별다른 성과가 없을 우려가 크다고 본다.…
2001.01.08 · 산업·경제 · 이명자
… 매주 월·금 서울서 출발 당진군의 ‘서해 유일의 해뜨고 지는 마을’인 왜목을 비롯해 서해대교와 연계된 해안관광코스가 각광을 받으면서 당진을 중심으로 한 서해탐방 여행상품이 생겼다. 당진군 탐방을 위한 여행상품을 만든 곳은 당진군에 본사를 두고 서울에…
2001.01.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운동에 참여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당진항만 지정 받는다면 서해대교에, 왜목에 떠오르는 태양보다 더 밝은 미래가 있다는 것을 상기하십시다.
2001.01.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운동에 참여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당진항만 지정 받는다면 서해대교에, 왜목에 떠오르는 태양보다 더 밝은 미래가 있다는 것을 상기하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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