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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외국인 근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건
연도
2021년

21건 · '외국인 근로'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1.12.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김영경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팀장당진시 일용직 외국인 근로자를 상담하며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에서 미등록(불법체류자) 외국인과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임금체불과 퇴직금에 관한 상담을 하다보면 한 사업장에서 1년을 근무하든 10년을 근무하든 하루 일당 금액을 책정하고 일하기 때문에 자신이 일용직이라고 생각한다. 일용직으로 일…

    당진시대
  2. 2021.11.20 · 산업·경제 · 한수미

    외노자 23.9% “아파도 의사소통이 어려워 의료기관 못찾는다”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센터장 권중원, 이하 센터)가 당진시 일용직 이주외국인노동자 실태조사를 실시한 가운데 아픈데도 의사소통이 어려워 의료기관을 찾지 못한다고 응답한 외곡인 비율이 23.3%로 나타났다. 이어 교통이 불편해서(20.9%), 보험이 …

  3. 2021.11.09 · 문화·교육 · 한수미

    외국인 근로자 위한 무료진료 및 축제 개최

    당진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센터장 권중원)가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일곱 번째 무료진료 및 한마음 축제를 지난 7일 당진버스터미널 앞 광장에서 개최했다. 이날 손창원 원장의 치과진료를 비롯해 혈압과 혈당 검사, 시력 측정 및 수지침, 이혈침 등의 부스가 운…

  4. 2021.11.09 · 산업·경제 · 한수미

    “아파도 의사소통이 어려워 의료기관 못찾아”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센터장 권중원, 이하 센터) 당진시 일용직 이주외국인노동자 실태조사를 실시한 가운데 아픈데도 의사소통이 어려워 의료 기관을 찾지 않는다는 비율이 응답자 23.3%로 나타났다. 이어 교통이 불편해서(20.9%), 보험이 없어서(…

  5. 2021.11.01 · 지역사회 · 한수미

    "청소년 수련관 언제 지어지나요?”■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박람회 랜선토크

    …당진에서 할 수 있는 일이 있을지 궁금하다.” 김홍장 시장 “이주여성과 외국인 근로자들이 당진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다문화센터와 근로자지원센터를 통해 프로그램을 이어오고 있다. 앞으로 이주여성들이 당진시에서 할 수 있는 일자리를 많이 찾아보겠다. 아…

  6. 2021.11.01 · 산업·경제 · 임아연

    신규채용 및 외국인 근로자 코로나19 검사 의무화

    당진시가 지역 내 사업장의 신규채용 및 외국인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 의무화 행정명령을 발동했다. 이번 행정명령은 지난달 25일부터 오는 18일 자정까지 총 14일간 유지된다. 적용 대상은 당진시에 거주하는 △근로자(외국인·일용직 포함…

  7. 2021.10.23 · 문화·교육 · 한수미

    엿새 동안 아동·청소년 60명 코로나 확진

    …는 학교에 당진시보건소가 검사를 지원하고 있다. 확진자 4명 중 1명이 외국인 한편 지난 18일까지 당진에서 발생한 확진자 983명 중 24.5%가 외국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4명 중 1명이 외국인인 것이다. 특히 외국인 확진자…

  8. 2021.10.19 · 환경·안전 · 한수미

    확진자 4명 중 1명이 외국인

    … 당진시에서 모두 983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된 가운데 4명 중 1명이 외국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 7월부터 외국인 확진자가 눈에 띄게 증가했다. 당진시재난안전대책본부가 외국인 근로자 등 방역체계 구축을 위한 코로나19 대응지원 민간협의체 회…

  9. 2021.08.17 · 산업·경제 · 김예나

    외국인 근로자 건강증진 가이드북 발간

    당진시가 외국인 근로자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국내 생활 적응을 돕고자 나라별 언어로 번역된 건강증진 가이드북을 발간한다. 나라별 제작 언어로는 당진시 거주 외국인의 국적별 규모를 고려해 한국어와 영어, 캄보디아어, 베트남어, 태국어, 러시아어 등 6개…

    당진시대
  10. 2021.08.06 · 산업·경제 · 김예나

    외국인 근로자 건강증진 가이드북 발간

    당진시가 외국인 근로자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국내 생활 적응을 돕고자 나라별 언어로 번역된 건강증진 가이드북을 발간한다. 나라별 제작 언어로는 당진시 거주 외국인의 국적별 규모를 고려해 한국어와 영어, 캄보디아어, 베트남어, 태국어, 러시아어 등 6개…

  11. 2021.08.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고려인 동포 지원방안 모색해야

    …인해 말이 필요 없는 노동업무에 종사할 수밖에 없고, 이로 인해 열악한 근로조건과 저임금을 감수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또한 장시간 노동은 자녀를 돌볼 여유를 빼앗게 된다. 따라서 한국어에 서툰 중도입국 고려인 동포 자녀들은 학업에 뒤처지게 되고, …

    당진시대
  12. 2021.07.16 · 정책·행정 · 임아연

    9일 동안 확진자 45명 늘어

    …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그 여파가 계속되고 있다. 합덕에 거주하는 외국인 6명이 한꺼번에 확진 판정을 받은 뒤 합덕·우강지역에서 외국인 노동자를 중심으로 계속해서 확진자가 속출하는 상황이다. 감염경로를 파악 중인 406번 확진자와 접촉한 408번…

  13. 2021.07.12 · 환경·안전 · 김예나

    “충남 이주민, 안전교육 및 한국어 교육지원 필요”

    … 위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충남에 체류하는 외국인 중 고려인 사례를 중심으로, 근로·일상에 기반이 되는 교육 분야를 심층 분석해 충남 이주민 체류지원제도 개선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이뤄졌다. 보고회에서는 연구용역 총괄책임자인…

    당진시대
  14. 2021.07.12 · 문화·교육 · 임아연

    외국인노동자 위한 협약 체결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센터장 권중원)와 당진경찰서(서장 이선우)가 지난 7일 이주 외국인노동자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두 기관은 지속적으로 협력을 유지하며 더욱 긴밀하게 소통해 나가기로 했다. 권중원 센터장은 “외국인들과 …

  15. 2021.06.29 · 산업·경제 · 임아연

    외국인근로자 고용 사업체 실무자 간담회 개최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센터장 권중원)가 지난 24일 당진시청 7층 회의실에서 제2차 당진시 외국인근로자 고용 사업체 실무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이날 간담회에는 그동안 진행했던 상담사례를 취합해 공유…

  16. 2021.06.07 · 산업·경제 · 한수미

    우강, 인구·경제·주거·복지 모두 ‘최하위’

    …수 거주하고 있는 가운데 돌봄과 언어 교육, 상담 등을 설치할 수 있는 외국인 지원센터가 마련돼야 한다는 대안이 제시됐다. 송악읍 “미세먼지와 일산화탄소 오염도 심각” 송악읍은 사업체 종사자 비율이 135.5%로 당진시 전체 평균인 67.9%의 2배에…

  17. 2021.05.28 · 지역사회 · 한수미

    [단체 탐방] 당진지역 캄보디아인 공동체

    …리움이 간절해지는 것을 뜻하는 말이다. 고향을 떠나 낯선 당진에 자리한 외국인은 현재 5300명이다. 그 중 고국을 그리워하는 캄보디아인들이 모여 무대에 올랐다. 2021년 캄보디아 크메르 전통 마을축제가 지난 16일 당진문예의전당에서 열렸다. 캄보디…

    당진시대
  18. 2021.05.03 · 지역사회 · 박경미

    병원에 찾아온 ‘희망의 봄’

    …눔상자 전달, 이웃돕기 성금 기탁, 희망나눔 성금 기부, 헌혈 캠페인과 외국인 근로자 의료봉사, 정기후원 프로그램 등의 복지나눔 사업을 펼쳤다. <참여작가> 김완종 김지혜 김선순 이옥하 김미정 강종수 이상훈 황윤서 윤혜경

  19. 2021.04.23 · 산업·경제 · 한수미

    [외국인근로자 고용 우수사업체] ㈜대한PNC“외국인 아닌 우리의 동료”

    당진을 찾은 외국인 근로자는 현재 5640명에 이른다. 코리안 드림을 꿈꾸고 한국을 찾았지만, 언어와 문화 모든 것이 다른 이곳에서 정착하기는 쉽지 않은 일이다. 송악읍 부곡리에 위치한 ㈜대한PNC(대표 신대건, 이하 대한피엔씨)는 외국인 근로자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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