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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외국인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24년

13건 · '외국인 우리'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06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당진시, 한중 드론 합작법인 설립한다

    …간 협력의 발판을 마련했다. 협약에 따라 합작법인의 공장은 석문산업단지 외국인 투자지역에 건립되며, 첨단 드론 기술 개발과 상용화를 목표로 한다. 특히 협약에 담긴 내용 중에는 한중 드론 합작법인 설립시 반드시 국내, 당진에 건립 한다는 내용이 들어갔…

  2. 2024.10.28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다문화가정 자녀에게 장학금 지원

    …녀가 학업과 사회 적응에 필요한 경제적 지원을 아끼지 않음으로써 이들이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 당당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김현묵 충남경찰청 외사자문협의회 회장은 “다문화가정의 아이들이 안정된 환경에서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은 우리…

  3. 2024.09.28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지역 로컬푸드] 샤인머스켓 "초록빛 보석 ‘샤인머스켓’의 매력"

    …에 농원에서는 포도 수확 등의 체험도 할 수 있다. 아내 임수경 씨는 “외국인들과 자녀가 있는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많이 체험을 한다”면서 “자연을 느끼고, 수확의 기쁨을 느낄 수 있어 인기”라고 덧붙였다. ● 가는 길 : 송악읍 순성로 843번지 (…

  4. 2024.08.16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일본 농업기술 당진 적용 방안 논의

    …라리, 니토리 관광 과수원을 방문했다. 벼농사를 짓는 최호정 연수생은 “우리나라에 아직 도입되지 않은 농업기계나 각종 정책을 새롭게알게 됐고, 어떠한 방향으로 농업에 힘써야 할지, 획기적으로 농사지을 수 있는 방향에 대해 공부할 수 있어서 한층 더 발…

  5. 2024.07.27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베트남 현지인을 환호케 한 ‘예담’의 노래

    …알 수 없었을 한국 노래에도 리듬을 타며 호응했다”면서 “물론 팝송처럼 외국인들이 아는 노래가 나올 때면 특히 환호가 더 쏟아졌다”고 말했다. 이어 “언어가 다르고 문화와 생활방식도 차이가 있지만 같은 지구촌 사람들로서 음악을 통해 하나가 되고자 하는…

  6. 2024.07.08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외국인 근로자 6천명 육박…제2의 ‘화성 화재’ 우려

    … 드러냈다. 특히 희생자가 대부분 중국, 라오스 등의 국적자라는 점에서 외국인 일용직 노동자 관리의 허점이 노출됐다. 지난 3월 기준 당진지역 외국인 인구는 1만 361명, 그중 근로자는 5819명으로 약 79%에 달한다. 당진에 거주하는 외국인 근로…

  7. 2024.06.07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기쁨과 행복 나누는 ‘합덕 바자회’

    …주관하고 GS EPS가 후원한 가운데 열렸다. 화창한 날에 열린 행사에 외국인과 다문화 가족 등 이주민은 물론 선주민이 합덕읍 행정복지센터로 모여들었다. 행사는 식전 공연인 ‘난타 두드림’을 시작으로 △사생대회 입상자 시상 △다문화 체험 부스 △아나바…

  8. 2024.04.19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자

    몽골 계절근로자와 조금리 주민들의 행복한 동행

    지난 8일 농번기를 앞두고 몽골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29명이 입국해 당진에 왔다. 대호지농협을 통해 당진시 곳곳으로 배치돼 부족한 농촌 일손을 돕고 있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최근 자발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을 펼쳐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주민들…

  9. 2024.03.31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대호지농협 공공형 계절근로자 인력운영센터] “농가 일손 도울 몽골 계절근로자 중개”

    본격적인 농번기를 앞둔 오는 8일 몽골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당진으로 입국한다. 지난해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을 실시한 대호지농협(조합장 남기찬)이 올해에도 사업을 이어간다. 대호지농협이 공공형계절근로자 인력운영센터를 운영하면서 일손이 필요로 한 농가로부터…

  10. 202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이승자 은빛어린이집 원장 (합덕읍 운산리) We are the world

    외국인과 이방인이라는 표현을 동일시했던 시대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지구촌이라는 말이 생겨나고 ‘We are the world’이라는 노랫말을 흥얼거리게 되면서 우리의 의식도 점점 변해왔습니다. 길을 걷다 외국인 한 명 만나기도 흔치 않던 …

    당진시대
  11. 2024.01.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정한영 당진시 4-H본부 회장 농촌 공동화, 10년 후를 대비해야 한다

    … 농촌을 이민자로 유지시키는 정책이다. 땅이라도 넓고 싸면 가능하겠지만 우리 시에서는 안 될 것이다. 이러한 적극 이민정책이 없는데도 당진의 외국인은 5200명으로 고대나 순성면 인구와 비슷하게 폭발적으로 늘었다. 출생률 장려보다 더 효과적인 이 현상…

  12. 2024.01.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탁구 전설 현정화 감독, 당진 명예시민 됐다

    …하거나 시정발전을 위해 협조하는 다른 지역 출신 인사, 시 출향 인사, 외국인 등을 명예시민으로 선정하고 있다. 현정화 감독은 1985년부터 국가대표 선수로 활약했으며, 1986년 서울 아시안게임 단체전 금메달을 시작으로 1988년 서울 올림픽 여자복…

  13. 2024.01.19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오성환 당진시장 신년 기자회견]  “먹거리 있는 곳에 사람들 온다”

    …터 개소 △도심 속 호수공원의 대상지 선정 △해양경찰인재개발원 유치 △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 도입 △전국 최대 규모 제2통합 미곡종합처리장 준공 △200억 원 규모 석문 간척지 활용 스마트 양식단지 조성사업 선정 △농촌협약 공모사업 선정(국비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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