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외국인 대상 맞춤형 특화훈련기관 지정
신성대학교(총장 서명범)가 (재)충남경제진흥원이 주관하는 ‘외국인 대상 맞춤형 특화훈련기관’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충남지역 제조업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외국인 기술인력의 지역 정착과 통합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이며 특히 당진시와 협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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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건 · '외국인 유학생'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5.10.2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성대학교(총장 서명범)가 (재)충남경제진흥원이 주관하는 ‘외국인 대상 맞춤형 특화훈련기관’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충남지역 제조업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외국인 기술인력의 지역 정착과 통합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이며 특히 당진시와 협력 …
2025.08.26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신성대학교(총장 서명범)가 교육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에 최종 선정됐다.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제도는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요양보호사 인력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도입됐다.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 학위과정을 운영하고 지역 …
2025.08.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한서대학교(총장 함기선) 어학교육원이 ‘충청남도 유학생 한국어센터’ 현판식을 지난 14일 개최했다. 이날 현판식에는 함기선 총장, 김진우 대외부총장, 김현성 RISE사업 단장, 박창해 RISE사업 부단장, 김동호 한국어센터장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
2024.04.26 · 문화·교육 · 김나은 기자
…특구 연차계획은? 2024년 교육국제화특구 연차계획에 따라 당진시는 해외유학생 유치 등에 노력할 예정이다. 연차계획에 따르면, 지방대학 경쟁력 제고와 안정적인 지역 정착, 초·중·고 교육과정 혁신을 통한 좋은 학교 및 글로벌 인재 육성을 목표로 한다.…
2022.08.12 · 문화·교육 · 유수아
… 설립을 준공하고 항공교육프로그램, 인프라의 보강과 전문교수진 확보 등 외국인 유학생의 증가에 대비했다. 한서대는 몽골민간항공청의 1차 교육기관 지정 이후 몽골에서 138명의 유학생이 재학 중이며 이중 95%가 항공학부 학생이다. 또한 2018년부터 …
2022.04.19 · 문화·교육 · 박경미
…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1일에는 2022학년도 외국인유학생 한국어학당 입학식을 열고, 베트남 유학생 22명이 입학했다.
2019.07.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두 분의 원로목사님과 40대 말의 젊은 목사 모두 넷이서 팀 목회로 당진외국인교회를 개척한 지 만6개월이 지났다. 처음 몇 주 동안은 당진에 276개 교회가 있는데 우리가 왜 또 교회를 개척해야 하는가에 대해 설교했다. 당진 인구 17만 중 8000명…
2019.06.28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선영)가 외국인 관련 서비스를 한 곳에서 제공하는 다문화이주민플러스센터를 지난달 21일 개소했다. 그동안 외국인이 증가하면서 이들의 안정적이 사회적응을 돕기 위한 지원 사업이 확대됐지만, 이주여성·외국인노동자·외국인 유…
2019.06.09 · 문화·교육 · 한수미
한서대학교(총장 함기선) 어학교육원이 제13회 외국인 유학생 한국인 말하기 대회를 지난 3일 본관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외국인 유학생과 한국어 교육과정 연수생, 한서대 어학교육원이 운영하는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결혼이…
2019.04.05 · 문화·교육 · 김예나
…해 소심한 성격 변화 소심한 성격에 낯가림이 심했던 고 대표는 2년 간 유학생활 동안 새로운 자아를 찾았다. 고 대표는 “어학원에 다니면서 외국인 친구들을 사귀었고, 그들과 대화하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말 한마디 못 붙이는 소심한 성격을 바꿨다”면서 “…
2018.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론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를 즐기러 당진시를 찾은 타 지역의 관광객들과 외국인들도 줄다리기를 통해 하나가 됐다.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를 통해 화합의 한마당이 펼쳐졌다. 의여차! 줄로 하나 되는 세상 2018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가 지난 12일부터 …
2017.07.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말고사를 마치고 학생들과 중국 여행을 다녀왔다. 중국 유학생과 한국 학생이 한 팀을 꾸려 6박 7일 간 중국 대표 도시인 북경과 상해의 생활상을 관찰하고 분석하는 여행이었다. 한국과 중국을 비교해서 우열을 판단하기 보다는 비슷한 점과 다른 점을 관찰…
2017.06.24 · 문화·교육 · 임아연
…축제가 지난 18일 열렸다. 이날 당진지역에 살고 있는 결혼이주여성 등 외국인과 당진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세계 각국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별별가족 별별대축제!’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당진시에 거주하는 14개국 다…
2017.03.01 · 문화·교육 · 한수미
…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16년도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 및 외국인 유학생 유치·관리 실태조사에서 인증대학에 최종 선정됐다. 교육부 인증을 받은 대학은 국내·외에 공개해 외국인 유학생의 대학 선택을 위한 정보를 제공하고, 국내 및 외국 정보…

2015.01.23 · 문화·교육 · 김예나
행복하게 사는 삶이 사제의 삶이라고 생각하는 외국인 부제를 만났다. 자신이 느꼈던 하느님 말씀의 기품과 진리를 다른 이들과도 나누고 싶어 몽골에서 한국으로 유학 온 바타르 엥흐 요셉 부제다. “어려운 사람들이 많은 몽골에서는 제가 할 수 있는 것이없었…
2014.10.30 · 문화·교육 · 한수미
…진경찰서(서장 김택준) 외사반이 무등록 국제결혼 중개 행위를 한 중국인 유학생 강모 씨(여·27세)를 검거했다. 강모 씨는 서울시 소재 대학교에서 재학 중인 중국 국적의 유학생으로, 당진시에 거주하는 A씨(53세), B씨(51세)에게 소개비를 받고 국…
2014.06.21 · 문화·교육 · 임아연
…립기도 하고, 가족들과 친구들이 보고 싶기도 하지만 세계 각국에서 모인 외국인 친구들을 만나며 한국에서는 경험해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삶을 살아 가고 있는 게 즐겁다. 유학생활을 하다 보면 아무리 그 나라 음식이 입에 맞아도 한국음식이 생각난다. 그럴…
2014.03.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국사회가 결혼이주자, 이주노동자, 유학생 등 국경을 초월한 인구 이동의 증가로 다민족, 다인종, 다문화 사회가 되어감에 따라 이들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과 지원이 증가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다문화가족은 결혼이라는 인연으로 한국인과 가족관계, 친인척관…
2013.11.22 · 문화·교육 · 한수미
런던 청년 닉(34)은 호주에서 유학생활을 하면서 한국인 친구를 사귀게 된 것이 한국과의 첫 인연이었다. 유학생활을 끝내고 한국인 친구와 3주간 한국을 여행하면서 한국, 전통에 대한 아름다움을 느끼고 이곳에 정착하기로 마음 먹었다. 경기도 용인에서 학…
2012.07.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경기도 안산시는 거주 인구 76만 명 중 10%가량이 외국인이다. 외국인 거주자가 많은 이유 중에는 반월공단 때문이기도 하다. 1977년 전국 최초로 도시설계를 통해 건설된 안산신도시는 상업, 주거, 생산, 소비 등으로 분리·연계되도록 계획됐다.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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