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12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새마을 소식
…지난 9일에는 영농사업의 일환으로 봉소리에 감자를 심었다. 새마을지도자 우강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민래·박미선)가 지난 7일 우강면행정복지센터에서 월례회의를 열고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새마을지도자 송산면협의회·부녀회(회장 최덕영·이성희)가 지난 9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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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건 · '우강 들판'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3.12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지난 9일에는 영농사업의 일환으로 봉소리에 감자를 심었다. 새마을지도자 우강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민래·박미선)가 지난 7일 우강면행정복지센터에서 월례회의를 열고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새마을지도자 송산면협의회·부녀회(회장 최덕영·이성희)가 지난 9일 …
2023.03.03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삽교호 일대 우강 들판에서 철새 먹이 주기 행사가 지난달 24일 진행됐다. 대표적인 겨울철새 도래지인 삽교호 소들쉼터 일대에서 시민들이 철새 먹이 주기 행사를 진행했다. 지난달 24일 삽교호 일대 우강 들판에서 진행된 이번 철새 먹이 주기 행사에는 우…

2022.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 ‘당진방송’ 채널을 통해 영상으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드넓게 펼쳐진 우강평야가 푸른 물결로 넘실거린다. 여름의 끝자락에 놓인 우강들판의 모습은 마치 짙은 초록빛 카펫을 끝없이 펼쳐놓은 듯하다. 이렇게 아름다운 소들강문 한가운데에 우강면 소반리가 위…
2021.06.26 · 지역사회 · 김예나
…곳에는 역사적으로 의미 있는 지역들이 많다. 특히 김대건 신부가 태어난 우강면과 이웃하고 있는 합덕읍은 조선 후기 때 천주교가 꽃 피웠던 곳이다. 합덕읍 중에서도 합덕리는 130년 역사를 지닌 합덕성당이 자리하고 있고, 마을 주민 90% 이상이 천주교…
2017.05.27 · 지역사회 · 한수미
…편집자주> 봄철을 맞아 당진지역에 가볼만한 곳을 면천면부터 시작해 합덕·우강, 송악, 당진시내 공원, 신평면, 고대면 등을 차례로 소개한 바 있다. 이번 석문면에서는 왜목마을과 도비도, 난지섬을 소개하고자 한다. 노적봉 우뚝솟은 장고항 왜목마을 옆 포…
2015.0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삶에 기쁨과 행복이 넘치길 기원했다. 김창연·임아연·한수미·박초롱 기자 들판 위에 떠오른 태양 새마을지도자 우강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윤환·황순희)의 주관으로 우강면 송산리 당산에서 해맞이 행사가 열린 가운데 지난 1일 우강면 주민들은 관음사에 올라 …

2014.08.29 · 지역사회 · 임아연
아침·저녁으로 서늘한 바람이 불어오는 요즘, 들판에선 추석 차례상에 올릴 햅쌀 수확이 시작됐다. 지난달 26일에는 우강면 내경리 이남일 씨가 벼를 수확했다. 가을걷이에 구슬땀을 흘리는 농부의 마음이 흐뭇하다.
2013.10.07 · 지역사회 · 임아연
…금빛 물결이 바람 따라 넘실거린다. 대한민국 국토의 70%가 산이라는데 우강면 신촌리에서는 그 흔한 동네 뒷산 하나 찾아 볼 수 없을 만큼 드넓은 평야가 이어져 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마저 뻥 뚫리는 기분이다. 쭉 뻗은 마을길을 따라 벚나무와 황금송, …
2013.05.24 · 지역사회 · 임아연
…용성(龍城) 터가 남아 있기도 하다. 호랑이 나타나던 ‘서낭댕이’ 전설 우강면 주민들이 합덕읍으로 가기 위해서는 언덕을 넘어야 했다. 창1리와 합덕읍의 경계인 고갯마루에는 사람들이 ‘서낭댕이’라고 부르던 서낭당이 있었다. 큰 소나무가 있던 이곳을 지나…
2012.05.28 · 지역사회 · 우현선
…30만명의 관광객과 순례객들이 솔뫼성지를 방문해 합덕성당, 신리성지 등 우강, 합덕 지역에 분포된 성지를 걸어서 찾고 있다. 당진과 서산, 홍성 등 인근 지역으로 연결되는 성지순례길 중 당진지역의 대표적인 순례길인 우강 솔뫼성지부터 합덕성당까지 이어지…
2011.02.15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우강면은 우강문화복지타운 조성을 위한 토지매입비를 요구한 가운데 보건지소가 송산리에 신축 중이고 면사무소와 농업인상담소의 신축을 위해 준비 중에 있다. 올해 우강문화복지타운 조성을 위한 예산이 일부 마련했다. “우강면민의 숙원사업인 우강문화복지타운과 …
2010.01.11 · 지역사회 · 우현선
2010년 첫 해를 맞이하기 위해 우강면 주민들이 새해 첫날 새벽 송산리 당산에 모였다. 두터운 외투에 목도리도 소용없을 만큼 새벽바람이 매서웠지만 당산에는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많은 주민들이 모였다. 우강 들판 저편 산위로 해가 떠오르자 손을 모으고…
2008.03.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파트 옥상에서 봄맞이를 즐긴다. 봄볕에 신이 난 들판에서는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논 농사는 아직 이른 철이다. 들판을 가로지르며 이리저리 굽이쳐 흐르는 물줄기는 꼭 황소가 엎드려있는 형상같다고 해 우강(牛江)이라고 했다. 예당저수지에서 발원해 아산만…
2004.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강】 34년동안 벼농사를 지으면서 우강 들판을 지켜온 장영찬(58)씨. “농사짓는 사람은 벼 값이 좋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작년만 같았으면 하는 생각이 간절합니다.” 400여평의 못자리에 ‘신간’, ‘일미’ 품종을 선택해 2천7백개의 묘판을 준비한…
1998.08.17 · 지역사회 · 이명자
…반시설도 송두리째 무너져 개군이래 최대의 물난리를 겪은 우리지역은 합덕·우강을 제외한 전 읍면이 예외없이 큰 피해를 당했다. 특히 북부 산간지대인 정미면을 비롯 고대면, 대호지면과 송산면, 송악면 등이 산사태와 하천범람, 저수지 붕괴로 헤아릴 수조차 …
1995.01.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져 포장도로를 따라 2km정도 들어가면 아담한 마을이 하나 있다. 바로 우강면 원치리이다. 삽교천으로 이어지는 공포리의 넓은 들판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고 야트막한 둔덕들이 굴곡을 이루고 있는 사이사이에 모정, 원재, 효댁골, 정착지 등의 자연부락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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