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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가 먹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건
기간
1993—2026

30건 · '우리가 먹는'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3.05.1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면천지역 소식지 발간 “나무 심다 보면 떠난 사람이 돌아오지 않을까요?”

    …나심사까지 오게 됐다. “좋은 이웃이 되어주자!” 처음엔 수다 떨고 밥 먹는 모임이었다. 하지만 만나다 보니 이 좋은 면천을 사람들에게 자랑하고 싶었다. 그리고 또 다른 이웃이 찾아오길 바라는 마음이 컸다. 지은숙 씨는 “좋은 사람이 되려면 좋은 사람…

  2. 2022.01.10 · 문화·교육 · 한수미

    미술과 음식의 조화 ‘맛있는 미술’ 展

    …운 세계를 보여주는 작가 6명의 작품이 전시됐다. 정정엽 작가의 작품은 우리가 먹는 음식이 본래 자연의 일부임을 일깨워 주고, 망무 작가는 동물을 피자와 핫도그 같은 음식으로 표현해 이들이 식탁에 오르기까지는 하나의 생명이었음을 전한다. 또한 김서울 …

  3. 2020.12.26 · 문화·교육 · 임아연

    표서현·최은하·김지성·서민규 학생 대상 수상

    …제가 이 글을 쓰고 있는, 친구들과 전화를 하는, 가족들과 화목하게 밥 먹는, 열심히 농구를 할 수 있는, 이 우리가 평소에 너무나도 당연하고 편안하게 일생생활을 할 수 있는 이유는 많은 분들의 희생과 봉사 그리고 사랑이 있기에 지금 우리가 편안하게 …

  4. 2020.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칼럼] 학교급식을 통한 지속가능한 당진 만들기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들은 생존과 생명의 근원이다.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만큼 우리의 일상생활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면서 중요한 것이 또 있을까 싶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에겐 중장기적인 당진시만의 차별화된 Food Plan(푸드 플랜)이 필요하다. 그동…

  5. 2019.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류종인 당진수필문학회장·전 당진문화원장문화융성을 위해 한자 교육이 필요하다

    …가 언론에 회자된다. 세태를 이르는 혼밥, 혼술하면 밥이나 술울 혼자서 먹는 것을 말한다. 그런데 혼방하면 어떤가? 혼자쓰는 방 (독방獨房)을 말하는지, 감옥에서 여러 사람이 함께 기거하는 방(혼방混房)을 말하는지 한자로 쓰지 않으면 혼란이 온다. 우…

    당진시대
  6. 2018.06.22 · 문화·교육 · 한수미

    ■탈북민과 함께하는 통일 토크콘서트소통하며 허무는 분단의 벽

    …는 것도 통일이랍니다.” 당진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센터장 문정숙)가 ‘우리가 만들어 가는 통일 이야기’를 주제로 통일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지난 19일 당진문화예술학교에서 열린 이날 토크콘서트에서는 김은영 당진시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 교육부장이 …

  7. 2017.04.15 · 문화·교육 · 김예나

    문화예술창작소 내숭 문영미 대표연극, 또 다른 자아를 찾아서

    … 진행하기도 했다. 한편 문 대표가 주 강사로 활동하는 연극 프로그램 ‘우리가족 연극여행 극과극’과 ‘2017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내숭떨지 말고 너의 끼를 펼쳐봐!’에서는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우리가족 연극여행 극과극’은 부모 1명과 자녀 1명을…

  8. 2016.1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칼럼]장연덕 칼럼니스트‘패거리 문화’없어져야

    … 사람이라는 얘기가 되겠습니다. 특히 감투를 좋아하는 자가 곁에 있다면 우리가 꼭 그 사람과 스스로를 돌아볼 때 두 가지를 확인해야 한다는 교훈을 주는 가르침입니다. 첫째, 저 감투를 쓴 자는 식견과 교양과 배움이 충분한 사람인가 아니면, 자신보다 잘…

    당진시대
  9. 2015.12.11 · 문화·교육 · 김예나

    [신설상가]육즙이 살아있는 ‘빠오즈’

    …아직도 얼떨떨하고 실감이 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천리향포자포의 만두는 우리가 흔히 먹는 일반적인 만두와는 다르다. 중국의 정통 만두인 빠오즈는 피가 두껍고 육즙이 많은 반면 우리나라 만두는 피가 얇고 속이 꽉 차 있다. 또한 빠오즈에는 당면이 들어가…

  10. 2015.11.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복지칼럼] 강대영 세한대학교 사회복지상담학과 교수이 시대의 간디는 누구인가

    …대한 긍정적인 관심과 칭찬, 그리고 격려라고 말해준다. 범고래 훈련법은 우리가 사는 현실관계 속에서 매우 필요한 훈련법이다. 고래도 칭찬하면 춤을 추는데 가정과 직장에서 그리고 정부가 ‘고래 반응’을 사용한다면 국민은 조금이나마 위로받게 될 것이다. …

    당진시대
  11. 2015.09.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 칼럼]김학로 당진역사연구모임 회장

    … ‘백제부흥운동’이라 부른다. 백제유민들의 처절했던 백제부흥전쟁은 바로 우리가 살고 있는 당진을 비롯한 내포지역에서 전개되었다. 지난 6일 당진역사문화연구모임 회원들과 함께한 내포지역 답사단은 백제부흥군의 발자취를 따라 역사 여행을 다녀왔다. 그 첫 …

    당진시대
  12. 2015.07.02 · 문화·교육 · 한수미

    교육 작은소식

    …해 입선한 9명의 학생들을 대표해 5학년 정인서 학생이 상장을 받았다. 우리가 먹는 식품 ‘푸르게’ 원당초등학교(교장 김준섭)가 어린이 식품안전 푸른 신호등 운영으로 식품 안전교육과 인형극을 통한 교육프로그램을 지난달 26일 실시했다. 이날 학생들은 …

    당진시대
  13. 2014.12.03 · 문화·교육 · 한수미

    수익금으로 김치 담가 전달

    …서고1)은 “생각보다 김장이 힘들다”며 “하지만 지역에 어려운 아이들이 우리가 담은 김치를 먹는다고 생각하니 뿌듯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담은 김장 김치는 지역의 소외된 청소년 가정과 벽화거리 장터 주변 상가들에게 나눌 예정이다.

  14. 2013.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05km 고난의 행군을 또 다시 떠난 이유

    …나라사랑국토순례’를 올해도 다녀왔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 국토순례다. 우리가 4박 5일 동안 걸어가야 할 거리는 약 105km.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을 출발해서 신리성지, 구만초를 거쳐 가야산을 넘고 해미읍성을 지나 홍성 광성초에서 험난한 서산 AB방조…

  15. 2013.08.12 · 문화·교육 · 이규일

    직접 키운 상추 더 맛있어요

    …차례차례 급식을 받아와 자리에 앉았고 삼겹살과 함께 직접 재배한 상추를 먹는 시간을 가졌다. 한 학생은 “우리가 직접 씨를 뿌리고 키운 상추가 벌써 이만큼 자라 먹을 수 있게 되었다는 사실이 신기했다”고 말했다.

  16. 2011.01.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이상 한파와 구제역 그리고 육식문화

    … 한 교수가 있다. 그는 학생들에게 “인간의 궁극적 목표는 고기를 많이 먹는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당시 문학전공 청년으로서 삶의 의미를 고민하던 청년학도에게 그의 주장은 가당치 않게 여겨졌다. 물론 1970년대 후반 당시 많은 사람들에게 고기를 먹는…

    당진시대
  17. 2009.03.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활기찬 노년을 그대에게 - 김귀자

    …무엇일까요? 노년! 인간의 발전과 원숙이 절정기에 달하는 시절인 노년에 우리가 정작 목말라 하는 것의 핵심은 무엇일까요? 노인들이 정작 목말라 하는 것은 물질적인 충족에 앞서 체온을 나누고 말을 섞는 정신의 유대와 화합입니다. 물질적 충족만으로는 노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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