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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가 바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2년

10건 · '우리가 바로' · 문화·교육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2.12.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후감] 치즈 찾기 대모험을 통해 얻는 해답, ‘두려워하지 말고 변화를 즐겨라’

    …도하는 바가 줄거리가 아닌 그 속에 감춰진 의미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바로 나는 이 속내용을 깊이 알지 못했던 것이다. 왜 헴과 허는 치즈가 사라졌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못하고 생쥐들처럼 새로 찾으러 떠나지 않았을까? 이것은 경험에 의존했던 것에 대한…

    당진시대
  2. 2002.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학생글짓기] 소원을 먹는 보름달

    추석연휴를 맞이해 우리가족도 할머니 댁으로 향했다. 내 또래의 다른 친구들과는 달리 우리 할머니와 할아버지께서는 시골이 아닌 서울에 살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가족은 자동차들과 사람들이 넘쳐나는, 그런 시끄러운 서울로 갔다. 2시간에 걸쳐 서울에 도착하니…

    당진시대
  3. 2002.05.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카시아 향기는 바람에 날리고

    …향기 뿐이며, 아침 저녁으로 그 향기를 실어다 주는 것이 바람 뿐이랴. 우리가 또한 이와 같아서 산다는 것이 그저 만남의 연속이 아닌가. ‘만남’을 생각하다보니 작년에 장학지도 나갔을 때의 일이 다시 떠올라 아직도 얼굴이 뜨겁다. 신출내기 장학사로써 …

  4. 2002.05.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금은 백년 앞을 생각할 때

    …문을 하고 싶다. 교육에 대한 숱한 책임의 공방 중에도 가장 큰 책임은 바로 아이들의 부모인 우리 기성세대의 몫이며 문제해결도 우리 부모의 몫이란 것을 다수의 부모가 공감하고 있다. 우리 고장의 교육현실과는 약간 거리감이 있는 예를 들어보았지만 우리 …

  5. 2002.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미호중 김동길 교사가 추천하는 잘못된 역사상식을 바로잡아 주는 책

    …◇가 격 / 각권 6,000원 김동길 미호중학교 교사 잘못된 역사상식을 바로 잡아주는 책 일선의 교사들이 소설처럼 재밌게 엮어내 이 책은 ‘전국역사교사모임’의 현장교사들이 주축을 이루어 출판한 책으로 학생들과 가장 가까이 있으면서 그들의 엉뚱한 질문과…

  6. 2002.04.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Ohmynews]조민호 감독과 새벽까지 술을 마시다

    …딴따라(혹은, 문화예술인)들이 대거 몸담고 있던. 김정환은 또 누군가. 바로 그 노문연의 수괴(혹은, 두목)가 아니었던가. 역시, 운동권(요새도 이런 단어가 유효한지 모르겠지만) 의리는 수명이 길군. “그런데 영화제목이나 알고 봐야죠. 뭡니까?” “라…

    당진시대
  7. 2002.03.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호서고 정봉식 교사가 추천하는 우리 시대의 삶과 꿈에 대한 13가지 이야기

    …신적 가치가 점점 더 옹색해지는 현실세계에 대한 날카로운 반성의 시선을 바로 우리 자신에게 던져보고자 했다는 기획자의 의도처럼, 이 책은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부박한 현실에 대한 깊이 있는 비판과 성찰을 담아내고 있다. 온갖 모순과 위선, 위악적 집단…

    당진시대
  8. 2002.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대립의 해결

    … 강사 송악면 가학리 요즘 우리 사이에서 일어나는 보수와 진보의 대립은 바로 선택이 없는 막다른 골목과 같다. 그것은 보수와 진보를 연결해 줄 수 있는 다리가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전통적으로 학연, 지연, 혈연을 중심으로 이끌어 지는 우리사회가 내편…

    당진시대
  9. 2002.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소개]「춘아, 춘아, 옥단춘아, 네 아버지 어디 갔니?」

    …신적 가치가 점점 더 옹색해지는 현실세계에 대한 날카로운 반성의 시선을 바로 우리 자신에게 던져보고자 했다는 기획자의 의도처럼, 이 책은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부박한 현실에 대한 깊이 있는 비판과 성찰을 담아내고 있다. 온갖 모순과 위선, 위악적 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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