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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가 직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0년

10건 · '우리가 직접'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2.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최연숙 한국여성유권자연맹 당진지부장] 여성 스스로 주체가 돼야

    … 느껴지곤 했다. 군주민의 한사람으로 많은 것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 우리가 군의원들을 직접투표로 선출해 놓고 그 후의 일에 대하여 무관심 했던 것의 부끄러움 때문이었다. 흔히들 선거기간에는 어떤 후보자를 뽑아야 하나 공약과 사람에 대한 관심을 가졌…

    당진시대
  2. 2010.11.0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직접 만든 헌법, 우리가 지켜야죠”

    재밌는 급훈들로 때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하는 가운데 학급 헌법을 정해놓고 실천해 가고 있는 학생들이 있다. 신평고등학교(교장 류세환) 2학년 3반 여학생반. 학급 헌법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학급 규칙이라기엔 세밀하고 꼭 지켜야할 것들로 구성돼 있다. …

  3. 2010.09.03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 -⑦서천군귀농인협의회

    …을 다지고 정보를 교류해 왔던 귀농인들은 “앞으로 귀농하게 될 사람들도 우리가 겪었던 어려움과 고민을 똑같이 겪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하게 됐고, “현재 있는 서천군에 사는 귀농인들의 연대와 앞으로 서천군을 찾을 귀농 지망생들을 위한 작은 보탬이 되자…

  4. 2010.08.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한국 정말 좋아요, 아직도 한국이, 당진이 궁금해요”

    … 다 해보고 싶어요.” 지라판씨는 다문화 가정의 지원도 활발하고 가정에 직접 방문해 아이들의 한국어 교육과 숙제를 돌봐주는 것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주여성들이 가장 속상해 하는 것이 아이들의 숙제나 준비물 하나 챙겨주는 것이 어려운 것이라며…

  5. 2010.08.0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교육현장을 가다-순성농협과 고려대가 함께한 순성초 캠프 & 도성초 3-up 버라이어티 캠프]방학 중에도 아이들의 꿈은 자란다

    …지난 21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됐다. 고려대 학생들은 교재와 수업자료를 직접 제작해 당진을 방문했다. 이번 캠프는 순성초등학교(교장 유인종)의 돌봄 학교를 지원하는 순성농협 신청으로 국내 6곳 중 1곳으로 선정됐다. 4박5일간 순성초 학생들은 도농교류…

  6. 2010.07.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후대에 의한 식물분류법

    현재 우리가 키우고 있는 실내 식물들은 대부분 열대 · 아열대 지방, 온대 남부지방, 온대 북부지방이 자생지입니다. △열대지방과 아열대지방: 겨울이 없는 열대우림지역이며 고온다습한 환경. 식물 - 아레카야자, 스킨답서스, 안시리움, 마리안느, 파키라 …

  7. 2010.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함효정 남부행복나눔복지센터 센터장] 내 스스로 변화를 선택한 이유

    …잘지내시나 싶어 잠깐 들렸어요..”라고 애기만 하고 돌아온적이 일쑤였고 우리가 찾아와 당신에게 관심을 보이는 사회복지사의 행동, 겉으로는 반갑지 않다며 퉁명스럽게 표현했던 그가 조금씩 행동변화를 보이기 시작한 것 불과 한달도 안된다. 그가 직접 센터를…

    당진시대
  8. 2010.03.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조상연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국장] 굴뚝은 싫어!

    …9,10호기 증설에 반대한다. 당진화력 증설과 동부화력 건설은 군민들이 직접적으로 건강에 해가 될 것이다. 공해를 가장 많이 내뿜는 기업인 정유공장, 화력발전소, 석탄용광로 3개가 전부 한 지역에 들어와 있는 것은 세계적으로 당진뿐일 것이다. 우리가 …

    당진시대
  9. 2010.01.0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정미면 수당리 정제훈, 유수병, 유영호"마을 기금으로 당진시대 구독한지 14년"

    … 외 2인 이름으로 마을에 배달되고 있는 신문의 구독료는 매년 연말이면 직접 주민들이 사무실에 찾아와 수납한다. 계좌이체나 지로 납부 등 여러 방법이 있지만 꼭 12월이면 당진시대 사무실을 찾는다. “당진에 볼일이 있어서 나서는 길에 들리는 거죠.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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