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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는 모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25년

7건 · '우리는 모두' · 지역사회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각진 곳에서 따뜻한 이야기”

    … 곳이 아니라 잘 돌봄 받기 위해 오신 곳입니다. 이곳에 오신 순간부터 우리는 가족입니다.” 돌봄 현장에서 일하는 우리 모두가 지켜야 할 약속은 단순합니다. 어르신이 두려움 없이 하루를 시작하고, 외롭지 않게 하루를 마무리하도록 돕는 일, 그 하루가 …

  2. 2025.08.23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⑥] 합덕읍 중동리

    …한 증언 1938년생인 한봉선 회장은 일제강점기와해방, 6.25 전쟁을 모두 겪은 산증인이다. “1학년 때 해방됐다. 그전에는 만세가 아니고 만사이 만사이 하다가 1학기 끝날 무렵 해방되면서 태극기 흔들고 만세 만세 부르게 됐다”고 기억했다. 일본 학…

  3. 2025.06.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행담도에 마을 역사관을” 청원 확산

    …이나 이주대책 없이 하루아침에 삶의 터전을 잃은 실향민들의 삶의 흔적은 모두 사라지고 삶의 이야기는 번화한 휴게소의 모습 뒤에 가려져 잊혀왔다. 청원인은 청원 이유에 대해 “당진시 신평면에 서해안 고속도로, 행담도 휴게소 개발 사업으로, 고향 땅을 떠…

  4. 2025.04.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단체 탐방] 엄마순찰대 당진시연합대 ‘당진 엄마 순찰대’, 20년째 이어온 생활 속 치안 자원봉사

    … 지역사회 치안과 아동 보호의 실질적인 방패막이 역할을 해오고 있다. “우리는 자녀와 지역을 함께 지킵니다” 엄마순찰대는 이름 그대로, 엄마들이 주축이 돼 운영되는 자율방범 조직이다. 초기엔 초등학생 자녀를 둔 어머니들이 모였었지만 현재는 아이를 다 …

  5. 2025.04.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자치회 탐방] 신평면주민자치회“신명 나는 신평,낙후된 마을없이 하나로 협동해야”

    …건 없다”고 토로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평은 추가모집을 통해 위원을 모두 채웠고, 참여 예산이 줄어든 상황 속에서도 연간 약 3000만 원의 자체 사업을 추진 중이다. 아이들 손엔 바이올린, 어르신 곁엔 노래방 기계 신평면주민자치회의 대표 사업은 …

  6. 2025.03.07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사회단체 탐방]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 “자발적 참여·기쁨의 봉사 노란 조끼 천사들”

    …은 “회원 중 나이가 많은 분들이 많아 체력적으로 힘든 작업이었 지만,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땀 흘리 며 봉사했다”며 “이러한 위기 상황에 서 우리 적십자의 역할이 더욱 빛을 발한다”고 말했다. 진정한 봉사정신 없이는… 그러나 당진적십자도 고민이 많 …

  7. 2025.0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충남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장 전미영 “돌봄의 가치는 무엇인가”

    …라가 산업화가 되고 선진국의 대열에 들어섰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을 때 우리는 가정에서 돌봄의 주역을 맡아 주었던 엄마들 즉 여성들의 빈자리를 경험할 수 밖에 없었다. 심지어 요즘은 젊은 부부는 함께 일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시대가 되었고, 이런 상황…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