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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는 작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건
연도
2008년

17건 · '우리는 작은'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2.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 민종기당진군수 "2008년 무자년을 보내며 - 새해에는 군민복지 향상에 주력"

    …, 숭례문 화재, 원화가치 하락, 버락 오바마 미국대통령 당선 등 크고 작은 이슈로 어수선하게 지나온 한해였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 당진군은 14만 군민의 성원과 열정에 힘입어 지역 발전의 호기를 잘 살려 성장과 발전의 기조를 유지하며 연초 계획…

    당진시대
  2. 2008.12.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진영 순성면사무소 직원이 추천하는 식품첨가물, 우리집 식탁을 위협한다!

    …고 마시는 모든 가공된 대량생산 식품의 안전성에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매일 식품을 몸 안에 넣음으로써 생명활동을 영위한다. 그만큼 식생활이 중요함에도 우리는 식품에 대해 너무 모른다. 그것이 어떻게 만들어 지는지, 첨가물이 어떤 식으로 사용되…

  3. 2008.12.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호서고 탈춤반의 추억 - 홍기후 당진읍 읍내리 청해 대표

    …라고 한마디씩 하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웃음). 두 번째 사진은 막내 작은 아버지의 결혼식 때 당진 초원예식장에서 찍은 사진이다. 아주 어릴 적이라 기억이 잘 나진 않지만, 볼이 빨간 것이 천진난만하고 귀여워 보여 아끼고 좋아하는 사진이다. 아내가 …

  4. 2008.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구지영순성초등학교 사서도우미가 추천하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어야 할 장애아 이야기

    … 번도 걸어 본적이 없었다. 스무 살을 넘긴지가 한참이나 지났지만 몸은 작은 아이와 같았다. 줄곧 누워만 지냈기 때문에 등뼈도 발도 바싹 마른 생선처럼 둥그렇게 굽어 있었다. 오늘은 날씨가 따뜻해서 친구 우에노 집에 가려고 서둘러 엄마를 부르기 시작했…

  5. 2008.10.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 김홍장 충청남도의원] 미황해경제자유구역의 성공을 위한 제언

    …의 개발에 있어 국가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은 중국과 일본사이에서 우리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는 위치확보를 통해서만 가능 할 것이다. 일본의 기술과 자본, 중국의 노동력과 시장을 적절히 이용하여 대한민국이 능동적으로 리드해가는 위치를 전해야만 …

    당진시대
  6. 2008.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4일간 자전거로 당진에서 파주까지 왕복 360㎞ - 김기철

    …이는 ‘에스프레소커피’라는 것을 마셨다. 요즘은 그게 신식이란다. 아주 작은 컵에 진하게 내려 마시는 커피인데 그 커피를 마시는 지역이라면 세련된 도시라나? 이제부터 둘이 달리기 시작했다. 팔당대교를 타고 한강을 건너 달리는 강변도로는 시원했다. 북한…

    당진시대
  7. 2008.06.30 · 산업·경제 · 김태숙

    [월요일에 만난 사람] 차선수 당진군축산단체협의회 회장-국민은 피곤하다 그러나 시민의 힘은 위대하다

    … 불안정할 때에도 자체적으로 가격안정화를 꾀할 수 있는 겁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동안 아무리 농가들이 주장하고 강조해도 정부가 국민의 말을 귀담아 듣질 않았어요. 일본의 경우 농가소득의 50%가 정부지원이라고 보면 돼요. 게다가 소농화를 유지하고 있죠…

  8. 2008.06.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최종길 편집국장] 당진투데이 왜 이러나

    …나쁘지 않다. 하지만 비판의 칼날을 들이댈 때에는 매우 공정해야 한다. 작은 것 앞에서 당당할 때처럼 큰 권력 앞에서도, 광고주 앞에서도 당당해야만 한다. 하지만 당진투데이가 지역사회에서 그런 역할을 해오고 있었을까 의문이 든다. 당진투데이는 지난해 …

    당진시대
  9. 2008.06.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이 시대 진정 어른으로 산다는 것 - 이한복 면천중 교사

    … 하면 무슨 소용이 있단 말인가? 여전히 사회 한구석에서는 자신의 아주 작은 이익에 연연해하는 어른들이 넘쳐나고 있는데……. 반면교사의 교훈이 언 듯 뇌리를 스치는 이유는 무엇일까? 작금의 학교 교육과 어른들은 청소년들이 얼마만큼의 자유를 누리고 희망…

    당진시대
  10. 2008.05.17 · 환경·안전 · 우현선

    [작은소식]

    …정토론 후, 청중의 질의 응답 및 의견 발표 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우리는 한국119소년단” 당진소방서, 당진초 학생 79명으로 구성 당진소방서(서장 김득곤)는 지난 9일 원당초등학교 소강당에서 79명으로 구성된 한국 119소년단 입단식을 진행했다…

    당진시대
  11. 2008.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양희 주식회사 매산 총무부 부장이 추천하는 바람같은 사랑

    우리는 흔히 자유로운 영혼을 가지고 어느 것에도 구애받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을 바람 같은 사람이라고 말하고는 한다. 이 책을 읽기 전 나는 바람 같은 사람은 없을 것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 우리는 많은 사람들 속에서 살아가기 때문에 아무리 자기 자…

  12. 2008.04.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국회의원 당선자에 바란다 - 호천웅

    …생산적인 정치가 될 것입니다. 정보를 확대 재상산하는 정치를 해주십시오 우리는 지금 정보화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엄청나게 많은 양의 정보는 자칫 귀중한 정보까지 흘려버리게 합니다. 정보 검색과 분석 능력을 최대한 살려 보물을 찾고 보석을 만들어 내…

    당진시대
  13. 2008.03.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4.9총선에바란다] 예술적인 예술정책을 기대한다 - 박근식 당진문예의전당 공연·전시·기획담당

    …는 것은 오직 문화뿐이다.” 김구 선생이 활동하시던 때에 비하면 현재의 우리는 비교할 수 없이 잘 살게 되었다. 그것을 자랑하고 더욱 잘 살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기도 한다. 그러나 아무리 바쁘게 뛰어야 하더라도 잠시 걸음을 멈추고 선생의 말씀에 귀 …

    당진시대
  14. 2008.03.24 · 문화·교육 · 우현선

    [동행취재] 동아마라톤대회에 참가한 ‘당진마라톤클럽’ - “자신과의 싸움에서 우리는 이겨냈다!”

    …흘리고 나눠 먹는 우유 한 잔이 그렇게 맛있을 수 없다고 입을 모은다. 작은 소모임에도 복잡한 이해관계가 얽혀 있고 점점 삭막해져 가는 요즘 시대에 보기 드문 풍경이다. “우리는 오늘도 달린다” 42.195㎞. 오로지 두 다리로만 뛰어야 하고 무엇보다…

  15. 2008.03.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조상연 당진참여연대 정책위원장 - 군수님께 장학금이란 무엇인가요?

    …장학기금 지출은 부자들의 사교육비 경감책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때때로 우리는 우리의 위정자들이 사회적인 약자의 형평성을 맞추기 위한 투자에 대해서는 ‘수익자 부담의 원칙’을 들어 반대를 하면서도 기득권자들의 자신의 기득권 강화를 위한 투자에는 사회전…

    당진시대
  16. 2008.03.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칼럼]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 - 가진 것을 나눠주는 지도층 보고 싶다

    … 꼭 필요한 것만 남기고 버려야 할 것은 과감히 포기하는 지혜를 지녀야 우리는 성공할 수 있다”고 말씀하시는 노스승님은 우리들의 인생지표를 짚어주시고 있다. 그렇다. ‘내 운명의 주인은 나다’나는 내 영혼을 지배하는 책임자이다. 내 마음을 지배할 수 …

    당진시대
  17. 2008.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준권 신성대학 유아교육과 교수가 추천하는 성공은 준비된 자만이 맛볼 수 있는 마시멜로

    … “마시멜로 두 번째 이야기”를 소개하고 싶다. 이 책은 눈앞에 펼쳐진 작은 만족과 유혹을 참고 견디면 언젠가 성공과 행복이 돌아온다는 마시멜로 법칙을 제시한 “마시멜로 이야기”의 후속편이다. 전편에서와 마찬가지로 마시멜로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인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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