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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들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05년

8건 · '우리들 마음' · 문화·교육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정음 본지 편집위원] 서늘한 바람이 들에 불거니

    …밤이 따가운 태양 빛을 부지런히 가슴에 담고 있다. 참으로 신비스러우며 마음으로부터 감사함을 느끼게 하는 결실의 계절이다. 그것은 저 곡식과 과일들을 먹음으로써 우리 귀중한 육신의 생명을 이어갈 수 있게 한다는 사실을 벗어나 또다른 우리들의 분신이 아…

    당진시대
  2. 2005.07.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 18] 막내동서

    …아버님부터 갓난아이에 이르기까지 4대가 한 자리에 모이게 되면 며느리인 우리들은 금방 정신이 없다가도 주방에 모여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하하하하’ 사랑이 넘실대는 따뜻한 시간이 된다. 내겐 위로 형님들이 계시고 밑으로 동서가 둘이다. 시집을 와보니 …

  3. 2005.07.04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농촌아, 우리들이 왔다”

    …대식에서 당진군농민회 강사용 회장은 “혹시 선배들의 강요에 의해서 왔고 마음이 없고 뜻이 없다면 돌아가라”며 단호하게 말하면서도 “이번 농활이 도시와 농촌이 교육·의료·문화 등 각 분야에서 어떻게 다른지 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

  4. 2005.05.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경찰서 박지형 순경이 추천하는 ‘버리는 것만이 얻는 것’ 소유의 역리를 깨닫다

    … 같은 책이다. 욕심이나 집착을 버리고 홀가분하게 살라는 잔잔한 권유가 마음을 파고든다. 우리는 필요에 의해서 물건을 갖지만, 그 물건 때문에 마음이 쓰이게 된다. 따라서 무엇인가를 갖는다는 것은 다른 한편 무엇인가에 얽매이는 것, 그러므로 많이 갖고…

  5. 2005.05.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생활의 발견4] 회색하늘의 추억

    회색으로 가득한 하늘입니다. 이런 날이면 내 마음이 편안해 집니다. 회색은 우울하고 외롭고 어두움을 표현한다는데 나는 이렇게 눈 내리는 회색하늘이 늘 그립습니다. 그래서 나는 이런 하늘을 푸근한 회색하늘이라고 이름 지어 부릅니다. 이렇게 눈이 오시는 …

    당진시대
  6. 2005.05.03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일상탈출’

    …라 걷고 있다.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 접하는 시원한 바다 향기에 몸과 마음은 가볍기만 하고 숨을 고르면서 다시 뛸 준비를 한다. 결승점과 같은 ‘목표’만 있다면 그렇게 뛰다 걷다 쉬다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우리들이다. " 제3회 유채꽃 마라톤대회장에…

  7. 2005.03.01 · 문화·교육 · 이명자

    [동아리탐방] 신평고 수화 동아리‘보이는 소리’

    소리가 어떻게 보일 수 있죠? 우리들의 손짓과 마음으로요! 신평고등학교에는 다른학교에 없는 것이 있다. 이른바 ‘범생이’들이 모여서 시험공부가 아닌 수화를 배운다는 것이다. 4년전 단짝 친구였던 민정, 미옥, 미진이가 수화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김해덕…

  8. 2005.0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한복 당진중학교 교사] 내 주변의 이웃부터 관심을...

    … 송군의 어머니는 병원치료 한 번 받아보지 못하고 사망해 우리 서민들의 마음을 우울하게 만들었다. 또한 지난 해 12월18일, 4살 된 김모군이 장롱 속에서 굶어 죽은 채로 발견되었다. 사인에 대해 논란이 분분했지만 결론은 아사로 밝혀져 우리를 더욱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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