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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들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건
연도
2000년

20건 · '우리들 마음'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0.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론]황규호/마음의 여백이 필요한 때

    당진시대시론 마음의 여백이 필요한 때 황규호 / 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 나는 음악과 미술(특히 노래나 그림)에 관한 한 소질도 없고 무지하며, 어떻게 보면 백치에 가까울 정도로 능력이 없다. 때로는 부모를 원망하여 보지만 그분들인들 아들이 소리와 그림은…

    당진시대
  2. 2000.10.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행복은 소유욕을 끊는 데서

    …이 금년에도 우수하다는 관계직원의 이야기를 듣고 ‘풍년이 들면 사람들의 마음도 여유로워질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 성서에 어떤 부자가 밭에서 많은 소출을 얻게 되어 ‘이 곡식을 쌓아둘 곳이 없으니 어떻게 할까?’하며 혼자 궁리하다가 ‘옳지! 좋은 수가…

    당진시대
  3. 2000.10.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향토작가소개]아틀리에 에세이/그림/화가 안 의 수

    …그림 / 화가 안 의 수 10월의 길목에서 우주공간의 무한한 생명력으로 우리들 눈과 마음을 청명하게 쓸어낼 것 같이 맑고 깊은 10월의 하늘. 어디선가 들려오는 애틋한 풀벌레 소리가 못내 그리운 향수를 토해내듯 주변은 온통 문화제의 뜨거운 열기로 가득…

  4. 2000.10.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65

    … 어머니들도 있다는데 역시 일본에서나 있을 수 있는 얘기라고 치부하기엔 우리들도 한번 되새겨 볼만한 대목이다. 성실과 예절은 두가지가 결합할 때 더욱 빛나는 단어이다. 항상 마음 속에 담고 살아갈 가치가 충분하다.

    당진시대
  5. 2000.10.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지역개발 조급증은 금물

    …대형사고를 유발시키며 부실시공과 부정부패로 이어지는데도 여전히 조급성은 우리들 생활에 뿌리 깊게 자리잡고 있는 것이다. 이 조급증이 지역개발과 지역발전을 그르치는 데에도 한 몫을 하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지역개발은 백년대계로 이루어져야 하는데도 …

    당진시대
  6. 2000.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황규호/13만 군민이 천원씩만 낸다면...

    …을 보면 근심걱정이 눈녹듯 사라질 것입니다. 그러나 어른이라고 자처하는 우리들은 어린이 행사장에서나 우리의 미래요, 나라의 기둥이며, 앞날을 이끌고 나갈 보배라고 말하면서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라고 격려와 칭찬을 아끼지 않지만 평소에 진심으로 애정과 …

    당진시대
  7. 2000.08.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권건오 축협 기획실장/광고유감

    … 하나? 옥외광고는 이렇게 광고 내용에서만 문제점이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들은 거리를 지나면서 무질서하고 무분별한 광고를 끊임없이 접하게 된다. 대도시에서의 문제점은 접어두고 우리들의 고장인 당진에서부터 살펴본다면 깔끔하고 아담하며 산뜻한 표현의 인…

    당진시대
  8. 2000.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산감리교회 장재환 담임목사가 추천하는 위대한 업적과 성취는 서두름이 아니라 '쉼'에서 나온다

    …이 제일 먼저 쉽게 배워서 사용하는 한국어가 “빨리 빨리”라고 합니다. 우리들의 성미 급한 언행의 정도가 어느 정도로 심각한지 외국인들이 대변해준다고 생각됩니다. 우리만 아니라 이 시대가 빛의 속도(光速)를 따라 잡겠다는 일념 뿐인 것 같습니다. 무엇…

  9. 2000.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57

    …점, 쌀소비자들을 얕본 유통 프로마인드의 부족으로 반품사태로까지 이어진 우리들의 실수가 당진쌀 이미지에 한순간 불명예의 꼬리를 달게 한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꼬리를 하루속히 떼어내고 재도약의 계기로 삼아 명예회복을 하는 것이 시급하다. 사실 작…

    당진시대
  10. 2000.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 동화읽는 어른 김미영 대표가 추천하는 진정한 사랑은 결혼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 들여다 보면서 그동안 살아온 삶의 비중이 어디에 있었나 생각하며 몸과 마음이 숙연해진다. 우리는 사는 목표를 때때로 망각하고 아까운 에너지를 엉뚱한 데 쏟고 허비하며 산다. 숙제 때문에 끙끙거리는 아이와 다를 바 없이 인생의 통과의례인 결혼이라는 테…

  11. 2000.07.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황규호-미소는 얼굴에 피는 꽃이며...

    …은 내 경우만이 아닐 것이다. 그 식당에 찾아간 사람이면 똑같이 느끼는 마음일 터이고 누구나 절로 즐거운 마음으로 변하게 되었을 것이다. 비록 작은 분식집이지만 때로는 찾아오는 손님이, 또는 배달을 시켜 드시는 분들이 마음을 상하게 할 수도 있고 집안…

    당진시대
  12. 2000.07.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인수 "진정 소중한 것을 지키겠다는 신념..."

    …알고 있다. 우리에겐 어쩌면 바지락 잡고 망둥어 낚시하던 고향의 정서와 마음의 휴식처라는 점이 이들 갯벌이 갖는 더 소중한 가치일지도 모른다. 그런데 최근 들어서 이 소중한 가치를 지닌 갯벌들을 없애 버리겠다는 무지몽매한 개발이 추진되고 있어 우리들을…

    당진시대
  13. 2000.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성기 "맛있는 음식과 우리 몸의 신비"

    …신비 김 성 기 합덕대건신협 이사장 한서대 합덕교육원장 합덕평생교육원장 우리들은 매일같이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에 대하여 관심을 가진다. 어떤 음식이 좋은 음식이며, 무엇이 우리 몸에 가장 알맞은 음식일까? 같은 음식을 섭취할 때도 그때 상황에…

    당진시대
  14. 2000.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재산보다 많은 공기와 물을 후손에게

    …창문을 열고 바라보는 푸른산은 꽉막힌 가슴을 훤히 트이게 하고 답답하던 마음까지 시원하게 해준다. 어릴 때 어른들 뿐 아니라 웬만큼 자란 사람들은 한짐의 나무를 하기 위해 몇십리 길을 마다 않고 다녔고 그 땔감나무 얻는 대신 산은 참 많이도 황폐했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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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00.06.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신협 이돈구 씨가 추천하는 차를 타고 도착한 새벽 간이역...

    …와 재벌의 신뢰성 상실은 널뛰는 주식시장처럼 삶의 좌표를 잃고 방황하는 우리들의 모습을 뒤돌아보게 한다. 세상살이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는 쉽고 편하게 접할 수 있는 ‘에세이’가 적격인 듯 싶다. ‘에세이’는 우리의 반복되는 삶에서 어디론가 한번쯤 탈…

    당진시대
  16. 2000.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남의 집 구렁이를 돌려주러...

    …웃과 친지를 언제 보았느냐는 듯 외면하는 도덕 불감증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들을 꾸짖어 하신 말씀일 것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요즘 지게도 없어지고 자동차로 다니지만 과연 그런 업이 따라 온다면 주인에게 다시 되돌려주기 위해 자동차를 돌릴 사람이 몇명…

    당진시대
  17. 2000.05.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성기 합덕 지역경제 '바로 내'가 일으켜야

    … 일으켜야 천리길도 한걸음부터라는 옛말이 있다. 물질문명의 발달과 함께 우리들의 삶의 질도 향상되고 있는 현실이다. 하지만 물질의 풍요가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지는 못한다. 우리 지역경제를 많은 사람들이 염려하고 있다. 염려하고 걱정한다는 것은 그만큼 …

    당진시대
  18. 2000.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작은 학교 작은 아이들의 아름다운 성장

    …막상 그 속에 들어가보니 풀마다 어쩜 그리도 다 다른지 아이들은 신기한 마음으로 한손 가득 담아가지고 왔었다. 이제 막 코흘리개티를 벗은 개구장이들이 선생님을 가운데 두고 모여 앉았다. 2학년 전체라야 전부 여덟명. 작은 아이 여덟이 앉은 교실은 병아…

    당진시대
  19. 2000.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칼럼/김성기, 합덕대건신협 이사장

    …한 시대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그 편리한 물질문명의 혜택을 받으며 사는 우리들이지만 마음으로는 여유들이 그만큼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왜 그럴까요. 좋은 시설의 온천탕에 들어가 육체의 긴장을 풀기도 하고 맛좋은 음식을 찾아 가까운 사람과 대화도 해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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