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1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함상횟집 이금순씨가 추천하는 인도로 함께 여행
…그렇듯 남녀노소 누구나 읽어도 된다. 오히려 새로운 세계를 알 수 있고 우리들도 마음만은 20대이니까 말이다. 인도의 철학들은 현대 사회와 마주하기 어려운 신분제도 속에 사는 인도인들에게 그런 세상에서 버텨내는 힘이 되기도 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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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건 · '우리들 마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2.1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그렇듯 남녀노소 누구나 읽어도 된다. 오히려 새로운 세계를 알 수 있고 우리들도 마음만은 20대이니까 말이다. 인도의 철학들은 현대 사회와 마주하기 어려운 신분제도 속에 사는 인도인들에게 그런 세상에서 버텨내는 힘이 되기도 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2010.12.1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게 노는 게’ 아닌 것이다. 생각해 보면 요즘 아이들처럼 바쁘지 않았던 우리들도 얼마나 방학을 기다렸던가. 방학이 시작되기도 전에 이런저런 계획을 세워놓고 설레고 흐뭇해했던 기억이 생생하다. ‘배움을 잠시 놓으라’고 주어진 방학(放學)은 우리들이 놀기…
2010.09.2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식과 물품을 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전하는 사람과 받는 사람의 마음을 생각하며 즐겁게 일해요.” 군민들에게 소식을 전하는 정보통신원으로서 책임감과 만족감을 갖고 있다는 그는 군민들 역시 기쁜 얼굴로 소식을 전해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터뷰…
2010.09.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나라 최대의 명절 추석이 다가오고 있다. 추석은 늘 풍성하고 넉넉한 마음으로 서로 나눠주고 베푸는 날로 기억되는 명절임에 틀림없다. 가족들과 만나 반갑게 선물도 주고받고 맛난 음식도 나눠 먹을 생각을 하면 어깨가 절로 덩실거리지만 모두가 같은 마음…
2010.09.20 · 문화·교육 · 김기연
…“어린 시절 모교의 운동장에서 푸른 꿈을 꾸고 그것을 잡으려고 노력했던 우리들이었다”며 “앞만 보고 달리던 우리들이지만 오늘 하루는 과거로 돌아가 즐거운 하루를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백종호 삼봉초등학교 총동문회장 “모교 후배들을 위한 노력 다할…
2010.08.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일반화된 시절도 아니고 오직 자식의 뒷바라지를 위해 모든 것을 헌신하신 우리들의 아버지 어머니들에겐 당신들 노후에 대한 준비가 전혀 없었다. 그러나 내가 중년의 부모로서 다행스러운 것은 자식들로부터 독립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러기 위해서 이렇게 해마…
2010.07.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에 빠진다는 말에서 유래한 고슴도치 딜레마라는 말도 있다. 갈등은 두 마음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우리가 살다보면 이렇듯 딜레마에 빠지는 경우가 종종 있다. 우리 마음속에도 기본적으로 선과 악의 두 마음이 존재한다고 한다. 그러나 이 두 마음이 똑같이…
2010.07.13 · 문화·교육 · 김창연
…문에 관람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죠. 참가자로서나 여성으로서 뿌듯한 마음입니다.” 신평면 금천리 판디피 씨 “여성으로서 자신감 생겼어요” “공연을 보면서 기분이 좋아지더군요. 여성으로서 자신감도 생기고요. 여자도 사회활동이든 어떤 일이든 남성 못지…
2010.07.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들은 삶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사건들이 왜 일어나는지 아는 사람은 없다. 그럼에도 그 이유를 알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비교적 많이 있음을 알게 된다. 우리들의 삶은 우리에게 겸허함을 요구하며, 삶 자체는 신비스러운 것에 속하는 것이다. 그…
2010.05.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망신도 당했다. 가치 있게 보존했어야 할 당진의 남산은 흔적도 없다. 우리들의 생명줄인 바다 옆에 수천 개의 공장이 들어섰다. 무서울 정도로 들어서서 사방을 가로막는 고층아파트도 곳곳에 즐비하다. 그러나 집 없는 사람과 가난한 사람은 아직 너무 많다…
2010.04.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올라가는 피라미들을 쉽게 볼 수 있다. 전체적인 하천의 구조개선이 썩 마음에 드는 건 아니지만 흐뭇한 풍경인 것은 사실이다. 오랫동안 부영양화를 넘어 벌레도 살 수 없는 뻘 수렁창이었던 것을 생각하면 이제 창피할 정도는 아니고 오래지 않아 수초 그늘…
2010.02.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요즈음 세상이 참 어렵다. 그 안에 살고 있는 우리들의 삶 속에서 진정 소중한 것이 무언지 다시 생각하게 된다. 당진은 내가 태어난 고향이다. 참으로 소중하다. 언제나 귀함이 넘치는 곳이다.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 한줌의 흙도! 졸졸 흐르는 시냇물…
2010.01.04 · 문화·교육 · 김기연 기자
…교 입학 전에는 공주사대부고나 다른 외지의 유명고등학교에 진학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어요. 서울대학교, 우리 나라 최고대학에 진학하고 싶은 마음에 다른 학교를 선택할 수도 있었지만 지금은 오히려 더 잘됐다고 생각해요. 공주사대부고를 갔다면 제가 학생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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