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12.2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하늘의 옥좌를 버리고 예수께서 고난의 인간땅에 내려오신 날 - 이철 목사
… 버리고 예수께서 고난의 인간땅에 내려오신 날 당진감리교회 이 철 목사 우리를 사랑하사 자신의 모든 것을 버리신 분 그분의 정신을 본받는 것이 성탄을 잘 맞는 자세 편집자주 서양문화의 뿌리는 기독교문화다. 서양의 양력이 예수의 탄생을 기점으로 삼고 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건 · '우리 것은' · 인물·동정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12.2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버리고 예수께서 고난의 인간땅에 내려오신 날 당진감리교회 이 철 목사 우리를 사랑하사 자신의 모든 것을 버리신 분 그분의 정신을 본받는 것이 성탄을 잘 맞는 자세 편집자주 서양문화의 뿌리는 기독교문화다. 서양의 양력이 예수의 탄생을 기점으로 삼고 있…
2000.12.1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친분이 두터운 사람으로부터 오는 청첩장 등은 서로 어려울 때 돕고 사는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미풍양속으로 이해될 수 있지만 한 두번 악수를 나누고 이름을 안다하여 무분별하게 보내지는 초청장 등은 우리 유권자가 다시 한번 반성해 볼 문제가 아닌가 싶다. …
2000.10.3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스스로의 길을 만든다 지도의 한 부분으로 사라진다” “아름답다 사라지는 것은 아름답다 시에서 언어가 떠난 뒤의 빈 숲은 아름답다” 지난해 가을 두번째 시집 <비는 수직으로 서서 죽는다 designtimesp=11035>로 중앙문단에, 아니 전국의 독자…
2000.10.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우리독자 인터뷰 “마음 편한 옛 친구·선배들 역시 고향이 좋더군요” 김선영세무회계사무소 김 선 영씨 당진읍 읍내리에서 세무회계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는 김선영(32세)씨. 그가 당진에 사무실을 차린 것은 3년 전인 1998년이다. 합덕이 고향인 김씨는 고…
2000.10.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실화라고 해서 무슨 센세이션한 사건을 다룬 괴기적이고 선정적인 기록인 것은 정말 아니다. 이 책은 고요하고 일상적이며 평범한 소재를 다루고 있다. 그것은 바로 죽음이다. 날마다, 마치 우리가 매번 들숨과 날숨을 쉬면서 생명을 유지하고 있는 것 만큼이…
2000.10.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은 재주가 없는가!”하며 탄식했다고 한다. 꽃은 왜 아름다운 것일까? 그것은 아마 세상에서 가장 고귀한 생명의 씨를 잉태하고 있기 때문이리라. 사실 종족보존을 위해 스스로를 화려하게 치장하는 것은 꽃이 가지는 아름다운 본능일지 모른다. 하지만 꽃이 정…
2000.09.2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우리독자 인터뷰 “더불어 사는 세상이 됐으면” 모자이크종합화장품 안은경씨 추석 대목을 며칠 남겨놓지않은 당진읍내는 그야말로 활기로 넘쳐났었다. 거리를 지나가는 사람들의 얼굴은 그 언제보다 밝아보였고,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는 말처럼 희망을…
2000.08.2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우리독자 인터뷰 “정직한 주민의 대변지로 서 있기를” 한일철물건재 한경범씨 “주민들이 꼬박꼬박 낸 귀중한 세금들이 허투루 쓰인다면 큰 문제입니다. 이런 일이 어디 한 두 건뿐이겠나 라는 생각을 하니 더욱 화가 납니다.” 당진읍에서 철물점을 운영하고 있…
2000.08.1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우리독자 인터뷰 당진읍 정이용원 정영복대표 “농민들에게 힘이 될 수 있기를” 당진읍 읍내리에서 이용원을 하고 있는 정영복(39)사장. 그의 허름하고 조그마한 집은 옛날 아버지 손을 잡고 드나들었던 예전의 이발소 모습 그대로다. 변한 것이 있다면 삐걱거…
2000.07.1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우리독자 인터뷰 “웃음에서 찾는 내일의 희망” 합덕읍 세탁편의점 박충식씨 합덕읍에서 조그마한 세탁소를 운영하고 있는 박충식(39세)씨가 당진시대를 보기 시작한 것은 당진시대가 창간된 얼마되지 않아서였다. “한 남자 직원이 합덕읍의 모든 상가를 돌며 신…
2000.07.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내리 푸른병원 근처에서 인터넷PC방을 운영하고 있는 최영목(50세)씨는 우리사회의 질서수준이 별로 높지 않은 것 같다며 ‘당진시대’가 질서 지키기에도 관심을 기울여 주기를 바란다. 최씨가 이렇게 질서를 강조하는 것은 PC방을 운영하면서 드러나는 손님들…
2000.07.10 · 인물·동정 · 김태숙
…빙산의 일각이 빙하위로 떠올랐기 때문에 마치 그것만 있는 것처럼 보이는 것은 일종의 착시현상이다. 다른 조합들은 빙하의 표면위로 얼굴을 내밀지도 못할 만큼 함량미달이었던 게 아닐까. 쉽게 말해 어떤 조합이 민주적인 요소를 많이 지니고 있는가를 묻는다면…
2000.04.03 · 인물·동정 · 유종준
…선후배 관계로 정치활동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한다. 좋은 조건에서 출발한 것은 아니지만 물과 환경에서 우리나라 최고의 권위자로 손꼽히는 최 위원장의 참신한 이미지와 정책으로 숭부를 걸겠다고 밝혔다. 일찌감치 선거준비에 뛰어든 다른 후보들에 비해 다소 늦…
2000.01.1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장이 됐다”고 표현했지만 클럽에 대한 자부심과 애착은 남달라 보였다. “우리나라에서 태동한 국제클럽으로는 밝은사회클럽이 유일합니다. 지난해 열린 NGO대회도 밝은사회가 주축이 됐었죠.” 당진클럽은 크게 드러나지 않으면서도 지역 구석구석에 꾸준히 봉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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