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27 · 인물·동정 · 김기연
농림부 장관표창 받은 한상현 이통장연합회 당진군지회장 - “우리 농산물, 우리가 먼저 지켜야”
…7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하 농관원)이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개최한 ‘우리농산물 안전지킴이 전국 페스티벌’에서 한상현 전국이통장연합회 당진군지회장이 농림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한상현 회장은 이날 한덕수 국무총리를 비롯한 정부 고위 관계자와 농민 등…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우리 것은' · 인물·동정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8.27 · 인물·동정 · 김기연
…7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하 농관원)이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개최한 ‘우리농산물 안전지킴이 전국 페스티벌’에서 한상현 전국이통장연합회 당진군지회장이 농림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한상현 회장은 이날 한덕수 국무총리를 비롯한 정부 고위 관계자와 농민 등…
2007.08.2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않았던가? 화려한 휴가는 끝나지 않았다. 일제의 만행을 규탄하기 전에 우리는 우리 자신이 짊어지고 있는 이 부끄러운 숙제를 해결해야 한다. 피바람 몰아치던 그 80년 광주를 뒤로하고 대통령이 된 전두환이 정의사회를 구현한다는 둥, 국법질서를 확립한다…
2007.08.13 · 인물·동정 · 김기연
…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전국 단위 판매망을 확보해나가겠다. 한미FTA는 우리 농업 전반에 큰 피해를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데 그 중에서도 축산 분야에는 더욱 큰 어려움을 줄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양돈의 경우는 값싼 미국산 쇠고기가 들어오면서 한우가 아…
2007.08.1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삼천만부 이상이 팔린 베스트셀러 '다빈치코드'는 기존의 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와 기존에 알려진 사실을 바탕으로 픽션을 도입해 만들어 낸 책이다. 책의 내용에 대해 설명하자면 우리가 알고 있는 예수는 하나님의 계시를 받아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잉태한 것으…
2007.07.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키 보다 몇 배로 자라나 있다. 그것들은 쉬지 않고 왕성한 생명활동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다. 생명체란 것이 일부분 과학으로 설명되지만 많은 부분이 우리가 알지 못하는 신비의 베일에 가려져 있다. 우리는 그것을 늘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지만 뿌리에서 …
2007.07.02 · 인물·동정 · 전수진
…호(당진군청 건설과 도로관리팀장)신임회장은 올해 당진라이온스의 표어를 “우리는 하나, 봉사로 행복만족”라고 밝혔다. “이번에 신임회장으로 취임한 것에 큰 자부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 동안 최고의 봉사단체로 이어온 당진라이온스클럽의 명성을 계속 이끌고…

2007.06.1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획이다. -당진시대 질문사항- 1. 군 문화엑스포를 중앙정부로 이관하는 것은 도에서 책임을 떠넘기려는 것이 아니냐는 비판이 있다. - 군 문화엑스포는 세계 각 군대에 독특하고 다양한 멋과 미의 의식·예술·생활 등 문화·예술적 전통이 많음에 착안해 이를…
2007.05.28 · 인물·동정 · 유종준 기자
“개성(開城)은 문자 그대로 ‘성(城)을 여는 것’입니다. 성을 연다는 것은 우리에게 있어서 통일을 의미하는 단어이기도 하지요.” 개성에 대한 문자풀이와 함께 인터뷰를 시작한 김동근 개성공업지구관리위원회 위원장은 개성은 7천만 한민족의 숙원인 통일의 …
2007.05.21 · 인물·동정 · 김기연
… 백상수 위원장은 “우강면 이장단협의회 전원과 개발위원회까지 참여했다는 것은 우강면민들의 의지가 하나로 모아졌다는 것을 의미하며 우리의 요구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반증한다”며 “잠시 농사일이 한가해지는 6월에는 본격적으로 서명운동 등을 펼치겠다”고…
2007.05.07 · 인물·동정 · 김기연
…시설농가들이 타격이 심했습니다. 물론 값이 싸다고 주민들이 모두 사먹는 것은 아니지만 칠레산 포도농사가 잘됐을 때는 농가들이큰 어려움을 겪죠. 생산비 싸고 맛도 좋은 칠레산을 국민들이 먹지 않을 이유가 없는 겁니다.” 우리나라의 포도는 5월부터 10월…
2007.03.12 · 인물·동정 · 최운연
…에 대해서는 전혀 몰랐다”며 “개발붐을 타고 이익을 얻고자 정착하게 된 것은 더더욱 아니다”라고 말했다. 김영배 사무총장은 “항만개발 공사가 국책사업으로 개발되려고 하고 있지만 용사촌 식구들은 당장 갈 곳이 여의치 않다”며 “지난해부터 당진군에 이주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