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22 · 정책·행정 · 한수미
“공해업체 리켐스는 행정소송 철회하라!”
… 것에는 유감”이라며 “하지만 당진시가 보여주기 식으로 소송을 제기하는 것은 절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당진시 역시 여러 논리를 만들며 대책을 강구하고 있고, 대법원 판결 이후의 상황까지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 2012년부터 시작된 공방 한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0건 · '우리 것은' · 정책·행정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17.12.22 · 정책·행정 · 한수미
… 것에는 유감”이라며 “하지만 당진시가 보여주기 식으로 소송을 제기하는 것은 절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당진시 역시 여러 논리를 만들며 대책을 강구하고 있고, 대법원 판결 이후의 상황까지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 2012년부터 시작된 공방 한편…
2017.12.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 해가 가고 있다. 우리가 지나왔던 나날을 뒤돌아보는 이유는 시행착오를 다시 격지 않기 위해서이다. 충청남도 주민참여예산위원회(충남도의 예산과 사업을 도민들이 우선순위를 정하고 그중 일부를 도민들이 직접 제안하도록 한 제도) 임기도 끝나가고 있다. …
2017.12.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의 대표를 시민들이 모니터하고, 여러 관점에서 다양한 평가를 내리는 것은 적어도 민주주의 정치사회에서는 자연스럽고 당연한 시민의 권리라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의정감시의 활성화는 의회민주주의의 성숙을 가늠할 수 있는 시금석이 될 것이다. 어쩌면 그…
2017.12.17 · 정책·행정 · 임아연
… 싶었지만 공휴일이라서 부득이 8월 14일에 변경했다. “독도는 당연히 우리 땅 아니겠습니까? 본적이라는 말은 없어졌지만 비슷한 개념인 등록기준지를 독도로 옮긴 것은 나의 뿌리를 어디인지 상징적으로 나타낸다고 생각해요. 제 힘으로 독도가 우리 땅임을 …
2017.12.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금융감독원, 강원랜드, 우리은행, 낯설지 않은 이름이지요. 최근에 인사청탁 문제로 뉴스를 장식했던 기관의 이름입니다. 한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당진시청에, 혹은 당진시 산하의 기관 중에, 시민 여러분이 아는 인사청탁이나 부정채용은 없습니까? 저는 있다…
2017.12.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자치분권을 학자나 정부에게만 맡기면 안 됩니다. 우리 스스로가 나서야 합니다. 자치는 단체자치와 주민자치로 나뉩니다. 지금 대외적으로 논의되고 있는 것은 대부분 단체자치 확대입니다. 단체자치는 자치분권시대로 가는 필수조건일뿐 충…
2017.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환이 되는 것이다. 이처럼 올 연말에는 잠자고 있는 카드 포인트를 깨워 우리 정치에 희망도 주고, 좋은 정치로 되돌려받는 것은 어떨까.
2017.11.25 · 정책·행정 · 한수미
…진은 풀어내야 할 현안이 많은 지역”이라며 “예산안소위 활동 등을 통해 우리 지역의 현안 해결을 위해 노력 중”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예결위에 소속돼 국가의 다양한 분야에 대해 안목을 넓혀가며 국정을 배워가고 있다”고 전했다. 2017년 국정감사가 …
2017.11.25 · 정책·행정 · 임아연
…족하다는 평가다. 어떻게 생각하는가? 시대가 요구하는 주민참여 활성화는 우리가 반드시 뿌리내려야 할 시책이다. 몇몇 지역의 성공 사례를 보면서 주민들이 스스로 움직이고 무언가를 성취해 내는 경험을 하면서 주민자치 실현의 가능성을 확신하게 됐다. 앞으로…
2017.11.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하고, 여름에 땀을 흘려 가꾸고, 가을은 그것을 거두어들인다. 그렇다면 우리가 무엇을 거두어들일까? 열매를 거두어들인다. 쭉정이는 거두어 불사르고 알곡 열매는 모아 곡간에 들인다. 성경 속에는 열매에 관한 교훈의 말씀들이 참 많이 있다. -회개에 합당…
2017.11.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발전정책을 세울 기초를 닦아야 한다는 의지를 발표하였다. 퍽 다행 인 것은 지금 절대다수의 국민들 입장에서도 지방자치제도를 위한 국가적 필수정책임을 인식하고 있으며, 정치권도 지방분권에 대한 공감대 형성이 맞아 떨어진 적기라고 보고 있다. 왜 우리국…
2017.11.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무엇인지, 왜 해야되고, 주민자치를 함으로써 무엇이 좋아지는지에 대한 우리 모두의 공감대 형성이 부족했고, 법적·제도적 근거도 미비하고 방법론조차 확립되지 않은 상황속에 정부가 실질적인 주민자치를 장려하기보다는 오히려 발목을 잡는 분위기속에서 당진형…
2017.10.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는 석탄 저장시설에서 일부 발생 할 뿐이며, 공해 미세먼지는 없다면서 우리가 흔히 보는 굴뚝에서 나오는 것은 수증기 뿐이라고 답했다. 실제로 미세먼지는 거의 없으며 저탄장 시설도 잘 되어있었다. 또한 지역주민의 민원은 얼마나 문제되는가에 대한 질의에…
2017.10.13 · 정책·행정 · 김예나
…되고 있다”며 “성소수자가 싫고, 밉고, 혐오스럽고 이해가 되지 않지만 우리 주변에 존재하는 사람으로 함께 살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에이즈라는 병에 대해서도 상당한 오해가 있다”며 “동성애 때문에 에이즈가 확산되는 게 아니다”라고 말했다. 한…
2017.10.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행동하고 화합하여 건강한 나라를 만들자는 마음에서 펜을 들었다. 지금 우리 앞에는 김정은이 핵과 미사일로 광분하고 있어 1950년 전쟁 이후 최악의 불안을 자행하고 있는데도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외교, 안보, 국방까지 위기로 보고 국민들은 지…
2017.09.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풀지 않고서는 당진의 미래를 설계하기가 힘들며 30만 자족도시를 만드는 것은 요원합니다. 지역의 정치지도자와 시민의 단결된 힘 그리고 행정의 조직력이 하나로 모아져야 산적한 현안을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과거 노무현 정부 시절 국가의 균형발전 …
2017.09.29 · 정책·행정 · 김예나
…서 정착했다. 그리고 9살에 송악초에 입학했다. 내가 늦게 입학하게 된 것은 아버지를 여의고 일제강점기, 해방을 거치면서 어수선할 때였기 때문이다. 당시엔 빨리 공부를 하게 되면 일본군에 끌려간다는 공포가 있었기에 늦어졌다. 나 어릴 적 졸업앨범은 지…
2017.09.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절당해 빈 손으로 귀국했다는 언론보도는 참담했다. 북한의 핵과 미사일이 우리 국민에게 심각한 위협임에는 분명하다. 그렇다 해서 제1야당이 전쟁이라도 곧 터질 것처럼 호들갑 떨며 품격 떨어지게 미국으로 달려가 자주국방을 헌납하며 사정한 것은 안보를 위해…
2017.09.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버티고 있다. 장애인들에게 쉼터, 또는 피신처가 만들어지지 않는 이유는 우리가 그들을 투명인간 취급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노동자를 인간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그 역할로 보기 때문이다. 역할로 보는 순간 노동자의 인격은 사라지고 서비스를 주고받는 관계로…
2017.09.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는 중립국가를 지키면서 1, 2차 세계대전에도 아무런 피해를 보지 않은 것은 나라와 나와 가정을 지키는 안보의식이 확고하기 때문이다. 스위스는 집을 지을 때는 필히 1/3은 지하를 파서 핵전, 화생방전, 대공방어전에 대비하고 쌀과 물 등 필수품은 약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