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04년

14건 · '우리 것은' · 환경·안전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4.12.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 박영양 건강관리팀장이 추천하는 소설가가 되어 나타난 친구 그리고 '아버지의 눈물'

    … 오십을 바라보는 나이에 소설가라는 낯설고, 예전과는 영 다른 모습으로 우리 앞에 나타났다. 자아를 소개하면서- 자기 몸을 태운 거름이 되는 재를 남기면서,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 것일까? 단순하고 도식적이던 이념적 갈등과 세대간이나 빈부간의 갈등…

  2. 2004.11.29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지역 생태자원 잘 보전돼 차별화로 관광자원 발전 가능

    …난개발 방지 위한 조례 ‘필요’ <편집자주> 세상은 끊임없이 변화하지만 우리가 느끼는 변화는 극히 일부분이다. 그 예로 서해안고속도로 개통 이후의 변화를 들 수 있다. 서해대교를 지나는 고속도로 개통 이후 당진은 커다란 변화를 맞이했다. 그 변화 가운…

    당진시대
  3. 2004.11.01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동행취재]불법소각행위 단속현장-불법소각에 농촌이 병든다

    우리나라에서 쓰레기 종량제가 비교적 잘 정착되는 것을 지켜본 일본은 이와 같은 상황에 놀랄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일본에서는 우리보다 먼저 이 제도를 시도했었지만 우리나라만큼 성공하지는 못했기 때문이다. 일본의 경우처럼 발생한 쓰레기를 비용을 들여 처…

  4. 2004.10.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명환] 소나무 주변 잡목이나 열등목 제거해야

    …다. 지금 이 시각에도 소나무림은 도태되어 활엽수림으로 변화하고 있다. 우리군 소나무 임지가 줄어드는 것은 각종 개발로 인하여 산림이 형질변경되기도 하지만 활엽수가 침투하여 소나무를 쇠퇴시키고 있는 것이 가장 큰 원인이다. 소나무 임지에 침투한 활엽수…

    당진시대
  5. 2004.10.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인수 당진환경운동연합 집행위원장]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 전면 재검토돼야

    …관과 종합버스터미널, 다목적체육관 등 공공시설에 전액 투입됐다. 이렇게 우리지역에 건설된 공공시설들을 보면 발전소가 건설되지 않은 다른 지역도 중앙정부의 교부세등의 예산을 확보하여 건설되고 있거나 이미 건설된 시설들로 결국 우리는 발전소건설에 따른 어…

    당진시대
  6. 2004.09.04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우리 동네 생활정보] “벌초시 벌이나 뱀 조심하세요”

    …경우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부울 수 있습니다. 특별한 응급처치가 있는 것은 아니고 벌침을 제거하고 얼음찜질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쏘인 부분을 살짝 만져주면 벌침이 올라와 제거하기 편리합니다. 이처럼 피부에 박힌 벌침은 제거해 주는 것이 좋은데 다만…

  7. 2004.09.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박영규 21C송악발전연구소장] 당진군을 쓰레기 매립장화 할 것인가

    …주하여 폐기물 발생량이 초과하여 그 당위성이 인정된다면 몰라도 어찌하여 우리지역에는 들어오라는 기업의 입주는 미진하면서 지역 주민 뿐만 아니라 군민 전체가 한사코 반대하는 폐기물매립장만 건립하려 하는 것인지 도저히 보통인의 상식으로는 이해할 수 없다.…

    당진시대
  8. 2004.08.23 · 환경·안전 · 김윤태 기자

    [폐기물최종처리업관련 군수면담내용] “매립장에 대한 군의 권한 거의 없어”

    …대지구의 지정폐기물처리장 적정통보에 대해 주민들이 반대하고 있으며 당시 우리 지역의 폐기물만을 수용한다는 내용의 공증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 구두로 약속한 것도 지켜야 하는데 공증을 했으니 지키는 것은 당연하다. 앞으로 군에서 변호사를 통해 법률적…

    당진시대
  9. 2004.06.14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학교는 안전할 줄 알았는데...”

    …정병원이라는 이유로 사고발생 20분 가량을 소비하며 푸른병원으로 이송한 것은 시간을 다투는 위급한 상황을 감안한다면 피해부모 입장에서는 너무도 아쉬웠다”는 것이다. 또한 “물론 양호교사가 응급처치를 했고 학교측에서 노력은 다했지만 가까운 병원의 의사손…

    당진시대
  10. 2004.06.14 · 환경·안전 · 김윤태 기자

    폐기물소각장, 양자 의견 ‘평행선’

    …지 인근의 휴양지와 농토 등은 큰 피해를 볼 것이다. 그 상황이 된다면 우리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누가 살 것인지 의문이다. 【문】 그동안 여러 차례 설명회가 있었는데 주민들의 의사를 전달했는가? 【답】 여러 번 설명회가 진행됐으나 회사측의 무성의한…

    당진시대
  11. 2004.05.31 · 환경·안전 · 김윤태 기자

    “깨끗한 환경, 후손에 물려줘야”

    …는 주민들의 고통을 이해하지 못한다며 강하게 반발했다. 이기조 이장은 “우리 주민들은 법적인 절차는 모른다. 하지만 이곳은 입지가 아니다. 마을 한가운데는 절대 입주할 수 없다”며 “주민들은 후손들에게 청정마을을 물려주겠다는 마음 뿐”이라고 말했다. …

  12. 2004.05.31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유기농 녹색가게 신시 당진점

    …하면 꺼림직하지도 않다. 하지만 유기농 녹색가게 안효권·구희숙 부부는 “우리가 먹는 것은 바로 우리 자신”이라고 말한다. 즉 우리 자신 만큼 먹는 것도 소중하게 생각해야 된다는 주장이다. 이들 부부가 운영하는 유기농 녹색가게 ‘신시’에 가면 6백 종류…

  13. 2004.05.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화력 7,8호기 환경협약이 주는 교훈

    …의 건강과 목숨을 담보로 아직 검증되지도 않은 대규모 발전소를 건설하는 것은 자칫 큰 환경재앙을 초래할지도 모르는데 7·8호기증설을 용인해줬다는 점과 현시점에서 총량제를 적용시키지 못했다는 점, 7·8호기 이후의 후속기 증설을 원천적으로 막지 못했다는…

    당진시대
  14. 2004.02.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태극기 한번 제대로 휘날리겠다”

    … 역사의 모든 원죄(源罪)는 바로 이 한국 전쟁에서 시작된다. 35년간 우리 민족을 괴롭힌 일제와 동포면서 일제의 발바닥을 핥던 더러운 친일파의 청산이 무산된 것도, 민주주의를 소리높여 외칠 때마다 잔인하게 군홧발에 묵살당하던 것도, 이 모든 원죄의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