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교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6년

10건 · '우리 교회'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6.12.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10) - 임종에 이르는 과정

    … 준다면...’ 혹은 ‘아들 결혼할 때까지만 살게 해 주신다면, 하느님 교회에 잘 나가고 좋은 일 많이 하겠습니다...’ 라는 이런 약속을 하게 됩니다. 대개 이 단계에까지 오게 되면 사람들은 자기가 인간관계에 있어 큰 잘못을 해왔다는 것을 깨닫게 됩…

    당진시대
  2. 2006.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74] 교사의 말

    …에게 좋은 말을 많이 하려 노력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다. 지난 토요일 교회에 맡은 일이 있어 예배당에 들어갔더니 마침 잘 알고 지내는 여 집사님이 와계셨다. 이분은 강단에 놓을 꽃을 직접 사 오셔서 예쁘게 장식을 담당하시는 분이신데 꽃꽂이를 너무나 …

    당진시대
  3. 2006.07.24 · 문화·교육 · 김태숙

    농군, 꽃보고 약도 얻는 야생화테마농원을 꿈꾸다

    … 팻말은 겸손하게 고개를 숙이고 있었다. 작고 구부러진 길을 들어서서도 교회당 바로 밑에 있는 집이라 길을 물을 필요가 없었다. 초행길에 단숨에 집을 찾아버린 것이다. 야무지고 단단해 보여서 잠깐 차가운 인상을 주었던 홍양선씨는 마당에 들어서자 마자 …

  4. 2006.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기고] 권춘성 | 석문면 삼봉리 "사랑하는 나의 아내 은경이에게"

    …가 살고 있는 권춘성(석문 삼봉)씨가 아내 이은경씨에게 보낸 편지로 삼봉교회 일요예배시간에 공개 낭독된 글이다. 참 모질기도 하시지! 여기 강원도는 LG텔레콤도 안되는데 목사님 전화는 왜 잘돼가지고 당신에게 편지를 쓰게 만들다니! 사정상 부부예배에 참…

    당진시대
  5. 2006.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이명남 한국 기독교 교회 협의회 평화통일 위원회 위원장 "6. 15 여섯돌을 맞이하며"

    … 6년을 맞고 있다. 6.15 공동선언은 화해와 평화통일의 대장정이다. 우리 민족은 6.15 공동선언으로 냉전과 대결의 오랜 역사를 뒤로하고 자주와 평화. 민족 대단합의 역사를 개척하고 있다. 군사적 긴장과 대결이 완화되고 협력하고 상생하는 뜻 깊은 …

    당진시대
  6. 2006.03.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이명남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타 이사장 /당진장로교회 목사 "사형은 또 하나의 살인"

    …있다. 지금 세계적으로 108개 국가가 사형제도를 폐지 하고 있고 이번 우리나라 정기 국회에서 여야 국회의원 273명중 과반수가 넘는 1백 55명이 사형 폐지 특별 법안을 국회에 상정해 놓은 상태이다. 그동안 독재정권 속에서 많은 생명이 무참히 죽어 …

    당진시대
  7. 2006.03.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준우 연호산업(주) 대표이사"안식교회 앞, 그 친구들이 보고싶다"

    …70년 당진초등학교 5학년에 재학중일 때 학교 친구들과 함께 제7안식일 교회 앞에서 찍은 것이다. 제7안식일 교회는 당진감리교회와 당진장로교회 중간쯤에 위치했었는데 지금은 사라지고 없다. 지금은 이름이 기억나지 않지만 앞줄 가운데의 친구가 전학을 가게…

  8. 2006.02.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성희(주)향채방회장"자칫 국제미아 될 뻔한 소련여행"

    …생각해보면 모두 좋은 경험이 됐다. 다양한 직업과 함께 각종 사회단체, 교회, 정당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활동을 펼치면서 사회에 대한 좀더 깊이 있는 사고와 인식을 갖게 됐다고 자부한다. 수많은 시행착오와 오류를 겪으면서 나는 자신을 한 차원 성숙시킬 …

  9. 2006.02.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임상혁 농업기술센터 공보담당자가 추천하는 문제의 근원이 나 자신의 욕심은 아닌지...

    …‘아 이것도 인연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대학교 다닐 때 교회에 다니는 친구가 ‘무소유’를 읽고 감동을 받았다며 한 번 읽어보길 권했는데 은근히 제목에 대한 반감이 생겨 회피했기 때문이다. 얼핏 보기에 무소유라 함은 아무것도 소유하지 않…

  10. 2006.01.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38] 필통 사건

    얼마 전 초등학교시절 교회친구모임에 다녀왔었다. 한 20여명되는 모임인데 서울 목동의 한 음식점에서 자리를 같이했다. 송년회여서 그런지 평소 모임에 참석지 않던 초등학교 친구들까지 참석을 하다보니 원래의 모임보다는 동창회 모임같은 분위기로 흘러갔다.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