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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남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건
연도
2008년

23건 · '우리 남편'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8.12.22 · 인물·동정 · 김창연

    [인터뷰] 홍기하 김옥심 부부 “우리는 노인대학 캠퍼스 커플”

    … 수료식에서 원앙상을 받은 이 부부는 평소 노래교실 수업을 즐긴다고. “남편 몸이 많이 좋지 않았지만 매주 함께 노인대학에 다녔죠. 노래도 하고 공부도 하고 사람도 만나면서 건강도 차츰 좋아 지더군요.” 홍기하씨는 5년전 파킨슨병에 걸려 몸을 움직일 …

  2. 2008.12.01 · 문화·교육 · 김창연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다른 사람과 더불어 사는 세상"

    …보였을 텐데 아쉽다. 요즘 시간이 좀처럼 나지 않아 함께 놀러가지 못해 남편으로서, 아버지로서 항상 미안한 마음을 갖고 있다. 앞으로 우리 가족들이 행복하길 바라며 두 딸들이 열심히 공부하고 다른 사람과 더불어 세상을 살아갈 줄 알았으면 한다.

  3. 2008.11.10 · 정책·행정 · 우현선

    “죽을 때까지 당신의 뒤안길 내가 지켜주겠소”

    …‘김창용사건’이 일어나 이씨는 군에 입대하게 되었다. “결혼을 하자마자 남편이 군에 가버렸죠. 시아버님은 병석에 계셨고 사촌시동생 3남매까지 식구가 12명이나 됐어요. 그런데 먹고 살게 있어야죠. 쑥이니 까치밥이니 풀을 뜯어다 끼니를 때우며 참 어렵게…

  4. 2008.10.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김남철 당진청소년문화아카데미 사무국장] 당진군의 사회복지 실천과제

    …시이다. 제시된 사례 사회복지사에게 온 클라이언트는 39세 된 어머니로 남편과는 이혼을 했다. 아들이 있는데 13세이다. 이 아들이 불량한 청소년들과 어울리면서 학교를 자주 결석한다. 가출도 자주 한다. 가출 청소년 임시 보호소에서 아들을 보호 하고 …

    당진시대
  5. 2008.10.20 · 지역사회 · 우현선

    [순성면 본리 박쌍선 씨] “평생 농사지으며 살아왔는데 청천벽력”

    박쌍선(71)씨는 남편과 결혼해 40여년을 순성 본리에서 살았다. 그의 남편은 지금 땅에서 태어나 평생을 살았다. 그런 부부에게 합덕테크노폴리스는 ‘청천벽력’ 같았다고. “이대로 살게 그냥 뒀으면 좋겠어. 평생 농사지으면서 살아왔는데 이제 와서 어디에…

    당진시대
  6. 2008.10.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책으로 펼쳐보는 세상 - 「천개의 찬란한 태양」] 세상의 모든 딸들이 읽어야 할 책 “절망의 끝에서 빛을 찾다”

    …슴이 먹먹하여 참 많이 울면서 읽었다. 아프카니스탄 여인의 삶과 굴레가 우리나라 조선시대 여인보다 더한 고통의 삶이 펼쳐진다. 여인의 암울한 현실은 도피할수도 없는 운명으로 받아 들여 살아가는 히라미(사생아)로 태어난 마리암이라는 여자아이의 성장기를 …

  7. 2008.10.06 · 지역사회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제18회 군민대상 수상한 이영희 씨] “34년간 지역 곳곳에 봉사의 손길 전해”

    …음 부녀회장에 나설 때부터 조심스러웠어요. 시어머니와 시아주머니 그리고 남편의 동의를 얻고서야 부녀회장 선출에 나서게 됐는데 그 뒤로는 모든 분들이 든든한 조력자로 아낌없는 도움을 주셨죠. 몇 년 전 당진읍으로 이사왔지만 대촌2리 마을 분들에 대한 고…

  8. 2008.09.15 · 지역사회 · 최운연

    [사라지는 마을 2] 송악면 부곡1리

    … 전체가 지도속에서, 역사속에서 사라져야 하는 현실에 처해 있다. 또한 우리나라 10대 아름다운 포구로 불리웠던 성구미포구는 산업단지에 수용됨으로써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이에 본지는 산업화로 사라져 가는 마을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취재 보도할 계…

  9. 2008.09.15 · 인물·동정 · 우현선

    “엄마가 되고 아이중심으로 생각하게 되었죠"

    … 먹고 자란 아이들은 몸이 탄탄하고 건강하다”고 말했다. 대회날 송씨는 남편(손인석)과 함께 대회장을 찾았다. 대회에 참석한 아이들이 혜승이보다 체격도 크고 건강해보여서 처음엔 기대도 하지 않았다고. 송씨는 우수상 발표때도 혜승이의 이름이 불리지 않아…

  10. 2008.09.08 · 지역사회 · 최운연

    [사라지는 마을 1] 성구미 포구 - 인터뷰

    …서 포부가 컸었다고 한다. 젊은 사람들이 많았기에 마을 일을 맡아보면서 우리마을 사랑운동과 도로변 꽃길 식재, 내집앞 정원가꾸기 운동 등 참 열심히도 했다. 그러나 현대제철의 일관제철소 건설은 삶을 바꾸게 했다. “동네일을 보면서 보람이 많았는데 참으…

  11. 2008.08.25 · 정책·행정 · 우현선

    [인근지역 가볼만한 곳7]예산군 추사고택

    …할머니였던 화순옹주의 열녀정문이 남아 있다. 영조의 둘째 딸 화순옹주가 남편 김한신이 38살의 젊은 나이에 별세하자 식음을 전폐하고 남편을 뒤 따라갔다 해서 세운 열녀비이지만 지금은 대문만 남고 그 안에 정각은 없어져 버렸다. 열녀비터 바로 위에는 그…

  12. 2008.08.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계윤 금호생명 당진지점 FP가 추천하는 사랑하는 이에게 띄우는 편지

    사랑하는 이에게 띄우는 ‘편지’ ‘이 책은 우리에게 말한다. 고통은 대문처럼 입구이면서 동시에 출구라고. 남은 시간은 아파하지 말라고 저녁노을이 아름다운건구름이 있기 때문이라고.’ ‘왜였을까. 한편한편 이야기들을 읽는내내 가난한 내 아버지와 어머니 형…

  13. 2008.07.07 · 지역사회 · 최운연

    사랑의 편지쓰기 대상에 전경희씨

    …참 좋은 사람입니다’라는 편지가 대상격인 사랑상을 수상했다. 전경희씨는 남편에게 쓰는 편지 이외에도 부모님과 자녀들에게 쓴 편지도 함께 공모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 다정상에는 ‘내 영원한 반쪽이 되어준 오빠에게’라는 편지를 쓴 순성면 김진영씨가 수…

    당진시대
  14. 2008.06.23 · 문화·교육 · 우현선

    “주부 우울증 비켜! 인생이 즐거워요”

    …”는 것이 스포츠댄스반 주부 학생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연습날마다 매번 남편이 태워다 주며 가족의 적극적인 지원을 받고 있다는 이혜숙(읍내리, 63)씨는 스포츠댄스반의 맏언니다. “6개월만에 몸무게가 10kg나 빠졌어요. 처음엔 날씬한 사람만 할 수 …

  15. 2008.06.23 · 문화·교육 · 우현선

    “주부 우울증 비켜! 인생이 즐거워요”

    …”는 것이 스포츠댄스반 주부 학생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연습날마다 매번 남편이 태워다 주며 가족의 적극적인 지원을 받고 있다는 이혜숙(읍내리, 63)씨는 스포츠댄스반의 맏언니다. “6개월만에 몸무게가 10kg나 빠졌어요. 처음엔 날씬한 사람만 할 수 …

  16. 2008.06.09 · 산업·경제 · 김태숙

    2백50개 저항촛불‘쇠고기재협상’ 한물결

    …나온 50대중반의 추모(여)씨와 이모(여)씨는 그동안 열린 촛불문화제에 남편들과 함께 빠짐없이 참가했다고 말했다. 추씨는 소를, 이씨는 돼지를 키운다고 했는데 “소 돼지 키우지 않는 사람도 모두 여기에 나와야 할 일 아니냐”고 입을 모았다. 읍내에서 …

  17. 2008.05.26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우리고장의 전설을 찾아서 ⑥ ‘삼형제바위’] 합덕읍 운곡리 - 삼형제가 잃어버린 어머니를 기다리던 곳

    …물에 얽힌 이야기, 오래된 나무나 바위에 얽힌 사연들, 이런 이야기들은 우리 현대인들에게 그리 낯선 이야기가 아니다. 그러나 전설이나 설화를 담고 있는 향토문화자원들이 개발의 와중에서 사라지거나 잊혀져가고 있다. 본지는 지난해 8회에 걸친 ‘우리 지역…

  18. 2008.03.24 · 지역사회 · 최운연

    봄 맞은 성구미 포구를 가다 - 30여일간의 투쟁... 그 이후 생업으로 돌아간 주민들

    … 타고 바다에 나가 그물을 치고 한배 가득 고기를 잡아왔다. 아낙네들은 남편이 잡아온 고기를 포구에서 관광객들에게 판매하고 있다. 한달 동안 문을 닫았던 가게들이 다시 문을 열자 관광객들도 다시 찾아오기 시작했고 끊겼던 단골들도 다시 성구미를 찾았다.…

  19. 2008.02.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진식 당진읍 읍내리 호수시문학회원이 추천하는 철학에 몸을 던진 남편과 그의 아내

    …그런데 식당 한켠에 연세도 지긋하신 분이 다소곳이 앉아계셨다. 그야말로 우리 고유의 전형적인 한국의 어머니상으로 지성미를 모두 겸비하신 현존하는 신사임당 같았으며 엄동설한 양지를 만들어주는 포근한 햇살과도 같은 미소를 머금고 계신 모습에 첫눈에 반하게…

  20. 2008.02.04 · 문화·교육 · 이지혜

    [문화원에서 이주여성들 위해 일하고 있는 베트남인 이은하 씨] “한국도 베트남과 똑같네요”

    베트남과 연관된 스토리인 드라마 ‘황금신부’가 큰 관심을 받고 있고 우리주변만 돌아봐도 베트남에서 이주해 온 여성들을 쉽게 만날 수 있는 등 우리는 다문화 사회가 돼가고 있는, 아니 돼버린 한국을 몸소 느끼고 있다. 당진 문화원에서 한국어를 전공한 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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