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김명진 당진시의회 의원장기적 관점의 대책이 필요한 때
…과 동시에 일년 농사를 마무리해 가고 있다. 매년 이맘때쯤이면 반복되는 우리네 일상이지만, 고개를 숙인 건 비단 수확을 기다리는 벼뿐만은 아닐 것이다. 떨어지는 쌀값에 제값조차 받지 못하는 상황이 연례 행사처럼 반복되면서 농민들의 한숨은 깊어가고, 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우리 농산물' · 정책·행정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0.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과 동시에 일년 농사를 마무리해 가고 있다. 매년 이맘때쯤이면 반복되는 우리네 일상이지만, 고개를 숙인 건 비단 수확을 기다리는 벼뿐만은 아닐 것이다. 떨어지는 쌀값에 제값조차 받지 못하는 상황이 연례 행사처럼 반복되면서 농민들의 한숨은 깊어가고, 고…
2024.09.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 농업 분야는 급속한 고령화와 농촌 임금근로자 감소로 인한 노동력 부족 현상에 시달리고 있고 여성농업인에 대한 의존도도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2023년 여성농업인 실태조사에 따르면 농촌에서 여성의 하루 평균 노동시간은 남성보다 더 길지만, 농업경…
2024.08.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있는 것은 사람을 뜻한다. 불교 용어를 차용해서 신토불이(身土不二)를 우리 농산물을 애용하자는 구호로 오랫 동안 사용해 오고 있는 데서 몸과 흙이 둘이 아님을 주장하고 있으니 땅의 효용은 이미 우리들 의식속에 스며들어 있다. 70년대 새마을 운동이 …
2024.06.07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 장 대표는 “EM의 보급과 문제점이 드러나고 있다”라고 지적하면서 “우리 제품은 암석의 미생물을 활용한 원천기술 자체가 좋기 때문에 온도나 PH의 영향을 거의 안 받고 생분해된다”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덧붙여서 그는 “지구를 살리고 환경을 생각하면…
2024.05.31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 300만 원씩 손해를 입고 있다”고 전했다. 조만희 지회장은 “한우는 우리나라의 고유한 축종으로, 무관세나 소 할인행사 등이 아니라 한우산업이 무너지지 않도록 정책을 마련하고 제도적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농산물 가격안정제’ 도입을 …
2024.03.31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이라면서 폐기 처분했다.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쌀뿐만 아니라 16개 주요 농산물 품목도 포함시켜 농산물 가격만큼은 국가가 책임져야 한다는 의미로 농업법과 양곡관리법을 개정하고자 한다. 법안은 법안심사소위원회에 가 있다. 쌀 공정가격 보장과 쌀 등급 향상…
2024.02.29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 될지 심사숙고해서 결정하겠다. 쌀값에 이어 과일값 · 채소값 폭등까지 농산물 가격 안정화를 위해서는 어떠한 정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가? 쌀값은 폭락하는 반면 과일과 채소값은 폭등하는 등 우리나라 농산물 가격의 불안정성으로 농민들과 소비자 모두 피해…
2024.02.29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심을 두고 있는 분야는 무엇인가? 상임위는 교육위원회를 희망한다. 지금 우리나라에서 정치 다음으로 시급하게 개혁해야 할 분야가 교육이다. 크게 쓸모없는 지식을 밤새워 열심히 외우느라 힘을 쏟기보다 창의적인 교육, 미래사회에서 필요한 교육, 각자의 능력…
2024.02.1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순 우리말 ‘늘해랑’은 늘 해와 함께 살아가는 밝고 강한 사람을 뜻한다. 최효순 대표는 그 뜻처럼 살고 싶은 마음에 식당 이름을 지었다고. 하지만 늘 밝지만은 못했다. 식당 늘해랑을 문 연지 얼마 되지 않아 코로나19가 찾아왔다. 최 대표 역시 버티기…
2024.02.02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일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농원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로컬푸드 매장에 농산물을 출하하는 농업인과 향후 당진시 로컬푸드 매장에 농산물 출하를 희망하는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정천섭 지역파트너플러스 대표가 ‘로컬푸드 이해 및 농가의 역할’이…
2024.01.12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힌다. 김천환 전 당진군의장은 “보수와 진보의 대격돌이 예상된다”면서 “우리 지역도 예외는 아닐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최종성 전 당진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선거는 야권의 정권 심판이냐 여권의 거대 야당 심판이냐하는 성격을 띠는 것 같다”면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