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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마을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02년

9건 · '우리 마을의'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2.10.1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부음] 순성 봉소1리 이석근씨 별세

    제보바랍니다 마을의 부음소식을 알려주십시오. 우리이웃으로 살다가신 분들을 함께 추모하고자 합니다. 순성면 봉소1리 이석근씨가 지난 4일 86세의 노환으로 별세했다. 통일주체국민회의 대의원을 역임한 바 이씨는 봉소정미소를 경영해왔으며 2남5녀의 자녀를 …

    당진시대
  2. 2002.08.19 · 지역사회 · 김정진

    “유서깊은 창리의 상징”

    【우강】 창1리 주민들이 마을의 유래를 기록한 마을표지석을 설치했다. 지난 15일 우강면 창1리(이장 안광준) 주민들은 마을회관에 모여 마을 표지석 건립식을 갖고 자축하는 잔치를 열었다. 내빈과 마을주민들이 마을회관을 가득 메운 가운데 진행된 이날 건…

  3. 2002.06.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참여하는 선거, 작지만 가장 큰 실천

    …02년 월드컵축구대회 등 이름난 국제대회가 아니더라도 초등학교 운동회나 마을의 조기축구대회에서도 가장 소중한 것이 ‘정정당당하게 행동하는 운동가다운 인격과 경기정신’ 즉, 스포츠맨십이다. 우리 국가대표팀이 세계 최정상의 영국·프랑스축구팀을 상대로 정정…

    당진시대
  4. 2002.05.05 · 지역사회 · 유종준

    면천 문봉2리 마을유래비 세워

    [면천] 면천면 문봉2리(이장 이창우) 주민들이 마을의 역사를 새긴 유래비를 세우고 지난 4월27일 제막식을 가졌다. 문봉2리를 지나는 지방도로변의 마을입구에 세워진 유래비는 ‘문봉 2리’ 라는 문구와 마을의 역사, 지명의 유래를 자세히 새겨넣어 후손…

  5. 2002.04.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늘 하루 살아있다는 게 행복한 여자 - 김응숙

    …돕기 및 복지원 봉사활동 등 김과장의 손길은 느티나무의 무성한 잎들처럼 마을의 곳곳으로 퍼져나갔다. 어떻게 그토록 많은 일들을 해낼 수 있느냐고 묻자 김과장은 하하하, 웃는 것으로 대답을 대신한다. 거짓 없는 그 웃음의 여운 뒤로 파랑새의 순한 활갯짓…

  6. 2002.04.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일본농촌 기행문] 포근한 정서 간직한 일본의 농촌

    …천만원쯤 호가할 소나무 분재와 수석으로 장식돼 있었습니다. 집을 짓는데 우리 돈으로 5~6억원은 들어 갔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구마모토의 야산에 자생하는 나무들은 스키라는 나무가 70%쯤이고 대나무가 30%쯤 돼 보일 정도로 두가지 수종이 많이 자…

    당진시대
  7. 2002.01.14 · 인물·동정 · 김태숙

    [취임인터뷰]이길종/과장되지 않게 남모르게 선한 일 하겠다

    … 그러나 밖으로 드러나는 일은 되도록 피할 생각입니다.” 그동안 여섯개 마을의 경노당을 지원하고 관내 초등학교 학생들에 대한 장학사업을 벌여온 밝은사회 당진클럽은 올해 연례사업을 계승해 나가면서 5월중에는 노인들을 위한 사업을 해보려고 구상 중이다. …

  8. 2002.01.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희망은 젊다는 것 한가지였다..... 정미면 수당리 정순호씨

    …끌었던 젊은 지도자 정순호씨를 기억하는 일은 그리 어렵지 않은 일이다. 마을의 산과 논이 공원묘지 때문에 홀라당 헐리게 생겼던 그때에 새마을지도자라는 마을의 중책을 맡아 마을주민들을 설득하고 하나가 되게 이끌던 그의 모습은 누가 보기에도 정열과 헌신 …

  9. 2002.01.07 · 지역사회 · 손성진

    면천 대치리 마을 유래비 세워

    …비 제막식을 열었다. 마을입구에 자연석으로 만들어진 마을 유래비에는 이 마을의 역사와 유래를 적어 넣어 후손들에게 마을의 전통을 전하도록 했다. 특히 이 마을은 전통적으로 효도마을로 인정받아 왔으며 이번 마을 유래비를 세움으로써 더욱 더 웃어른을 공경…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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