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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마을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11년

13건 · '우리 마을의'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2.1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기획 - 지방자치 어디까지 왔나 | 제주주민자치연대를 가다 “생활밀착형 주민참여 정치 시민운동”

    …뮤니티 사업에서 착안한 사업으로 지역주민과 행정, 시민단체가 힘을 모아 마을의 특성을 살린 특성화 사업”이라며 “마을 주민들이 주도적 입장이 되어 마을의 장기 발전 계획을 수립해 마을을 리모델링하는 사업으로 그동안 관 주도의 방식이 아닌 마을 주민 스…

  2. 2011.11.19 · 산업·경제 · 박기욱

    지역활력연구소를 가다 | 지역 특성 살려 1억 버는 농민 키워 “생산에서 가공, 유통, 관광까지 영역 확장해야”

    … 성과를 거뒀다”고 소개했다. 규모를 키우기보다 품질을 키워야 지금까지 우리 농촌은 규모를 키워 가격경쟁력을 갖추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농촌 문제에 대한 토론에서도 항상 제기되는 문제는 소규모 농가의 한계를 극복하지 못하기 때문에 규모를 키워야…

  3. 2011.11.19 · 정책·행정 · 우현선

    [한국농어촌공사 박 사장, 석문간척지 피해대책위 면담] “정책 실패 인정, 이달 말까지 대안 검토할 것”

    …기에 절여져 자랄 수가 없다. 수도작이 아니면 안된다. 호명도 농민 : 우리 마을의 영농조합만 예를 들면 종자값만 1천만원이 들었다. 그 외에 장비대, 인력비 등을 따지면 더 많은 돈이 투자됐다. 하지만 수확은 전혀 없다. 이런 상황에서 임대료를 내야…

  4. 2011.08.14 · 정책·행정 · 박기욱

    [이철환 당진군수] “서해안을 대표하는 민속 축제 만들 것”

    “우리나라에는 수천년 동안 조상들이 섬겨왔던 세시풍속들이 있습니다. 최근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 등의 국적 불명의 기념일에 밀려 전통 민속 문화를 잊고 지내 아쉬운 상황입니다. 조상 대대로 이어져 왔던 칠월칠석은 후손들이 길이 전승해야 할 민속 대축…

  5. 2011.08.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작지만 강한 농업

    …며 격려하는 자리에서 “더불어 같이 잘 살자”고 말했다. 옥금리 마을은 마을의 훈(訓) 처럼 화합과 인내로 우리마을 사랑을 실천하여 2009년과 2010년 당진군 255개 마을, 합덕읍 34개 마을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양팔 줄다리…

    당진시대
  6. 2011.07.24 · 문화·교육 · 박기욱

    알찬 방학 계획, 멀리서 찾지 마세요

    …을 운영하고 있다. 갯벌 체험, 동물 체험, 염색 체험, 국궁 체험 등 마을의 특성을 살린 체험 활동을 즐길 수 있다. 각 마을에서는 체험 외에도 숙박 시설이 마련되어 있어 저렴한 가격으로 농촌 체험을 즐기는 여름휴가를 보낼 수 있다. 푸레기 약쑥마을…

  7. 2011.07.09 · 지역사회 · 김기연

    [최연례 당진군새마을부녀회장] 97년 우리마을 사랑운동의 추억

    …랑하자면 맨 오른쪽에 있는 큰 손녀가 지난해 서울대학교에 수석입학했다. 우리 부부가 자식을 참 잘 키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던, 무척 뿌듯한 순간이었다. 새마을 활동을 하며 가장 보람을 느끼고 감격적인 순간은 1997년 제1회 우리마을사랑운동에서 가곡1…

  8. 2011.06.10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 김미영 씨가 추천하는 비폭력대화, 가정에서 실천해 보세요

    …고 힘센 발굽으로 자신을 지켜요. 반면에 눈앞 먹이에만 집착하는 자칼은 우리들이 대부분 자라면서 배운 습관적인 말을 상징해요. 관찰하는 대신 꼬리표를 달아주고 가슴에서 나오는 말 대신 분석하고 비교하고 경쟁하는 생각들로 표현하는 말을 상징하죠. 이런 …

  9. 2011.06.03 · 지역사회 · 김기연

    [박선영 송악읍 고대어촌계장] “23살의 나와 아내의 모습”

    …찍고 얼마 후에 결혼했으니 약혼사진이라고 봐도 되겠다. 내도리 토박이인 우리는 흔히 말하는 ‘눈이 맞아’ 연애 후 결혼했다. 아내와는 몇 년간 연애를 했는데 이젠 아내도 나도 환갑을 넘어선 나이가 되었다. 아내와 나의 젊었을 적 모습이 흑백사진으로나마…

  10. 2011.05.28 · 환경·안전 · 우현선

    동부화력발전 어떻게 볼 것인가

    …로 압박하고 있다. 물론 대기업의 막대한 자금과 인력에 비해 각 단체와 마을의 분담금으로 운영되는 대책위원회의 상황은 열악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활동에 한계가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우리 미래세대에게 더 이상의 환경훼손을 물려줄 수 없다는 주민들…

    당진시대
  11. 2011.05.06 · 산업·경제 · 우현선

    [5월, 당진포구를 가다]봄 바다도 보고, 제철 해산물도 먹고

    … 가려니 막히는 도로와 만만치 않은 비용 등이 마음에 걸린다. 그렇다면 우리 지역에 자리한 바닷가로 나들이를 떠나보는 건 어떨까. 바다가 접해있는 당진에는 총 8개의 크고 작은 포구가 저마다 다른 색깔을 지니고 있다. 요즘은 자연산 광어와 실치, 간재…

  12. 2011.04.27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 ■기획 -새마을의 날 지정과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40년사 발간] “변화, 창조, 도전의 새로운 역사”

    …작한 새마을운동이 40년을 맞이했다. 그리고 지난 22일 국가기념일로 새마을의 날이 제정돼 새마을 전국의 지회에서 기념 행사가 개최됐다. 당진군의 새마을운동도 40년을 맞이했다.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는 새마을운동 태동과 함께 활동을 시작하면서 전국에서…

  13. 2011.02.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안종주 전국석면환경연합회장] 석면의 유해성과 석면관련 진실과 오해

    석면(石綿)은 우리말로 돌솜이며 불에 타지 않는 불멸의 물건(asbestos)이란 그리스어 어원을 가지고 있다. 석면은 광물이면서도 섬유성을 지닌 데다 불에 잘 타지 않는 특성 때문에 그리스·로마 시대 이전부터 매우 진귀한 물건으로 여겼다. 석면은 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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