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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마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건
연도
2016년

19건 · '우리 마을이'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0.16 · 문화·교육 · 한수미

    제1회 채운할머니 선정된 김춘기 씨(정미면 천의리)마음도, 얼굴도 고운 채운할머니!

    …져 내려오는 설화에 의하면 조선시대 시절, 지금의 채운동에는 북창이라는 마을이 있었다. 북창에는 당시 세금으로 걷던 쌀을 서울로 올려 보내기 위해 잠시 보관하던 창고가 있었다. 북창 앞까지는 바다였는데 서울과 북창을 오가던 뱃사람들이 쉴 수 있는 주막…

  2. 2016.10.14 · 지역사회 · 한수미

    에너지 정책 대안모색 2 서울시 에너지자립마을 “주민이 원전 하나를 줄인다”

    “석유와 원자력 없이도 우리는 과연 살아남을 수 있을까?” 이 질문에서 서울시 에너지자립마을이 출발했다. 우리는 에너지와 하루를 시작하고 하루를 끝낸다. 알람 소리를 듣고 일어나고 드라이기를 사용해 머리를 말리고 자가용을 타고 출근을 한다. 에너지로 …

  3. 2016.09.23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12 조금초등학교“학생이 주인공인 우리 학교”

    …해 오는 11월20일 경 준공할 예정이다.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아프리카 속담처럼 조금초 아이들도 지역사회와 동문들의 사랑 속에서 성장해 가고 있는 것이다. 인터뷰 박애림 교장 “지속적인 진로 프로젝트 진행할 것” “조금초등…

  4. 2016.09.03 · 환경·안전 · 한수미

    대덕1통에 제비가 찾아왔어요!

    …주는 것으로 알려진 제비가 집에 찾아들어와 반가웠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마을이 청정하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제비는 사람이 자주 왕래하는 곳에 주로 둥지를 틀 정도로 친숙한 새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농약 살포로 인해 곤충…

  5. 2016.08.13 · 지역사회 · 김예나

    “74세 고령에도 마을 꽃길 가꾸고 나눔 앞장”안길모 우강면 송산1리 전 이장

    …이웃들과 나누고 싶어 시작한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내가 살고 있는 마을이 조금 더 아름다웠으면 해서 꽃길을 가꾸기 시작했다”며 “앞으로도 건강이 허락하는 한 우리 마을을 위해 정성스레 꽃길을 가꿀 것”이라고 전했다. “다행히도 꽃이 잘 자라 우강…

  6. 2016.07.29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에코파워, 모든 시민 위해 반대한다”■당진시의회 이종윤 의장 취임 인터뷰

    … 생각을 갖고 있는가? 지난해 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발전소와 석문면 모든 마을이 협약을 체결했다. 국가기간사업으로 더 이상 반대할 수 없는 상황이었으며, 이 상황에서 조금이나마 지역에 실익을 가져와야 하기에 자율유치에 찬성했다. 그 결과, 지금과 같은 …

  7. 2016.07.23 · 문화·교육 · 이영민

    “진실 앞에선 양보란 없다”출향인을 만나다 3 법무법인 세종 이두식 변호사

    …사를 꿈꾸다 이 변호사는 송악읍 영천리에서 태어났다. 당시 한적한 농촌 마을이었던 송악읍 일대는 현재 상전벽해의 변화를 이뤘다. 동네 형들과 조개를 잡으러 다닌 한진 내도리 바닷가도 옛 모습을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지금은 공장들이 들어서면서 변했다.…

  8. 2016.07.23 · 정책·행정 · 이영민

    심재기 송악읍 방계리 이장“현안문제 확실하게 꼬집어야”

    … 3년 째 이장을 맡고 있다. 현재 방계리는 50가구가 넘지 않는 작은 마을이다. 그는 이곳에서 태어났을 때부터 지금까지 60년을 살고 있는 당진에서 나고 자란 토박이다. 기지초, 송악중, 당진상고(현 당진정보고)를 졸업한 심 이장은 송악읍 방계리에 …

  9. 2016.07.18 · 지역사회 · 김예나

    주영남 전 고대면 장항1리 이장의지를 불태우며 삭발

    …들은 얼굴은 기억나는데 갑자기 생각하려니 이름이 떠오르지 않는다. 이때 우리는 공부를 열심히 하겠다는 굳은 결심으로 단체 삭발을 감행했다. 하지만 성적은 오르지 않았다. 이 친구들은 학교를 졸업한 뒤 인천 세관에서 근무한 것으로 알고 있다. 연락이 닿…

  10. 2016.07.15 · 환경·안전 · 이영민

    여름휴가 지역에서 보내자 2 해수욕장 편백사장에서 해수욕을! 갯벌에선 해루질!

    …사람의 목을 뜻하는 ‘와목(臥木)’에서 유래됐다고도 한다. 과거 한적한 마을이었던 왜목마을은 한 사진작가가 찍은 아름다운 일출사진으로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왜목마을의 해돋이는 동해의 일출처럼 웅장하지는 않지만 소담스럽고 아담한 왜목마을만의 순수하고…

  11. 2016.07.07 · 환경·안전 · 김예나

    “더 이상의 송전선로·석탄화력발전소 안돼”

    …존권 투쟁위원회 위원장: 석문면 교로3리는 당진화력과 가장 가까이 있는 마을이다. 이에 지역민들은 환경피해 때문에 못살겠다고 한다. 우리가 농사지어 먹는 야채에 쇳가루가 묻어나오고 있다. 문제해결에 있어 산업통상자원위원회가 적극적으로 나서달라.

  12. 2016.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것”5월 20일 세계인의 날

    …문화가정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그동안 다문화 가정이라고 하면 우리나라 사람이 아닌 다른 나라 사람들이 함께 한 가정이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서 관장은 “다문화란 언어, 전통 의상, 전통 놀이, 음식 등등 다양한 문화를 가진 가정을 다문화 …

  13. 2016.04.16 · 지역사회 · 임아연

    무너진 공동체·피폐해진 지역을 다시 세우다우리마을 사랑운동 20년을 돌아보다

    …의 부도로 당진 전역이 휘청거렸던 그때, 당진의 대표적인 새마을운동인 ‘우리마을 사랑운동’이 시작됐다. 한국전쟁 이후 피폐해진 한국사회에서 새마을운동으로 마을 곳곳이 움직이기 시작했던 것처럼, 우리마을 사랑운동도 그랬다. 유네스코에 등재된 새마을운동 …

  14. 2016.03.25 · 문화·교육 · 김예나

    기지시문화마을조성사업 일환 벽화거리 조성벽화, 마을을 그리다

    …을 그리니, 마을의 분위기가 살아났다며 주민들은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우리집 앞을 이렇게 예쁘게, 아름답게 꾸며줘 감사할 따름이란다. 심지어 함께 나와 붓을 잡고 스케치가 돼 있는 벽에 색을 칠하는 주민들도 있다. 전문가처럼 꼼꼼하게 잘하지는 않지만…

  15. 2016.03.05 · 지역사회 · 김예나

    정제훈 전 정미면 수당리 이장"아내와 함께한 여행"

    …았지만 보람을 느끼며 봉사해왔다. 정미면 내 18개의 마을 중 수당리가 우리마을사랑운동으로 화합이 잘 돼 상과 상금을 받은 적도 있다. 상금으로 마을 어르신들과 효도관광을 다녀오기도 했다. 수당리가 좋은 마을이 될 수 있었던 것은 수당리 주민들이 화합…

  16. 2016.01.01 · 지역사회 · 임아연

    “탁구교실 운영하며 결속 다졌죠”우리마을 사랑운동 최우수마을 대호지면 송전리

    농촌 고령화로 젊은이들이 계속 줄어들고 있지만 송전리는 활기가 넘치는 마을이다. 50대 장년층이 주축이 돼 마을일에 적극 나서면서 썰렁했던 마을회관에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했다. 올해 우리마을 사랑운동 최우수마을로 선정된 송전리는 2012년부터 늘 2·…

  17. 2016.01.01 · 지역사회 · 임아연

    19개 골짜기 새겨진 표지석

    … 이어 “표지석 뒷면에는 ‘봉황의 둥지마을’이라는 문구가 쓰여있다”며 “우리 마을이 주거단지로 자리잡아 큰 인물을 낳을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씨를 새겼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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